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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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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hoonLee5 음모 론 을 보자 마자
빨딱 선 (내정신)
머글들은 절대알수 없는
WWE 를 중계해주는 빵형님
넘 재밌어요
한국어

화요일 밤.
즐거운 음모론 타임이 돌아왔습니다.
역시 은(Silver)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선결론 없어도 꼭 끝까지 봐주세요.
2023년,
홍콩과 중국시장에서 대규모로 빠져나온 글로벌자금.
이들은 새로운 요람을 찾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그리고 일부는 미국 근처 멕시코에 잠들었다.
마침 미국을 대체할 생산공장으로 멕시코가 대두되던 시기의 일이었다.
그리고 그해 말.
특이한 현상이 관찰된다.
그 현상은 멕시코 경제부의 통계에 드러나 있었는데,
해당 통계에 따르면 그해 멕사코로 중국발 자금 약 2천억원이 FDI명목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왔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었다.
Rhodium group등 중국전문 조사기관의 발표는 국가통계와 전혀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들의 조사는 충격적이었다.
국가통계와 다르게 제3국을 거쳐 꼬리표를 바꾼 중국발 자금이 무려 20조원이나 멕시코로 유입됐다고 밝혔으니까.
그리고 이들의 통계는 정부통계보다 정확했다.
실제로 그날 이후,
멕시코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20%이상이 중국 기업들로 채워졌으니까.
뭐.. 여기까지는 별 일이 아니다.
중국이랑 글로벌 자금이 우연히 멕시코에 투자할 수도 있는 거니까.
그런데 진짜 이야기는 지금부터다.
멕시코에 흘러간 자금들은 목적이 분명했다.
이는 2023년 CME 데이터를 살펴보면 잘 나오는데,
해당 시기 멕시코 페소에 대한 역사상 최대의 강세베팅이 계속해서 이어졌던 것이다.
그렇게 멕시코 페소는 수 년간 엄청난 강세를 보인다.
그리고 우연의 일치일까?
오늘의 주인공.
은 가격이 2024년 하반기부터 폭등하기 시작한다.
여기서 질문.
전세계 최대 은 생산국은 어디일까?
바로 멕시코다.
오!
은 가격이 폭등했으니 해당 기업에 투자하고 싶은가?
아니.
잘못된 생각이다.
기업의 실적은 악화됐으니까.
페소의 강세가 범인이었다.
은과 같은 광물은 국제시장에서 달러로 표기되는 광물, 결국 환차손이 어마어마하게 커진 것이다.
덕분에 가이던스는 내려가고 순이익은 전년대비 오히려 반토막이 나버리는 어이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멕시코 광산은 은 생산량을 크게 늘릴 수 없는 구조적인 함정에 빠져버린 셈이다.
그러는 사이 2024년 2Q.
우리의 친구 JPM은 미국의 1위, 2위 은생산기업.
HL / CDE에게 대출을 해줬다.
기업들이 보유한 모든 자산들을 collateral로 잡으면서까지 말이다.
재고로 쌓인 막대한 실물 은까지 포함된 딜이었다.
은 시세가 10년이상 오르지 않아 자금이 시급한 기업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기업들은 JPM을 은인으로 여겼다.
우리의 친절한 친구 JPM이 기업들에게 대출을 해주며 그들을 배려해 준 까닭이다.
어떻게?
바로 이렇게.
“그동안 은시세가 하락해서 힘드셨죠?”
“저희가 그 위험 헷지해드릴게요.”
“만약 은시세가 떨어져도 정해진 가격으로 매입해드리겠습니다.”
“아! 그대신 올라도 마찬가지에요ㅎㅎ”
고마운 JPM덕분에 은시세가 두 배 이상 올랐름에도 불구하고, 해당 기업들은 아직까지 실적이 개판이다.
어라..?
뭔가 이상하다.
은시세가 개폭등하는데..
돈을 버는건 멕시코에 미리 실물투자를 한 중국자금이랑 미국 광산들의 은생산을 틀어쥔 JPM뿐이다.
이 모든게 우연의 일치인가?
심지어 최근에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더욱 더 상황은 골때린다.
중국은 실물 은이 없다는 사유로 런던 거래소에 은 인도를 거부하기 시작한 것인데...
그 영향으로 런던에서는 미국으로 보낼 은이 없어서 인도지연을 시키고,
미국의 은 대출 기업은 ...?
그렇다. 반드시 죽을 것이다.
이 모든건 BOA가 2021년 말 실버 숏포지션을 JPM에게서 짊어진지 겨우 3년만에 벌어진 일들이다.
숨겨진 이유가 무엇인지는 나도 모르겠다.
영국계 WASP JPM이 단지 이탈리아 카톨릭 BOA가 아니꼬왔던 것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새로운 세계질서를 개편하는데 중국보다 저들이 더 위험이라고 여겼던 탓일까.
부디 아는 분이 있으면 말해달라.
아 그리고 분명히 말하고 싶다.
은행은 거품 만들기에 절대 협조하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의 기대와 다르게.
한국어

