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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입니다.
저의 184페이지짜리 야설은 잘 읽으셨을까요?
방대한 분량때문에 이제야 슬슬 읽어나가시는 분들이 있어 본격적으로 후기를 모집합니다.
락의 글을 알아봐주시고 선택해주신 분들의 솔직하고 섹시한 감상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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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이(상태: 탈영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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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거창한 도피처를 핑계로 현재를 ‘임시 상태’로 치부하며 밀도 있게 살지 못하는 것... 그게 진짜 독인 것 같다 자꾸 이번 계약 끝나면, 내 집 사면, 정규직 되면, 데뷔하면 진짜 삶이 열리겠지 하는데 사실 삶은 태어났을 때부터 시작됐던 거임... 유예하지 마... 직면해 현실을

정우단 씹덕 아니잖아 하 정우단 씹덕 아니라고 했잖아 정우단하고 지크 예거 안락사? 그거 어떻게 토론할건데 이새끼 일본 애니 같은 거 취급도 안할거같은데


제 좌우명은 '일단 하자'예요.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 하고 후회하는 게 나아요. 왜냐하면 한 일에는 결과물이 남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하고 싶지 않다면 억지로 할 필요는 없어요. 그걸 꼭 기억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