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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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U
@DAY_WHTH_YOU
💛FF14 💛리르'@초코보 💛마음 많이 찍어요 멘션이나 디엠 주시면 안함

韓国のデモっていつも楽しそう。 参加しやすい。 デモはこれでいいと思う。

아니 ai라는 신기술을 어케 잘 활용하는지가 요즘 세대에서 요구하는 능력이라고;;;



세상사람들 우호부족으로 청마 키울 수 잇는 거 나빼고 다 알고 있었다고 내가 그걸 몰라서 내 청마도사는 신생에 멈춰 있었다고

@긍데 ㄹㅇ 원앤온리 찐~하게 시도하는애들은 앤오가하는 게임까지 같이하려한단거 듣고 좀 신기했음 아니아니, 잘 들어봐요. 동숲 페소 이런건 그나마 메이저이기라도 하지. 하야리가미 쿠니츠가미 몬헌 라이즈 이집트 어크 이런건 진짜 그냥 해준다가 아니라고... 극한의 취향맞음 이라고 그냥

천안보호소 분들 상드려라 진심 ㅜ 뒤에분도 찍으시는 분도 보통 아님 ㅋㅋㅋㅋ 거기다 이렇게 얌전강아디? 로또 당첨입니다 천안보호소 달래 입양 plz

해외에 있는 버튜버 팬 친구들에게. 한국에는 멋진 종교 버튜버(버츄얼 유튜버 아시죠?)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현직 종교인이며 각자의 종교(불교, 가톨릭)를 포교하는 것은 물론 사람들과 소통하며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살목지’ 흥행에 저수지로 몰린 수백 대 차량, 청룡포 이은 '살리단길' 인파 [소셜in] #살목지 #흥행 #실제촬영지 #저수지 #공포마니아 #양기퇴마론 #iMBC연예 영화 '살목지'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면서, 영화의 실제 배경이자 촬영지인 저수지가 때아닌 '야간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 영화가 입소문을 타자 공포 마니아들은 폐가 체험을 하듯 '살목지'를 찾아 나선 것.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새벽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목적지를 '살목지'로 설정한 차량이 수백 대에 달한다는 네비게이션 캡처 화면이 공유되며 화제를 모았다. 커뮤니티의 반응은 공포를 넘어 유쾌한 해학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이른바 '양기 퇴마'론이다. 네티즌들은 "귀신이 나오려다가도 수백 명의 인파에 기가 빨려 강제 성불할 판", "이 정도 양기면 음기가 들어설 틈이 없다", "귀신이 '잠 좀 자자'며 민원을 넣을 지경"이라며 귀신을 오히려 걱정하는 재치 있는 반응을 쏟아냈다. 🔗enews.imbc.com/M/Detail/501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