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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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mycreator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이야기하려고 만든 덕질 노트 끊임없이 과몰입과 캐해를 함
Bergabung Şuba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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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youkyu88 실제로 너무 잘 말아주시는 것 같아요
수많은 오만한 뮤지컬 캐릭터들을 떠올리며
규님이 계속계속 신에게 도전해주시길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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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 퍼스널컬러가 신이 되고 싶어한 인간인가
노트@comemycreator
빅터랑 라이토는 둘다 신이 되고싶어한 사람들인데 한쪽은 탄생에 손대고 한쪽은 죽음에 손댔다는게 정반대라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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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너무 미음아파서 개물이.꽉 안음
노트@comemycreator
개물이는 눈뜬 순간부터 신체적으로도 계속 고통스러울 것 같아 그 접합부?들이 아물지 않는 수술흉터처럼 계속 욱신거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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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mycreator ㅠㅜㅜㅜㅠㅜㅠ그쵸
대놓고 말로는 못 꺼내더라도 행동으로나마 내가 후회하고있지 않다는 걸 보여주려고 괜히 더 즐거운 척 행복한 척 하는 앙리라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널 지키고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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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mycreator 아 근데 생각은 저랑 비슷하세요
빅터가 덩치작은게 더 좋다, 빅터 허리얇다, 빅터 귀엽게 생겼다, 목졸리는 씬만 되면 화면 쳐다보심, 마지막 북극씬 엄청 집중해서 보심, 규촐키스존 캡쳐따심
딱 저랑 같이 동인하시묜 좋을텐데요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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