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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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i🏒
@nagi_notes
아름다운 너희들 #히티드라이벌리 #heatedrivalry 🏒💕 HR stuff 👉 Highlights
शामिल हुए Aralık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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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릴스에서 좋은 분석 많이 해 주시는 웅니님이 제이콥이 얼마나 사려깊고 좋은 디렉터인지를 설명하셨는데
1) 배우의 연기를 끌어내려 리테이크를 20번 해야하면, 그건 각본이 잘못 된 거다.- 를 이해하는 감독
2) 스크립트 미리 짜놓고 이리저리 바꾸는 일 없이 진행해서 프리프로덕션 부드럽게 감.
3) 16시간 촬영도 흔한 업계인데 하루에 10시간 정해놓고 슛해서, 일하는 환경을 효율적이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조성. 특히, 여성 비율이 높은 촬영 준비/정리 부서가 이런 긴 촬영에 더 영향을 받는다는 걸 인지 함.
루츠@RootstheOWL
제이콥: 불가능한 완벽주의에 대한 집착은 비현실적일 뿐 만 아니라 시도하는 일 자체가 잔인하다고 생각해요. 배우의 연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해서 한 씬을 25번이나 다시 찍어야 한다면 (저도 배우에요. 4살 때 부터 연기를 했죠) 문제는 배우가 아니라 장면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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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i_notes Wow there’s a shirt exchange in Call Me By Your Name t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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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edrivalry From Ep 6 (@ sisflickspodcast)
The Cottage, the Plaid Shirt, and Brokeback Mountain
“…taking the item of clothing and we're
giving it a story where it's not tragic.”
“…taking the item of clothing and
we're letting it be happy.”
#히티드라이벌리
English

코너 Peaked 촬영 끝났네?!
출연진들 면면이 화려해서 분량 챙기기 쉽지 않아 보이던데 제대로 망가지는 역할이면 좋겠다
그것이 코미디니까
난 내 배우가 어깨 힘 안주고
장르 안에서 몸사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래서 코너랑 허드슨이 좋음
#connorstor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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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야가 코티지에 들고 온 캐리어가 2주짜리 짐을 싼 것 치고는 너무 작았죠. 애초에 거기서 옷 입을 일 별로 없을 거라고 계산 끝났을 것 같긴 해😏
근데 또 셰인은 코티지에 일리야를 들인 이상 자기의 모든 걸 같이 나눠 쓸 생각을 했을 것 같긴 해🥺💕
교자@umieum_201481
거기다 셰인이 처음 일리야네 집에서 묵고 가기로 하고 일리야가 자기 옷을 셰인한테 내어 준 게 셰인도 꽤나 좋았어서(빠갈낫지만..) 셰인이 코티지에서 나도 일리야한테 내옷 빌려줘야지 했을 것 같다는 캐해함ㅋㅋㅋㅋ일리야는 짐싸서 오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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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DimDark_ 맞아요! 더티댄싱 제작 소식 나왔을 때 코너가 어울린다 소리 나왔었는데 진짜 분위기가 닮음! 패트릭 스웨이지처럼 전문 댄서 출신은 아니지만 평소 율동하는 짤들 보면 리듬감도 좋고 (딱히 찍었음 하는 건 아님) 그치만 진짜 패트릭 같은 화면 속 그 바이브가 있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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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티드라이벌리 피바디 어워드(Peabody Awards) 엔터테인먼트 부문 후보지명 소식에, 이게 정확히 뭐고 어떤 의미를 지니는 건지 디엠으로 질문 주시는 분들 답장을 쓰다가 호옥시라도 같이 궁금하실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 제가 아는 선에서 정리해 봅니다. (또 살짝 긴 글이라 미리 양해를… 더 잘알 선생님들도 많으시니 추가할 부분 있으면 달아주셔요! 🙇🏻♀️)
우선 피바디는 극장 영화는 빼고 방송, 라디오, 스트리밍 등 미디어 컨텐츠만 다루는 시상식이에요. 각 부문 후보들 중 하나만 선정되는 건 아니고, 28명 남짓한 심사위원들이 토론해서 만장일치 받은 프로그램은 상을 받습니다. (다른 시상식처럼 남우주연상 같은 개인상은 없구요, 그냥 하나의 프로그램 자체에만 주는 상 ㅇㅇ) 심사단이 다 같이 스크리닝 한 후에 본격적으로 토론을 치열하게 벌인다고 읽은 적이 있어요. 그 결과에 따라 한 부문에서 여러 프로그램이 뽑힐 수도 있고요.
그럼 그냥 그 해 흥행작이면 무조건 가능성 높은 거 아니야? 다 받는 거 아니야? 싶으실 수 있지만 앞서 말했듯 ‘만장일치’라는 심사단 결과가 없으면 못 받습니다. 언론인 및 학자들이 며칠 동안 토론하면서 의견을 주고 받는데 그 가운데에서 만장일치는 쉬운 일이 아니죠. 후보작들이 자본력을 들여 로비를 펼치거나 캠페인 벌인다고 먹히는 것도 아니고(원래는 후보도 안 알려주고 그냥 바로 기습적으로(?) 수상작 발표를 했었어요), 흥행 여부보다 심사단의 기준에서 그 해에 큰 화두나 의미를 던져 준 작품이라는 생각이 28명 사이에서 똑같이 통해야만 하는...
거기다 후보작들은 ‘이 이야기가 왜 지금 우리 시대에 꼭 나와야만 했는가‘를 설명하는 에세이까지 써서 제출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수상하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이건 그 컨텐츠를 세상에 내놓은 철학적 의도 또는 메시지의 힘을 평가하는 상이잖아요. 그래서 선정된 프로그램들은 ‘미국 문화의 역사적 기록물’로 영구 보존이 됩니다. 그냥 메달 하나 받고 끝이 아니에요. 힡라가 수상한다면 그냥 한때 인기를 끌었던 ott 드라마가 아니라, 미디어 유산으로서 기록이 된다는 뜻✨
Variety@Variety
'Heated Rivalry,' 'Jimmy Kimmel Live,' 'The Pitt' Among Peabody Award 2026 Entertainment Nominees variety.com/2026/tv/new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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