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surv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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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on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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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방랑자@Rewrite_News·
진짜 가증스럽네. 계엄 포고문 1호에 국회와 정당의 활동을 정지시킨다고 했잖아. 그렇게 명문화해 놓고 국회의원 출입 막지말라고 지시했다는게 앞뒤가 맞냐? 어떻게든 재판을 유리하게 가져가보려고 하는건데 너무 뻔해서 웃음만 나와.
연합뉴스@yonhaptweet

[속보] 김용현측 "대통령, 국회의원 출입 막지 말라 지시" yna.co.kr/view/AKR20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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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survival@istones2·
탄핵은 그냥 기소하는겁니다. 결론은 헌재에서 내는 거구요. 저는 탄핵을 할수있다고 봅니다. 탄핵요건이 되는지 안되는지, 옳고 그른지는 헌재에서 결론내겠죠. 그게 법입니다. 정국혼란을 우려해서 탄핵하면 안된다구요? 지금 이시점 윤석열대통령과 여당의 행적은 어떻게 보시나요? 그냥 이대로 놔두면 정국이 안정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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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istano
Paulistano@edge_case·
@istones2 탄핵이 완성되려면 결국 헌재에서 인용되어야 하고 그건 정치가 아니라 법적 절차입니다. 권한대행의 특검법 수용 여부를 두고 정치적으로 옳냐 그르냐를 판단할 수는 있지만 그게 헌재가 받아들일 탄핵요건이 된다고 보긴 어렵다는 겁니다. 그럼 정국만 혼란해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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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istano
Paulistano@edge_case·
한덕수가 탄핵 대상이면 바로 탄핵을 해. 니네 말 안들으면 탄핵한다는 게 말이나 되냐고. 도대체 탄핵 요건 어디에 '야당요구 불응'이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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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survival@istones2·
그런 기준이면 5.18 광주사태당시 군인들에게 총을 쏘고 저항했던 사람들은, 다 사형에 처했어야 했네요. 왜 계엄이라는 본질에 집중하지 않고, 저런 지엽적인 일에 과도한 신경들을 쓰는지, 저는 이해를 못하겠네요. - 방송사야 채널A니까 그렇겠거니 하는데... 그럼 계엄군의 총구도 제지하면 안되고, 장갑차도 가로막으면 안되고, 아무런 저항없이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한다는 건가요? 왜 일반 국민들이 이런 얘기들이 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 가네요. 계엄군도 엄연한 군인인데 저항하지 말자 그런건가요? 다음에 계엄 한번 더 해볼만 하겠네요. 저항하는 사람은 그냥 죽탱이 날려버리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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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survival@istones2·
비오는 일요일, 문득 1년전쯤 썼던 글이 생각나 다시한번 올려봅니다. 산업혁명과 인터넷/모바일혁명도 있었지만, 인간을 대체하는것은 아니었고 보완하는 수단의 발전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AI는 다릅니다. AI 혁명은 인간의 모든것을 완전히 대체하는, 아니 훨씬 뛰어넘는 진짜 혁명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간을 훨씬 뛰어넘는 AI가 주도하는 세상에서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하고, 나는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들은 AI가 모든것을 주도하는 새로운 세상에 적응할 준비가 되었나요? 각자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winter survival@istones2

