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rum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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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wonhee

고양이의 만행 브랜드 운영 ^^ 그냥 끄적이는 일기장 이하 ^^ 출판/개발/연구/소설/만화/애니/캐릭터/보카로/오디오/AI

Seoul / Korea शामिल हुए Aralık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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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mii
Gurumii@2kwonhee·
조선냥국을 배경으로 하는 고양이의 만행 브랜드 엽서북 알라딘 북펀드 오픈했어요! 알라딘 북펀드는 처음이에요. aladin.co.kr/m/bookfund/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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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mii
Gurumii@2kwonhee·
@hello_gayuna @darjeelingt 취미는 취미로 남아야죠.. 근데 요즘 취미 시장에 돈 벌러 오는 인간들이 늘어서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 자괴감이 커지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비난이 난무하고 저 놈은 가짜다 이러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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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유나
가유나@hello_gayuna·
@2kwonhee @darjeelingt 걍 인구고 적은데 다른나라랑 유사도도 0인 언어로 뭘 하려니까 장사가 안되는데 거기서 취미의 차원으로 장사를 하려니까 진짜 답이 없다....의 느낌 ㅋㅋㅋ 우리도 북유럽처럼 다 영어컨텐츠 직접 읽는걸로 가서 규모의 경제에 몸을 맡길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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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mii
Gurumii@2kwonhee·
@darjeelingt @hello_gayuna 무슨 오픈소스나 작가와 직접 연결해주는 플랫폼, 상생 플랫폼 이런 것들에 환호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나이브한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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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mii
Gurumii@2kwonhee·
@hello_gayuna @darjeelingt 개발자, 출판사, 소비자 다 하다보니 그냥저냥 적절히 밸런스 유지 게임 같은데, 한 쪽만 보면 글러먹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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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유나
가유나@hello_gayuna·
@2kwonhee @darjeelingt ㅠㅋㅋㅋㅋ 플랫폼 없으면 애초에 작가는 어케 알게되고 다운로드는 어케 한다는건지 감도 안옴... 그렇게 과도하게 뜯는거면 망하는 업체는 뭐 회사돈으로 코인하다 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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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mii
Gurumii@2kwonhee·
@hello_gayuna @darjeelingt 포스타입 같은 플랫폼은 작가가 들어오는 듯 하지만, 결국 작가랑 계약한 에이전트나 기업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수익 분배도 다시 되니까 실상 의미가 없어요. 그냥 또 다른 플랫폼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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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유나
가유나@hello_gayuna·
@2kwonhee @darjeelingt 그리고 솔직히 있어도 다들 그냥 알라딘 리디에서 달칵 하고싶어하지 그 번거로운거 절대 안하죠... 지금 입으로만 있으면 한다니까 하는거 믿었으면 이미 포스타입이 2차창작시장에서 망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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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mii
Gurumii@2kwonhee·
@hello_gayuna @darjeelingt ??? 아닌데 플랫폼 말고 출판사 말도 다 작가한테 주고 싶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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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유나
가유나@hello_gayuna·
@2kwonhee @darjeelingt 결제한거중에 플랫폼은 100원만 가져가면 좋겠다잖아요 ㅋㅋㅋ 님이 남긴 별점조차 비용인데... 소장은 개별 구매하게하되 소장한거 읽는데 쓰는 뷰어는 소비 시점에 구독하게 해야 말이 될랑말랑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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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mii
Gurumii@2kwonhee·
이미 비슷한 서비스 있어요 왜 사람들이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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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mii
Gurumii@2kwonhee·
아니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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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mii
Gurumii@2kwonhee·
DRM 폐기하고 블록체인 위에서 전자책 유통하고, 블록체인 기반 오픈소스로 플랫폼 만들어서 운영하고 출판사가 해당 플랫폼으로 도서 유통하면 이 논란이 끝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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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Han
KwonHan@darjeelingt·
@hello_gayuna 보통 오픈소스기여나 운영도 안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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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mii
Gurumii@2kwonhee·
@hello_gayuna 맞아요 안 하겠죠 ㅋㅋㅋㅋ 무리한 요구죠. 애초에 전자책 파일 판매에 대한 요구는 엄청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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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mii
Gurumii@2kwonhee·
초등학생 때, 친구가 우리 집에 놀러와서 전화를 잠깐 쓰더니, 월말에 엄마한테 게임머니 50,000원이 결제되었다고 뭐냐고 혼났다. 알고 보니 친구가 거짓말 한 것이었다. 명백한 도둑질인데, 커서 뭐가 되겠냐?
샤난x아스테리크@LostCataclysm

