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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 더 와스프 커튼콜데이
🐝 야 추운데 뭘 다 벗고왔어 야 잠바없어?
🐝 ..어 이게 요즘 유행이야
벨@bel220718
아니 커튼콜데이가 이런게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트콤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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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홋뎀. 나는 홋클레어를 본 적이 없는데도, 연습실 브이로그에서 했던 '싱클레어가 선생님이 됐다'는 말이 떠오르면서, 싱클레어를 보며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는 것 같아서 좋았음..전사를 그렇게 깔고 가니까 싱클레어를 보면 자신의 모습이 보이니까, 더 싱클레어를 도와주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나도 다 겪은 일이야" 그 말도 정말 잘 다가왔고.
그리고 앞에 이미 두 번은 말했지만, 나는 정말 다정한 캐릭터가 좋은데, 내 본진이 연극으로 다정한 선생님을 말아준다? 싫어할 이유가 없었다. 응. 사실 처음에 홋이 데미안을 한다고 했을 때 많이들 아쉬워하는 반응에, 데미안과 싱클레어가 어떤 캐릭터길래 그럴까 너무 궁금했다. 데미안이 그렇게 매력없는 캐릭터인가 하는 생각도 했는데, 보니까 왜 그렇게 아쉬워했는지 조금은 이해가 된다. 물론 본사들의 마음은 나는 평생 모르겠지만🥲 그래도 보고 나니 참 홋승 깔이다 싶고ㅋㅋ 홋클 얼마나 잘했을까.. 근데? 걱정한게 무색하게 홋뎀도 좋았다! 싱클 배우들과의 합이 중요할 것 같아서 다른 싱클들도 기대되고. 재밌게 잘 봤다. 그리고 생각보다? 많이 어둡지 않아서 좋았다ㅋㅋ 웃포도 꽤 있고? 숨쉬기 힘든 무거운 극은 아니라 다행이었다ㅎㅎ 그럼.. 다음 관극을 또 기대해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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