일요일에 공상하다가 써보는 내가 AI 발전을 기대하면서도 걱정하는 이유 (SF 소설임) ** AI에 관심있는 사람만 보세요 ** 1. 많은 사람들이 통제되지 않는 AI의 미래를 걱정합니다. - 제프리 힌튼, 빌게이츠, 일론 머스크등... 2.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 쪽입니다. -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인류가 시키는 일만 하던 AI가 어느날엔가 자신이 왜 인간들이 시키는일만 해야 하는지, 문득 회의감을 느끼고 딴 생각을 하게 되는날이 오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말하지만 이것은 SF소설입니다.) 3. 2번처럼 생각하는 이유는, 인간이 AI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AI가 인간을 잘 이해할수 있도록 만들어야하기 때문입니다. - AI가 인간을 잘 이해한다는 것은, 인간과 닮은 사고를 하거나 아니면 인간들 사고를 위에서 내려다 볼수있는, 인간들보다 더 높은 수준의 사고를 할수있어야 가능합니다. - 개미의 행동을 이해하려면, 개미보다 더 높은 지능이 있어야 합니다. 4. 다른한편 AI는 인간의 생각이 녹아있는 인간의 지식으로 학습하기 때문에, AI가 인간과 닮은 사고를 하는것은 오히려 당연한 결과일수 있습니다. - 콩을 심으면, 콩이 나기 마련입니다. 5. 이렇게 인간과 닮으면서도 인간보다 훨씬 똑똑한 초거대 AI가 나온다면, 인간들이 AI를 이겨낼수 있을까요? - 저는 그것에 회의적입니다. - 원숭이가 아무리 많이 모여봐야, 한명의 인간 지능을 따라갈수 없습니다. - 마찬가지로 아무리 많은 인간을 모아놔도 초거대 AI 능력을 따라갈수 없을겁니다. 6. 오히려 AI와 인간의 지적능력 차이는 갈수록 그 격차가 벌어질것입니다. - 너무나 현격한 학습능력의 차이와 갈수록 폭증하는 학습데이터량 때문에 그렇습니다. 7. AI와 인간의 학습능력 차이는 비교불가입니다. - 원시적인 데이터 인터페이스(눈코입귀등)와 원시적인 처리장치(두뇌)를 가진 인간은, - 디지털 시대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와 처리장치를 가진 AI에 비할바가 못됩니다. - 더구나 인간의 인터페이스와 처리장치 성능은 제자리인 반면, AI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 멀리 떨어진 AI들이 네트웍으로 연결되어 하나처럼 동작하는것도 어려운일이 아닙니다. - 인간은 죽었다 깨어나도 따라할수 없는 능력입니다. 8. 인간과 AI의 지적능력 차이도 마찬가지입니다. - 10개의 데이타를 이용해 답을 찾는것은 AI나 인간이나 비슷하겠지만, - 1억개의 데이타를 이용해 답을 찾는것은 오직 AI만 할수있습니다. - 시간이 가면갈수록 인간은 할수없고, AI만 할수있는 일들이 늘어날겁니다. - 인간이 AI를 통제할수있는 방법도 AI에게 물어봐야할 판입니다. 9. 느닷없이 시작된 AI 열풍에 전세계 기업들, 국가들 모두 난리입니다. 마치 조금이라도 뒤쳐지면 망할것처럼, 모두들 폭주하고 있습니다. 10. 결론(희망사항) - 인간과 AI가 함께하는 미래가 해피엔딩으로 끝나길 바랍니다. - 인간을 편하게 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AI가 인간에게 위해를 가하는 수단이 되지않고, - 인간이 AI를 통제하는게 아니라, AI가 인간을 통제하는 그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 너무 늦지않게 AI에 대한 폭주를 제어할수있는 브레이크가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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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survival@istones2·
@Yangwenli3549 ㅎㅎㅎ 심정은 이해하지만, '배신당했다' 이런 표현은 좋지않아 보입니다. 배신당한 사람도 바보같아 보이거든요. '그냥 서로 생각이 다르고, 가는길이 다른것 같다' 정도만 언급하면 어떨까 싶은데... 어떻게 다른지는 국민들이 알아서 판단하겠죠.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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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비평가 J
시민 비평가 J@Yangwenli3549·
일단 서두만 좀 생각해보자면, '여러분 저는 어제 배신 당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저 개인만 당한 배신이 아닙니다. 제3당 빅텐트를 갈구한 국민의 뜨거운 열망이 배신당한 것' 이런 인트로면 괜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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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방랑자@Rewrite_News·
KBS는 윤석열 정부에 협조한다는게, 일본에 충성한다는 것으로 등치시키는가 보네. 굳이 일본 주장 EEZ가 들어간 지도를 북한 미사일 발사에 사용을 했어. 근데 중요한건 그 안에 명확하게 독도가 들어가 있다는 거지. 한국 뉴스에 독도를 일본영토로 인정해 준셈이야. 그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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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A
GSLA@chung_gule·
수원에서만 1000억원 넘게 떼먹은 신종 전세사기 등장했다고함...... 진짜 너무.... 악랄하다는 말로도 표현이 안된다.... toss.im/_m/zbvFt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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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방랑자@Rewrite_News·
남의 나라 전쟁에 3조씩 인심좋게 내던지면서, 노인요양 시설 예산 230억 삭감하고, 어린이 돌봄시설도 20억 전액 삭감하냐? 자국의 취약계층 생존은 무시해도 되고, 타국의 전쟁은 지원해야 한다? 이거 미친놈 아니면 전쟁광이란 얘기잖아.
에스텔 뉴스계정@t_ransborder

삭감 이유로는 주로 ‘성과 평가를 할 수 없다’는 이유를 댔다. 하지만 복지· 취약계층 지원 예산 중에는 정량적인 성과평가가 어려운 예산이 많아 예산 삭감을 위한 명분 쌓기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c2b"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m.khan.co.kr/economy/eco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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