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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pr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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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
@99999dock·
아 기억난다 기억나 이낙연 총리실이 리얼돌 수입 막았단것도 리얼돌 수입업자란 개저가 성인용품 판매처였던 딴지일보에 저격글 올리고 그거본 클리앙 펨코 개저씨들이 이낙연 페미대장이라고 하나같이 발작해서 알려진거였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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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Luna🧚‍♂️🌕@lalapesto·
동남아 남미 중 친중국만 만나는 이재명이 개뜬금 마크롱 만난 이유 안 궁금한가 프랑스가 중국 러시아에 붙었고 중국 러시아 이란에 무력사용 안보리 결의 제지에 동참하고 이란은 서유럽 국가 중 프랑스만 호르무즈 통과 허용 시켜줌 그 연장으로 레드팀 깐부질로 한국이 줄서기 친목장 연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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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피우쓰
가피우쓰@yoongaphee·
그나저나 서 위원장은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혹시 무법천지가 되었다는 의미로 저 말을 한 것일까? "이재명은 대통령이 되었어, 이 사람아!" 이 말 말이다. #팩트파인더 서영교 “이재명은 대통령 됐어!” 한마디가 부를 인민재판의 지옥 factfinder.tv/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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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밀실에서 판사에게 지인 아들의 성범죄 형량을 청탁하며 법치를 유린했던 자가, 버젓이 법을 다루는 위원장석을 꿰차고, 그 입과 손으로 백주대낮에 양심을 지키는 검사의 마이크를 폭력적으로 뺏어버리는, 야만과 비극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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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살아있는 권력의 제단 앞에 선 박상용 검사를 향한 헌사 민생이라는 단어가 이토록 공허하게 들린 적이 있었던가. 거시 경제의 지붕이 무너져 내리고 서민들은 당장 내일의 밥상을 걱정하며 한숨을 쉬고 있다. 하지만 이 국가적 경제 위기 앞에서도 거대 여당의 권력자들은 오직 단 한 가지, 자신들의 보스인 이재명의 범죄 혐의를 지워버리겠다는 기괴한 맹목에만 사로잡혀 있다. 국가의 입법부가 한 사람의 방탄과 공소 취소를 위한 사설 로펌으로 전락해 버린 참담한 시대다. 어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벌어진 촌극은, 이 타락한 권력이 스스로의 민낯을 가장 폭력적인 방식으로 생중계한 역사적 현장이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가 국정조사 증인으로 출석했다. 그는 증인 선서를 거부했다. 특정 언론은 그저 진실을 피하려는 관료의 모습으로 보이게 하려 노력했으나,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소름 돋는 정치적 단두대가 설치되어 있었다. 박 검사가 선서를 거부한 사유를 소명하려 입을 여는 순간, 서영교를 비롯한 여당 위원들은 마이크를 빼앗으라며 윽박질렀다. 소명할 기회조차 원천 봉쇄해 버린 채, 그들은 거친 호통으로 진실의 입을 틀어막았다. 마이크를 빼앗는 행위. 그것은 민주주의의 탈을 쓴 권력이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목소리를 통제하는 가장 원초적이고 폭력적인 상징이다. 회의장 밖으로 밀려난 박상용 검사가 뱉어낸 소명서의 행간에는, 거대한 권력의 폭압 앞에서 묵묵히 법치주의를 수호하려 했던 한 공직자의 피 끓는 울분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그가 선서를 거부한 진짜 이유는 명확했다. 그곳에서 무슨 진실을 말하든, 다수의 폭력을 쥔 여당은 그를 위증죄로 엮어 고발할 것이 뻔했다. 그리고 그 위증 혐의를 빌미로 특검을 출범시키고, 종국에는 살아있는 권력자 이재명에게 씌워진 죄를 마술처럼 없애버리려 한다는 것. 이것이 박 검사가 간파한 조작 기소 국정조사의 소름 돋는 본질이었다. 그의 소명문을 읽어 내려가며, 나는 가슴 밑바닥에서 뜨거운 미안함과 동시에 깊은 격려의 마음이 솟구치는 것을 느꼈다. 우리는 흔히 정의와 용기를 쉽게 입에 올리지만, 일개 개인이 거대 여당과 살아있는 권력에게 대항한다는 게 어디 말처럼 쉬운 일인가. 부패한 권력이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하고 사법 시스템을 통째로 집어삼키려 드는 이 야만의 시대에, 홀로 단두대 앞에 서서 권력의 조작극에 부역하기를 거부하는 일은 뼛속까지 시리고 고독한 공포였을 것이다. 여당 의원들이 뿜어내는 조롱과 멸시의 시선 한가운데서, 자신의 명예와 직업적 생명, 어쩌면 그 이상의 것까지 모두 걸고 특검의 하수인으로 전락하지 않으려 버텼을 그의 무거운 어깨. 그것은 권력의 사냥개가 되기를 거부하고 묵묵히 법의 저울을 지켜내려는, 이 시대에 마지막 남은 양심적인 검사의 처절한 사투였다. 경제가 파탄 나고 서민의 삶이 부서지는 와중에도, 오직 권력자의 범죄 혐의를 세탁하기 위해 윽박지르는 저 끔찍한 위선. 그들은 박 검사의 마이크를 물리적으로 빼앗음으로써 자신들의 승리를 과시하려 했겠지만, 역설적이게도 그 강압적인 침묵 강요야말로 그들이 팩트와 진실 앞에서 얼마나 두려움에 떨고 있는지를 증명하는 가장 완벽한 자백이었다. 박상용 검사에게 전하고 싶다. 어제 법사위의 차가운 회의장에서 당신의 마이크는 빼앗겼지만, 당신이 온몸으로 뱉어낸 그 무언의 소명은 수많은 국민들의 가슴속에 가장 커다란 확성기가 되어 울려 퍼졌다고. 살아있는 권력이 당신을 벼랑 끝으로 몰아세우고 징벌의 독방에 가두려 할지라도, 당신이 묵묵히 지켜낸 그 법치와 양심의 무게는 결코 빼앗기지 않을 것이라고. 거짓이 진실의 목을 조르는 캄캄한 시대. 거대 권력의 호통 앞에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았던 한 고독한 검사의 뒷모습에, 깊은 연대와 서늘한 경의를 보낸다. 꺾이지 마시라. 당신이 빼앗긴 그 마이크는, 이제 깨어있는 시민들이 대신 쥐고 부패한 권력을 향해 진실의 파열음을 낼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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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이낙연@nylee21·
