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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ThereD2

we are all stardust 🪐🌙 그냥 좋아하는 것을 합니다. better together & happy together 🪷Illustration : Yelena Bryksenkova🖤 Dilige et fac quod vis

🌎💫 शामिल हुए Hazira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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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c.🌺@HelloThereD2·
“이 편지들을 읽는 여러분은 악마가 거짓말쟁이라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 C.S.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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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e
kale@givemekale·
여자의 악마 이아립. ..어제는 저렇게 멋있어놓고 오늘은 그녀의 필살기(?) 모자 거꾸로 쓰기를 시전 하셔서 이 소녀는 기절했다. ..그리고 자꾸 따뜻한 말로 울리고 웃긴 말들 늘어놔서 나한테 왜 이러냐고 소리치고 싶어짐(책임지라는 뜻) 내년 영희페에는 뮤지션+출판 양 쪽으로 모두 참가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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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금
학금@haki__0·
여기 드라마에서 고현정 캐릭터가 애들한테 저작권 의식에 대해 교육시키는거 보고 너무 좋았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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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깡쩡
쌀깡쩡@ricegangjjeong·
지금 난 여기 재석 님과 '100%' 함께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저는 당신이 성공하길 바라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성공하길 원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자리에서 제 100%를 해야 마땅하죠 자신의 철학인 "매사에 최선을 다해야한다"를 멋있게 말해줘서 감격한 유재석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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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남
김명남@starlakim·
뭐라고 소개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저자의 말을 옮긴다. "즐거운 독서가 되시기를 바라지는 않겠습니다. 이런 고통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즐거움은 없습니다. 대신 제가 바라는 것은 계속 깨어 있는 상태로 이어지는 독서, 무관심을 거부하는 독서, 스스로에게 변화를 허락하는 독서의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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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글방
까치글방@kachibooks_·
#서울국제도서전 #까치글방도서전 💡도서전 첫 공개, 필사집! 도서전 D-15! 까치글방 부스에서 만날 수 있는 "첫 공개 도서"를 소개합니다. 아마도 까치의 책 중에서 필사하기 좋은 책을 꼽는다면 단연 이 책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바로 막스 피카르트의 『침묵의 세계』가 『침묵의 세계 100일 필사집』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이번 도서전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이 필사집은 100일간 "침묵"이라는 세계를 깊이 사유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침묵의 세계』를 이미 읽으신 분들은 까치가 꼽은 명문장을 다시금 곱씹는 시간으로,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은 완독과 필사를 함께 도전하는 시간으로 가져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소란스러운 일상 속, 멈추어 침묵하는 시간. 그곳에서는 어떤 깊은 사색이 펼쳐질까요? 침묵의 시간, #침묵의세계 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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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남
김명남@starlakim·
어떤 트친께서 마음을 찍으셔서 나도 다시 본 글. 이럴 때 트위터 오래 해온 보람과 즐거움이 있다. "우리는 과학자가 되는 것이 어떤 뜻인지만을 가지고 싸우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늘날 시민이 된다는 것이 어떤 뜻인지를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김명남@starlakim

RT) 세상에나 세상에나... 타임라인에 원문부터 많이 오르긴 했지만, 아툴 가완디의 이번 칼텍 졸업식 연설문 정말 십 년에 한 번 나올 명문이다. 저 말을 딱 저렇게 하고 싶었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 newspeppermint.com/2016/06/15/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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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eN
