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가리고 클리까지 덮이는 진동기 넣어다가 바닥 딱딱한 의자 등받이에 느슨히 묶어두고 싶음. 견딜만 한지 까치발로 버티다가도 슬슬 내려와서 바닥 부딪히는 진동에 움찔거리고 번쩍 일어나길 반복하더니 결국 힘 다 빠져서 주저앉은 채로 꾹 눌려진 진동기에 발버둥 치는 애 골반 잡고 누르고 싶음
전에 만났던 여자친구 섹스 경험도 고작 한 번에 가는 법도 모르던 진짜 순진하고 예쁜 애였는데, 나 만나면서 박히면서 갈 줄도 알고 특정 부위에 압박 없으면 가지도 못하게 만들어놨더니 나중엔 떨어져 있을 때 자위해도 되냐고 허락받는 게 진짜 귀여웠음. 꽤 망가트려놨는데 적당히 잘 지내려나
큼지막한 딜도 집어넣고 마구잡이로 쑤셔대놓고 느끼다 못해 너덜너덜해진 애 머리채 잡고 이게 내 거보다도 좋았냐며 뺨 때리고 싶음. 아니라고 그런 거 절대 아니라고 다리 부여잡고 해명하던 게 결국 포기한 듯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눈물 뚝뚝 흘릴 때 고개 들어다 목구멍에 푹푹 쑤시기
박힐 때마다 움찔거리는 뒤도 문질 거리면서 허전하냐고 뭐라도 채워주냐 희롱하기. 그렇게 원하면 알겠다면서 아래에 쑤실 때 한참 썼던 딜도 가져와서 꾹 눌러 박고 싶음. 아까 많이도 흘렸던 덕분인지 버겁지 않게 쑥 들어가는 거 깊이 눌러뒀다가 움직일 때 같이 잡고 두 구멍 느끼게 도와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