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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𖧷 2026 젊은 작가 𖧷 💙작가 : #청예 📚대표작 : 낭만 사랑니 ❝청예는 자유롭고 개성적인 세계 위에 철학적 주제를 담아 단단한 이야기를 짓는 작가다. 긴장과 재미를 모두 갖춘 서사가 기세 좋게 전진한다. 인물이 가진 선악의 입체성이, 관계 속의 사랑과 미움이 독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무엇보다, 청예의 소설은 진화한다. 늘 다르고, 그래서 더욱 궁금해지는 작가. 오늘의 한국 문학을 읽는 기쁨과 보람을 함께 떠올릴 때, 청예라는 이름을 빼놓을 수 없는 이유다.❞ (추천인, 래빗홀 최지인 팀장)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에게 투표하세요. event.yes24.com/youngAuthor/20…


<유리상자> 서평단 여러분의 성원 덕에 ✨️조기 마감✨️ 되었습니다! ✨️ 또 바쁜 날 귀한 시간 내어 신청해주신 유리단 여러분께 모두 감사 드립니다! ✨️ 서평단 활동 관련 상세 안내는 향후 메일로 안내 드리겠습니다! ✨️ 마음껏 기뻐해주세요! 처음엔 많아봐야 50명 정도 보내드려야지 생각했었으나... 서평을 처음 신청하시는 분, 매번 떨어졌지만 용기를 내보시겠다는 분, 그리고 청소년으로서 유리상자를 깨고 부러진 날개로도 하늘을 나는 꿈을 꾸어보고 싶다는 여러분의 말을 들으며 이 서평단의 활동의 시작이 부디 실패를 깨고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제 지갑이 견딜 수 있는 한에서 신청해주신 모든 분께 책을 보내드리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하여 택배비 4000원 기준 250명 = 100만원(+@)을 들여서, 귀한 시간 내어 신청해주신 모든 <유리단>에게 예쁘게 포장한 실링왁스 책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 유리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 책에 관심을 보여주신 여러분께 큰 감사의 말씀 드리며, 총 서평단 비율 중 청소년 비율 75%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리단 여러분, 조만간 <유리상자>와 함께 만나요! 😍

주변하고 친하고 편해질수록 말 짧아지는 거 앎? 이게 반말하고 싸가지 없게 짧아지는 그런게 아니라 유아퇴행적으로 앙, 냥냥 거리게 됨 특히 엄마하고 대화할 때 난 계속 앙~ 냥냥 우땨땨 냐냐!!! 거림 고양이도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