계정삭제는 과하다는 말이 많은데 과금.. 그것도 지 용돈 모은것도 아닌 부모 결제수단 훔쳐서 하는 과금은 저정도로 때려잡아야됨 다짜고짜 한것도 아니고 사전 경고도 있었고 눈앞의 도파민을 못 참아서 부모 폰 훔쳐서 결제하는거는 그냥 좀 혼나고 말지 뭐로 안 끝난다는것 정도는 알아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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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mii
Gurumii@2kwonhee·
근데 여성 코스프레 하는 분들만 모아서 돈 받고 사진회? 같은거 열고 홍보 사진 보면 다들 (적어도 내 기준에서는) 노출 (이걸 노출이라고 해야 하나? 단지 초중학생이 보기에 적합하진 않은듯) 이 있는데, 또 한 편으로는 유명한 (프로?) 코스어들이라는 말이지?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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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mii
Gurumii@2kwonhee·
@tonikaku_gale 종류별로 다 씁니다. ChatGPT 출시했을 때 부터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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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일(ガイル)P
가일(ガイル)P@tonikaku_gale·
혹시 본인이 AI라든가 그런거 좀 많이 쓰거나 오픈클로같은거 쓰신다하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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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mii
Gurumii@2kwonhee·
@imROCKBEAR 아... 조언 따위를 하려는 것은 아니었어요 ㅠㅠ 화이팅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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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mii
Gurumii@2kwonhee·
저도 구독제 전자책 보는데, 출판사 입장에서 보면 구독제의 경우 정산 금액이 굉장히 작아요. 밀리나 교보 등 유통사마다 다른데, 밀리는 한 달 안에 최초 열람부터 25번까지는 1권으로 치고, 26번째 부터 또 1권으로 계산해요. 한 달 넘어가면 다시 1권 판매 (새로 누군가 볼 경우) 된 것으로 치고요. 교보의 경우 책 한 권에 몇백원 이렇게 들어옵니다. 물론 이것도 구독 방식이 여러가지라 다 달라요. 그러니까 실제로 독자는 1명인데, 정산은 1/25 같은 느낌이에요. 게다가 구독으로 판매할 경우 당연히 전자책 개별 구매는 안 이루어진다고 봐야하니... 구독을 안 하는 출판사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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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46@wizyozipe·
@2kwonhee 확실히 구독제는 영화같은 큰 배급사가 있지 않은 이상 좀 손해라고 들은 것 같긴 해요… 소비자 입장에선 구독제도 정말 잘 쓰고 있긴 한데, 이건 좀 압도적으로 싸다는 느낌이죠. 판매자 입장에선 도서관이랑 좀 다른 느낌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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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46@wizyozipe·
도서정가제는 솔직히 이해가긴 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선 최악인듯 ㅠㅠㅠ
Gurumii@2kwonhee

종이책, 전자책 다 유통하는 마당에 비교해보면, 1. 종이책 - 편집에 공수 많이 들어감 - 인쇄할 때도, 종이나 색상 감리 봐야 함 - 인쇄 잘못되면 모두 버려야 함 - 유통사에 보냈다가 반품 들어오면 보통 못 팜 - 영풍문고는 반품 엄청 많이 들어옴 (영풍 반품은 모두 파본이라 재판매 불가) - 북센은 책 1종당 50-100만 원은 미정산으로 돈 안 줌 - 책은 미리 생산해서 보내야 하는데, 안 팔리면 모두 재고임 - 재고 보관하는 데 창고비도 필요함. - 소량 인쇄하면 비싸고, 많이 인쇄하면 창고비 늘어나고. 2. 전자책 - 편집 공수 종이책보다 훨씬 적음 (전자책을 무슨 텍스트 아트처럼 편집하는 분들의 책 제외) - 색상 감리도 필요 없고, 종이 가격도 상관 없음 - 팔리면 바로바로 정산 들어옴 - 재고 관리도 필요 없음 - 당연히 창고비도 필요 없음 - 인쇄비도 필요 없음 - 공급률이 다른 것도 아님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전자책은 내 소유가 아닌데?' '구매해도 결국 대여 아니야?' 라고 할 수 있는데, 출판사도 돈이 덜 들고, 구매자도 종이책보다 소장에 대한 개념이 약한데, 당연히 싸야 하는 게 아닐까? *유통사(서점)에서 일반적으로 책정하는 공급률은 결국 비슷하고, 플랫폼 관리는 결국 유통사가 하는 거고, 시스템 구축해두면 책이 많아질수록 용량이나 트래픽 문제는 있어도 시스템 구축 비용 자체는 고정되어 있으므로 기하급수적으로 비용이 늘어나는 구조도 아님. *종이책 서점은 뭐 다름? 임대료랑 매대 직원은? 광고 자리 한정된 것도 똑같고, 오히려 종이책은 매장에 가져다 둘 도서 관리도 해야 하는데, 플랫폼 비용보다 비싸지 않을까? 게다가 종이책 서점이라고 온라인 판매 안 하는 것도 아니고? -> 도대체 전자책이 왜 종이책이랑 가격이 같아야 하지? 당연히 전자책이 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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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mii
Gurumii@2kwonhee·
인생을 자유롭게 남 눈치 안 보면서 살고 싶으면, 실력을 쌓으면 됩니다. 물론 실력을 얼마나 쌓아야 하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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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mii
Gurumii@2kwonhee·
@wizyozipe 게다가 ebook은 구독제나 50년 대여 같은 상품들도 있었죠.. 이미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다만, 구독의 경우 출판사 입장에서는 굉장히 손해보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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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46@wizyozipe·
@2kwonhee 저도 서점을 하는 입장이 아니다보니 어떤 도움이 가는 지는 모르겠지만 ㅠ 솔직히 e북은 자리 차지도 안하는데다 인쇄비도 안드니 정가제에 해당이 안되었으면 좋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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