RieN@RienYouj512·
😆 내가 애정하는 가수가 '니가 좋아' 커버해줬어! 스텔라 장 음색도 예술인데 기타까지 🫠 프랑스어 버전도 듣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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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c.🌺
mona.c.🌺@HelloThereD2·
펀딩한 책 《팔레스타인 번역가의 이중생활》이 도착했다고 엄마가 사진으로 보내주셨다. 나중에 한국가면 읽을 책들로 가득하다. 당장 읽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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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Journey@atmostbeautiful·
교황의 새 회칙은 AI나 빅 테크보다 훨씬 더 많은 것에 도전한다 (아래 원문 발췌) 교황의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 존엄성 수호”에 관한 새 회칙 Magnifica Humanitas가 폭넓은 찬사를 받은 건 놀라운 일이 아니다. 상당한 도덕적 권위를 지닌 대중적이며 학식 있는 세계 지도자가 극도로 인기가 없는 사람들이 만든 극도로 인기 없는 기술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교황이 도전하는 대상은 빅테크 그 이상이다. 물론 회칙 가장 많이 인용되는 구절 하나는 AI가 “무장 해제되어야 하며” “인류를 지배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부분에서는 인간 관계, 노동 조건, 공론장, 국제 문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정의 실현과 기술 권력이 미치는 왜곡 효과를 억제할 수 있는 적절한 규제 수단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AI의 “에너지 집약적 인프라”를 고려할 때, “환경적 영향을 줄이고 우리 공동의 집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더 지속 가능한 기술적 해결책을 개발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경고도 한다. 또한 AI 개발자들이 보유한 막대한 자원이 그들에게 면책권을 부여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그는 “기술은 안정적이고 안전한 이들에게 ‘해방’을 약속하지만”, 반대로 “불안정한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세계적 종속을 낳는다”고 지적했다. 나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전자에 속할 것이다. 교황은 “AI 세계에는 비물질적이거나 마법 같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점을 명심하라고 촉구한다. “겉보기에 즉각적이고 흠잡을 데 없는 모든 반응은 천연 자원, 에너지 인프라,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람들로 이루어진 방대한 네트워크가 관여하는 긴 매개 과정의 결과물이다.” 여기에는 “최저 임금으로 가혹한 조건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포함된다. “세계 일부 지역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위험한 환경에서 일하며 희토류 원소를 추출하기 위한 원료를 분쇄하고 있다. 이 사람들의 몸은 흉터가 나고, 부상을 입으며, 닳아 없어지는데, 이는 계산 흐름이 중단 없이 계속되도록 하기 위함이다.” 레오는 이를 노예제의 한 형태라고 정당하게 지적한다. 그의 청중 대부분이 그 제도의 수혜자다. 우리는 업무와 학업에서 더 효율적이고 능숙해지며, 집에서는 더 많은 즐거움과 안락함을 누리고, 읽고 이해하는 느리고 힘든 노력에서 더 해방되기 위해 끝없이 마찰 없는 데이터를 요구하고 기대하는 바로 그 사람들이다. 그러면서 우리 자신의 공모를 직시하기보다는 AI와 빅테크를 탓한다. 이제 교황의 회칙 덕분에 우리는 권위자의 말을 선택적으로 인용해 그 비난을 더욱 고조시킬 수 있게 되었다. AI가 별안간 이 상황을 만들어낸 건 아니다. 오히려 AI는 이미 기술, 경제, 그리고 제약 없는 개인주의를 궁극의 선으로 두는 패러다임에 의해 인간 사회가 지배되던 기존 상황을 극적으로 가속화했을 뿐이다. 교황은 “우리는 심각한 영적·문화적 맹목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 이는 부분적으로 “불안할 정도로 역사적 기억을 잃은 결과“라고 지적한다. 전쟁을 부추기는 자들은 “권력과 수입의 원천”으로서 갈등을 연장하는 반면, “세계화는 근본주의적, 정체성 기반, 민족주의적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이 다중 위기의 책임은 기술이 아니라 인류에게 있다. 따라서 이를 바로잡을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비인간화에 맞서는 방파제 역할을 하는 작고도 확고한 충실함의 총합”에 기반한 “사랑의 문명”을 건설해야 한다고 적는다. 교황은 이 주장을 성경적 선례를 토대로, 느헤미야서에 기록된 예루살렘의 겸손하고 점진적이며 공동체적인 재건을 언급하고, 이를 바벨탑을 짓기 위해 교만하게 분주히 노력했으나 실패한 이야기와 대비시킨다. 교황은 인류가 위대한 이유는 신이 우리를 당신을 닮은 모습으로 지으셨기 때문이고 나자렛 출신 소녀가 신의 아들을 낳았기 때문이며, 죽을 운명의 인간 형체 안에 영원한 신성이 내재함으로써 인류 그 자체에 가능한 최고의 의미와 목적, 가치를 부여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비신자들에게 이런 이야기는 설득력이 없거나 우스워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교황은 성육신이 “아무리 정교한 계산 시스템이라도 자신을 내어주는 마음이나 선과 악을 분별하는 양심을 생성할 수는 없다”는 확신을 뒷받침하는 가장 견고한 근거라고 제안한다. 