<조작은 누가 하는가> 3월 30일 경향신문에 참여연대 선임간사의 칼럼이 실렸다. 칼럼의 끝 대목은 이렇다. "개혁을 달성하는 일보다 다수파 지배를 경계하는 게 중요한 때일지 모른다." 대북송금 사건 등을 검찰이 '조작기소'했다고 전제하는 국정조사가 시작됐다. 약칭도 '조작기소 국정조사'다. 그 목표는 공소취소에 있다고 더불어민주당이 먼저 말했다. 공소취소로 가려면 기소가 조작됐다는 전제가 필요하다고 그들은 계산했다. 만약 국정조사의 목표가 진실규명에 있다면, 절차부터 공정하고 적법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 공정성과 적법성을 처음부터 포기했다. 우선 100명 넘는 증인을 일방적으로 채택했다. 야당이 신청한 증인 가운데 민주당도 신청한 사람들은 채택했지만, 야당이 단독신청한 증인은 모두 배제했다. 그 대신에 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들까지 증인에 포함시켰다. 대북송금 사건 국정조사의 핵심증인은 당연히 주임검사일 것이다. 그 검사는 국정조사가 위헌 위법이라는 등의 이유로 증인선서를 거부하고, 그 거부사유를 소명하겠다고 했다. 선서거부 사유의 소명은 법이 정한 절차다. 아마도 그 검사는 선서하지 않은 채로 질문에 답변하려 했던 것 같다. 그러나 민주당은 검사의 마이크를 차단하고, 검사를 퇴장시켰다. 그런 일련의 사태는 민주당의 목표가 진실규명이 아니라, '조작기소 만들기'에 있다고 믿게 만든다. 그들은 목표에 맞는 사람들만 증인으로 부르고, 목표에 안 맞는 사람들은 못 오게 했다. 그렇게 해서 진실을 규명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연어 술파티'는 2년 동안 뒤졌지만, 아직까지 나온 게 없다. '형량 거래'는 3년 만에 튀어나와 쟁점으로 급조됐다. '조작기소'를 만들려고 정치적 조작이 자행되지는 말기를 바란다. 조작은 누가 하는지를 당장은 몰아갈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시간과 역사는 그 진실도 가려내게 마련이다. "다수파 지배를 경계하는 게 중요한 때일지 모른다"는 참여연대 선임간사의 고뇌가 내 뇌리에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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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박상용@sypark1113·
출석할테니 걱정마시고, 법에 따른 소명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마이크 빼앗고 입틀막'만 마세요
박상용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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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박상용@sypark1113·
선서하면 제가 무슨 증언을 하든지 위증 고발하고 그걸로 특검해서 공소취소하시려고 하신다면서요? 제가 검사인데 그 법치파괴 함정에 어떻게 기어들어가겠습니까? 공소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아니라면서요? 그래서 위헌위법 국정조사 아니라면서요? 근데 왜 "특검에 의한 공소취소 안한다"고 누구 하나 속시원히 말씀을 못하십니까? 그것만 해주시면 국조도 적법하다 해드리고, 선서도 그 자리서 바로 해드릴게요. 위증 고발도 맘껏 하세요. 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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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newwwwwwow·
소명서 진심 명문... 이 기사 봐주세요 박상용 검사 소명서 전문 공개…“공소 취소 발판되는 국정조사 증인선서 거부” naver.me/G4dIhQ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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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뚱❄️
얼뚱❄️@ulttung·
우리가 이시기에 기름이 필요할까 푸바오가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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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olo
yosolo@yosolo3331·
이번 국정조사는 위헌, 위법한 국정조사입니다. 제가 선서하고 증언하는 것은 위헌, 위법한 절차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 됩니다. 대장동 범죄수익 항소포기 대북송금 연어술파티 23분 이재명 공소취소 대북송금 박상용 이화영 변호사비 공직거래 사법파괴 환율 전세 트럼프 관세 김혜경 항공권 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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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마음@ttprida·
김어준도 국회 상임위 증인 출석해서 증인 선서 안 했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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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오
시니오@siniooooo·
응원할 수 있는 방법이 이것밖에 없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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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색과대안
모색과대안@Lookingforalte1·
정말 속이 썩어 문드러집니다. 박상용이 지금 받고 있는 말도 안되는 수사가 몇 개입니까. 현재 증감법에 의하면 본인의 형사 소추나 재판이 관련될 경우 (즉 고소고발을 당했거나 재판 중인 경우) 증언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민주당은 자신들이 주도적으로 박상용을 고소고발 해놓고, 이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회 국정감사에서 증언하라고 말합니다. 한 가지만 해야죠... 진실의 순간은 결국 올 겁니다. 박검사 힘 내세요!!
시니오@siniooooo

회의장 밖에 나가 다시 생각해 보고 증인선서 하라는 서영교에게 증인선서 거부 이유서 제출하고 면전에 "나가서도 생각 바꾸지 않겠습니다" 라고 외친 박상용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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