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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haechal

간헐적 글쓰기 / 웹툰웹소일애만 기타 콘텐츠 산업 전반과 개별 작품에 대한 필리버스터 가끔

Bergabung Ocak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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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_haec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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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_haechal·
근데 잘 알아보지 않으면 낭패가 있을 것 같아. 마치 지금도 가끔 씹덕질할거면 중문말고 일문을 전공했어야 하나 생각이 들 때가 있고(근데 이건 후회까진 아님) 재학 당시에 정신이 아파서 심리학을 복수전공하긴 했지만 내가 공부하고 싶었던건 사회학이나 인류학이었단 걸 나중에 알게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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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_haechal·
돈과 시간의 여유가 있으니 석사가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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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토끼(ง˙∇˙)ว
쌀토끼(ง˙∇˙)ว@dreamtokki·
따지고 소비하라고 강요한 적 없고 불법 사이트 폐쇄되니까 갑자기 500원이 비싸다고 유난떠는 사람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오니까 흐린 눈 하는 건데요 그리고 영화값 비싸다고 할 때도 항상 같이 논의되는게 알바생을 왜 늘리지 않아서 기존 알바생들 고생시키냐 배우 몸값은 저따윈데 스텝들은 돈도 제대로 안 주냐 대체 돈은 누가 버는 거냐 그런 이야기는 계속 논의되고 있었습니다 트위터만큼 노동자 이슈 활발하게 이야기되는 sns가 없거든요
kimino@kiminodzqd

소비자보고 수익구조 하나하나 따지고 소비하세요 강요하는 분야는 웹툰, 미술업계가 유일할거임 영화값 비싸다는 트윗에는 저들은 감독 처우나 배급사의 수익 구조에 관심 없음 같은 글이 없었던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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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_haechal·
아니면 그 사이 사람에게서 눈물을 쥐어짜는 연출방식이 더욱 발전해서 이미 그것에 익숙해진 나는 더이상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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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_haechal·
초등학생 때 강철의 연금술사 만화책으로 보며 휴즈가 죽는데서 엄청나게 울었던 것 같은데, 지금 다시 보니 꽤 초반에, 그렇게까지 라포가 많이 쌓이지 않은 상태로 죽네. 죽음부터 장례식까지의 분량과 묘사도 꽤 담백하고. 그 땐 왜 그렇게 슬펐을까... 사람이 나이가 드니 이런 부분이 무뎌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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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_haechal·
아 요즘 원피스 다시 보고 싶은데 5월 할인에는 비포함이네. 마크다운 때 10~20권씩 끊어서 세트 팔았었던 것 같기도 한데 일단 그냥 한권씩 사서볼까. 근데 난 평소엔 알라딘이 더 할인 많이 되는데 맠다 생각하면 리디에 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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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_haechal·
교수님께선 어째서 매년 이 주제로 글을 쓰는 학생이 나오는 거냐며 무슨 족보같은게 있냐고 물어보심. 아무튼 대학시절의 나는 대부분 대디이슈와 바디셰이밍에서 기인한 각종 정신적 문제로 인해 성경험을 터부시했고 그 반대급부로 성에 대한 관심과 집착은 비대해져서 수많은 걸작(흑역사?)을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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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_haechal·
질 오르가즘이 실재할까? 같은 주제는 나도 아다일 때 깊게 탐구해봤고 심지어 대학의 여성학 과목 레포트로도 남김. 그것만 쓴 게 아님. 중국문화/종교학 전공수업 들어가서 '도교의 방중술이 지향하는 음양의 합일을 통한 초월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썼음. 기술적으로는 잘 썼던 것 같은데 B+인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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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_haechal·
경험에서 나오는 말인데, 섹스에 대한 관심과 집착은 성경험이 없거나 적을 때 가장 심함. 섹스에 대한 인상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마찬가지임. 어떻게 그딴 더러운 행위를? 우웩혼못죽 저사람 섹스한대요 착한줄알았는데 섹스했네 등등 적당히 만족스럽게 하고사는 사람은 그런식으로 과민반응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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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_haechal·
CHAGEE? 차지 라고 읽는거 맞나 기회되면 한번 시도해봐야겠음 차백도는 최근에 먹어봤는데 홍차맛이 너무 강해서 별로. 이게 일반적으론 +요소일수도 있을것같은데 난 COCO처럼 파우더맛이 많이 나는 밀크티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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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_haechal·
아 근데 또 1권 말미의 후킹은 아주 제대로 들어가있어서 다음권을 안볼수가 없네. 단행본 시장에서 성공한 작가와 작품답달까.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일본은 여전히 단행본 판매 위주의 시장인데 후지모토 타츠키는 왜 1화의 악마가 되었을까? 웹연재한거랑 관련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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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_haechal·
하지만 이번에 새시즌 또 나왔대서 아마존프라임 다시 결제해 볼 생각. 이제 전개는 나도 모르겠고 아무튼 난 부쳐의 최후를 꼭 봐야겠음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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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_haechal·
독자층 겹치는 작품 추천하면 양반이고 비슷한 거 잘나가는 거 계속 들이미거나 연령성별 기반 정보로 쳐맥이려하는데 솔직히 공해일때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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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_haechal·
진짜 어느 플랫폼이든 큐레이션 기능이 너무 약함. 큐레이션을 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길러낼 생각은 없고, 대신 전문성의 부재를 개인화된 알고리즘으로 메꾸려고 하는 것 같은데 내가 귀염뽀작 육아물 하나를 끝까지 봤다고 해서 그런 것만 주구장창 또 보고 싶어하는 게 아니라니까?
구독@2x3_6km

편집권이야 웹툰 관심 있으면 다 하는 얘긴데 큐레이션도 짚는 분 첨 봄 ㅈㅉ로 네이버는 어떻게 아직도 장르탭 하나가 없지 카카페는 탭마다 추천 영역 있었는데 역행해서 랭킹으로 도배해버림 키워드 검색 기능은 하..됏다가라 -네-는 점프 K원나블 타령하더니 그래서 요일 고집하나 느그가 잡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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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_haechal·
그러니까 네웹은 지금까지의 성공비결을 스타작가 배출과 브랜딩 사업화로 보고 그 방향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한거죠? 그렇게 판단한 근거는 네웹 출신의 전 웹툰작가 현 방송인들과 박만사의 성공에 있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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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_haechal·
네웹이 미국 상장할 때 공개한 자료를 좀 읽다 말았었는데, 출판 정체성은 아예 없음. 오히려 작가홈 활성화, 후원 기능 도입 등 작가 브랜딩 강화 쪽을 많이 어필하고 수익모델은 광고시청 후 무료보기 수익 분배를 강조함.
구독@2x3_6km

네웹 이 새끼들 ㅈㅉ 출판 정체성 없고 IT 기업이구나 싶은 점 자꾸 광고 수익 떼주고(근데 당연한 거잖니?), 후원기능 만들고(미국 한정), 힐링캠프 운영하고, 그러니까 우린 작가들한테 잘해준다고 진지하게 생각함 아니? 그냥 책팔이로서의 본분을 잘하라고 그것도 못하면서 왜 다른 일을 늘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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