교황은 디지털 시대의 핵심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했다. 이 질문은 AI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관한 것이 아니다. 그건 부차적일 뿐 진정한 질문은 이것이다. ‘인간이 된다는 것은 뭘 의미하며, 무엇이 필요한가?’ 인류가 AI보다 더 위대한 이유에 대해 교황의 견해에 동의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그의 회칙은 그렇게 믿는 사람이 적어지는 현재 상황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드러낸다. theatlantic.com/ideas/2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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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문학동네@munhakdongne·
#채널우시사 #박연준 #인터뷰 ✍️ 박연준 시인 : "우리가 모르는 우리를 "시가 고집했으면 하는 가치보다, 저는 사람들이 고집했으면 하는 가치가 있는데요. 바로 다 발설하지 않고 ‘간직하려는 마음’이에요. ‘예쁜 것을 봤다, 맛있는 걸 먹었다, 좋은 글을 봤다, 어디에 가서 누구를 만났다.’ 자신이 보고 듣고 겪은 것을 죄다 찍어서 실시간으로 알리는 시대잖아요. 누군가와 연결되고 싶은 마음도 좋지만 정말 중요한 생각은 숙성을 시키는 시간이 필요해요. 혼자 품고 있다 글로 써야 되는데 손쉽게 말하고 싶은 유혹에 빠지거든요. 올리면 사람들이 즉각 ‘좋아요’로 반응해주니까. 저부터도 그 유혹에 빠지죠. 그러면 자기만의 비밀이, 사유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 비밀, 숙성된 생각이 해소되지 않아야 질문이 되고 그게 문학이 되는 것일 텐데요." 인터뷰 전문보기 : bit.ly/4uK2a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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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성독립영화제
서울여성독립영화제@siwolf2019·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를 큰 스크린에서 만나고 싶다면,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를 후원해 주세요!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후원하기 👉 tumblbug.com/7th_siwolf 후원 달성률 40% | 후원 마감까지 D-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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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급좌표
C급좌표@letitbi007·
스벅이 쿠팡 구세주여 쿠팡 얘기 쏙 들어갔어 악착같이 기억해..잊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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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c.🌺@HelloThereD2·
그 누구도 100% 다 믿지마라. 너의 직감을 더 믿어라. 위험을 느끼면 주저함 없이 그 자리를 벗어나야한다. 아이들에게 늘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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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orosi
maborosi@maborosi3am·
maborosi tweet mediamaborosi tweet mediamaborosi tweet mediamaborosi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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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e Leo XIV
Pope Leo XIV@Pontifex·
#AI can be a valuable tool and, at the same time, it calls for a measured and vigilant approach. The speed and simplicity with which practical assistance can be accessed undoubtedly makes life easier. Yet they can also encourage excessive reliance and the search for ready-made answers, and weaken personal creativity and judgment. #MagnificaHumani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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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박세영@thinker_parksse·
SPC그룹이 들여온대요. SPC 불매하는 사람들은 알아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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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미 Kim Somi
김소미 Kim Somi@see_imos·
상대의 글을 먼저 본 것이 명백한 상황에서 자기 글에 상대의 표현을 가져다 쓰는 사람이 있다. 사소하게 반복되고 인용, 출처 명시는 없다. 의도라면 비양심. 무의식적 영향을 간과한다면 직무 유기다. + 별 거 아닌 우연과 겹침일까? 내가 그냥 뻔하게 쓴 걸까? 검열은 늘 당하는 사람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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