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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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아하면 순한여자다 뭐 그런 틧 봤는데 책 좋아하면 오히려 독한여자 아닌가? 1. 시간내서 책들 살피고 2. 출퇴근/공부 하면서 맨날 시간 쪼개서 읽고 3. 책 읽어서 문해력과 문장력 넘사일거고 그럼, 시간관리 잘하고, 똑부러지고 논리정연한 여자랑 사귀면 무식한 사람의 통제가 더 안통하지 않나? 내가 독한여자 좋아해서 그런가 책좋녀 = 순한여자라는 말이 대체 이해가 1도 안됨..

사실상 한국을 서브컬쳐요소로 쓰려면 무당이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외국인들한테 "뭔가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이 사람을 부릅니다. 그럼 이사람이 모시는 신이 몸안으로 들어와서 종종 접신하는데요, 그럼 칼날 위에 올라가도 이사람은 발이 베이지 않습니다." 이런말 해야함 아진짜 오컬트국가다

모국어 사용자들만 미친건 줄 알았는데 걍 전세계 트위터 하는 사람들 다들 미친 거 였음

사실상 한국을 서브컬쳐요소로 쓰려면 무당이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외국인들한테 "뭔가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이 사람을 부릅니다. 그럼 이사람이 모시는 신이 몸안으로 들어와서 종종 접신하는데요, 그럼 칼날 위에 올라가도 이사람은 발이 베이지 않습니다." 이런말 해야함 아진짜 오컬트국가다

우리 역사의 중심이자 전통과 현대의 역동적인 문화가 공존하는 대한민국 대표 공간, 광화문. 지난 3월 31일, 한글 현판 추가 설치를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가 있었는데요. 광화문의 상징적 중요성과 한글의 가치에 대해서는 함께 공감하면서도, 실행 방안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습니다. 광화문은 오랜 세월 국민 곁에 함께해 온, 우리 모두의 공간입니다. 그렇기에 전문가의 식견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국민 여러분의 시선과 생각입니다. 4월 6일부터 5월 중순까지, 문체부 누리집 내 '광화문 현판 열린 대화방'을 운영합니다. 광화문 현판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를 들려주십시오. <의견 남기러 바로 가기> mcst.go.kr/site/s_minwon/… #광화문현판 #광화문 #문화체육관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