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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다른얘기지만 '프로'는 천재성이 결정하는게 아니라 '그걸로 돈을 버느냐'가 결정함. 즉 지속함,지속적노력,납품마감잘지킴 등이 일로할수있냐=프로여부를 결정함. 예체능계에서 재능의 벽을 느낄때의 절망을 알지만..진로를정할땐 재능을 1순위로 두면 안됨. 지속하는자살아남는자가 이기는거임
샴푸쓰는 키위새@shamky_0215
진짜 천재는 걍 재앙임. 걸어다니기만 해도 주변에 비슷한 진로 가진 사람들을 포기하게 만들고 부모님은 아.. 얘 이쪽 진로로 보내야되나..? 가 아니라 이쪽으로 안보내면 천벌 받을 정도의 확신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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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찰을 해보면 옛날 초보때 저렇게 밖에 그릴 수 없었던 이유는 투톤화를 못하고 투톤화를 못하니 명도 그루핑도 못할 수밖에..그리고 부드럽게 풀어줄 소프트 엣지 부분이랑 날카롭게 잡아줘야하는 샤프엣지 분간도 못하고 걍...브러쉬로 떡칠만 하니 확대해서 보면 더러움...ㅜ...그리고 주름도 디자인의 영역에 속한다는 걸 모르고 전부 다 그릴려고함...(전부 당사자성 발언) 우선 투톤화만 깔끔히 해줘도 속도+묘사가 쉬워집니다.

제네리𝐋𝐢𝐋𝐢 | 𝗖𝗢𝗟𝗢𝗦𝗢 | 𝗬𝗹𝗮𝗯@redyajasu
빨래터 마냥 옷주름 매일 모작했더니 시간이 단축이 되었어요 야호~! 킵고잉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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