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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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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여성가산점’ 포기 종용에… “가산점은 후보 개인 문제 아닌 공당의 책무” 민주당 지방여성의원 반발
n.news.naver.com/article/310/00…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추미애 예비후보에게 '여성 가산점 10%' 포기를 종용하자, 민주당 여성 지방의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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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to_mingx2 @budeulbudeulny1 오늘 보셨잖아요 ㅋㅋㅋ존나 ㅂㅅ같이 말못하는거 제대로된정책도없고 나이쳐먹고 6선이나 해놓고 가산점으로 꿀빨려고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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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님 경기도민들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답변 좀 성실하게 해주셔야죠 토론을 왜 피하십니까?
추미애@ChooMiAe
<약속을 결과로 증명해온 사람> youtube.com/shorts/vRRaB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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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미국・스위스 순방 마치고 귀국 직후 인천공항 안전관리 현장점검>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19일(목) 오후, 미국・스위스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인천공항 현장을 찾아 BTS 컴백 공연과 관련 입국장 상황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스위스에서 귀국편 탑승 전 총리의 사전 지시에 따라 준비된 것으로, BTS 공연으로 많은 외국인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입국장 안전과 불편해소 대책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자세히 보기) naver.me/5392t2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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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법 제안설명(2026.03.19)]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 검찰청이 폐지됩니다.
지난 78년간, 단 한 번도 제대로 국민을 위해 빛났던 적 없던 검찰. 오욕의 역사로만 기록된 부패검찰, 정치검찰을 오늘 폐지합니다.
검찰은 집중된 권한을 함부로 남용해 부패했고, 권력의 시녀를 자처해 왔습니다. 급기야 힘을 키워 막강한 정치세력이 되었고 마침내 내란 세력의 든든한 뒷배 역할을 하며 국민을 배신했습니다. 이 검찰을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보내겠습니다. 그리고 인권을 옹호하고 억울한 국민을 보호하는 ‘공소청’을 국민에게 돌려드리겠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사람이 억울한 일을 당하면 국가가 공정하게 해결해 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는 그런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더 나아가 무자비한 국가권력에 의해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오늘 국회는 모두가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최소한의 개혁을 단행합니다.
검찰개혁, 사법개혁은 주권자의 일관되고 준엄한 명령과 이를 수용한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내란을 극복하고 탄생한 국민주권정부의 시대적 과제를 우린 국민주권 국회도 충실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검찰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한 채 무소불위의 칼날을 차별적으로 휘둘러왔습니다.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위임받은 권한으로 집요하고 잔인하게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아 왔습니다.
지난 20년간(04년~23년) 검찰 수사 도중 스스로 생을 마감한 이들이 무려 163명에 달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사건, 김학의 성 접대 사건,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 형제복지원 사건,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사건 등에서 보듯, 검찰은 봐주기수사, 강압과 회유·압박을 통한 조작 수사 및 기소로 일반 국민의 삶을 송두리째 무너트렸습니다.
한편, 정치검찰은 단 하나의 사건만으로도 국가의 운명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검찰은 대장동 사건과 쌍방울 사건 등을 조작 수사하여, 당시 제1야당 대표이자 유력한 대선 후보를 없애려 시도했습니다.
만약 그들이 성공했다면, 지금의 국민주권정부는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고 우리는 코스피 6,000시대는커녕 혼란과 탄압만 가득한 세상, 내란범들과 검찰이 지배하는 독재국가에서 고통받고 있었을 것입니다.
이렇듯 검찰은 단 한 사건만으로 우리 국민의 삶에 엄청난 피해를 끼칠 수 있는 권한을 남용해 왔습니다.
지난 12.3 내란의 밤, 영하 속 아스팔트 위에서 응원봉을 들며 민주주의와 검찰정권에 맞선 ‘빛의 혁명’ 시민의 위대한 저항 덕분에 우리는 내란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금 이 자리에서 검찰개혁의 과업을 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검찰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고 말씀하신 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시작된 검찰개혁은 노무현 대통령님과 민주당이 이어받은 민주진보진영의 오랜 숙원이었습니다.
그러나 검찰정권의 폭주와 12.3 내란의 비극을 거치며, 검찰개혁은 내란종식을 갈망하는 온 국민의 시대적 개혁과제가 되었습니다.
권력이 집중된 조직은 결국 부패하기 마련입니다.
행정 조직은 상호 견제와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이익에 부합하는 목적성에 맞게 운영되어야 합니다.
이번 법안 통과를 통해 그 어떤 권력도 국민 위에 군림할 수 없다는 준엄한 헌법 정신을 다시금 증명해 낼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검찰은 폐지되나 검찰개혁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 견제와 균형의 안전적 작동, 국민의 검사로 거듭날 공소청의 새로운 조직 문화 안착 등을 통해 비로소 완성될 것입니다. 국민이 명령한 시대적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끝까지 함께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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