그렇게 할려고 노력중인거 같은데
여튼 가격적으론 실패임
공산주의 같은 이론적으로
이상이 더 높은 실현되기 힘든
또 나는 내 실패를 인정하고
나는 다시 투자에 발을 들이게됨
zziny@digdigdang
사실 내 두 번째투자 픽은 파이코인임. 이유는 딱 하나 블록체인이 모바일로 들어와서 1억 명이 쓰게 된다? 블록체인의 OS가된다면 그거임 판에서는 다단계라고 욕하던데, 야핑 레퍼럴 홍보나, KYC인증 본질적으로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커뮤니티활성화로 결국 사람 모으는 건 똑같은 거 아님?
한국어

일요일 밤에 괜히 공포감을 조성하려는 건 아니구
베이커리단이 다같이 잘살기 위해서.
한가지 중요한 숙제를 드리겠습니다.
2024년부터 올해 현재까지의 M2,
그 지긋지긋한 개미쉐끼들이 입만열면 염병하는 M2 증가량을 국가별로 잘 펼쳐놓고 봐볼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그 옆에 한 장의 데이터가 더 들어와야합니다.
각 국가별 정부 지출 추이.
그 옆에 한 장을 더 추가해볼까요.
횐율 변동 추이.
그 옆에 마지막 종이가 들어가야합니다.
해당 국가별 외환보유량 변동 추이.
여기까지 보면 큰 그림은 끝.
작금의 이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알 수있어요.
제가 데이빗이랑 3개월간 염병까면서 교차검증한 모든게 이 절차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 다음부터는 여러분의 영역이에요.
월요일 미리 화이팅!
한국어

CME가 멈췄습니다.
심심하니 또 작은 음모론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2020년 하반기 어느날,
JPM은 보유하고 있던 8억온즈 가량의 은 숏포지션을 리스계약을 통해 BAC에게 떠넘겼다.
리먼당시 베어스턴스를 인수하며 강제로 떠안았던 포지션이었다.
BAC는 생각했다.
“2008년 이후 은 가격은 별로 오르지도 않았는데... 리스로 빌려서 미리 다 판다음에 그 돈으로 리스이율보다 나은 수익을 내면 되잖아? 꽁돈이네?”
일년가량은 아주 좋은 선택처럼 보였다.
실제로 리스이율은 제로금리시기여서 얼마 안됐고,
초과수익을 올리기는 어렵지 않았으니까.
그런데 그 이후,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2021년부터 앙숙인 두 개의 국가가 귀금속을 시장에서 쓸어모으는 것이 아닌가?
심지어 시장상황도 이상했다.
뜬금없이 태양광 산업이 대세가 되더니 은 실물이 빠르게 시장에서 사라져간 것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시장에 현물 은은 찾기 힘들고,
종이로 된 은 증서만이 남게 됐다.
그러나 걱정은 없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은 가격을 인위적으로 눌러주면서 시장조작만 해주면 해결될 것이었다.
인플레이션 같은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으니까.
시간이 흘러 2024년,
워렌 버핏은 BAC 지분을 대거 처분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는 처분 사유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분명히 알았을 것이다.
실버 숏포지션이 터져나갈것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어떻게 아냐고?
백년 가까이 이어진 그의 투자경험은 장식이 아니다.
1960년대 후반,
아직까지 돈을 실물 귀금속과 바꿔주던 시절.
베트남전을 거치며 미국은 정부지출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 때부터 스마트머니는 은 포지션을 잡기 시작했다.
당시 인플레는 고작 3%남짓.
그 무렵 대중들은 생산성 향상으로 인해 인플에이션 같은 것은 이제 없는 것이라고 굳게 믿었다.
실제로도 그런 것처럼 보였고 말이다.
그러나 불과 몇년 뒤.
인플레는 수십%로 치솟았다.
그 때만 그랬을까?
아니다.
리먼 때도 마찬가지였다.
2020년 이후엔 QE가 있었으니 다를까?
아니. 절대 그럴리 없다.
상황을 선반영시켜 어떻게든 수익을 추구하는 인간의 이기심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단적인 예로 인강이 생겼다고 학원비가 내려갔는가?
아니라는걸 우리 모두 알고 있다.
다만 인플레가 발생하는 시점을 정하는게 우리가 아닐 뿐이다.
안타깝게도 말이다.
아무튼,
시기가 미묘하게도 중국은 최근 2년간 영국에 리스형태로 은괴를 1만톤 이상 수출했다.
그리고 이 은괴눈 현물 인수도를 필요로하는 미국의 요청에 따라 영국에서 다시 미국으로 흘러갔다.
그러나 은괴의 소유권은 여전히 중국에 귀속돼있다.
JPM이 BAC에게 여전히 8억온즈의 실버를 인도요청 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마침 우연의 일치일까?
영국의 로얄민트는 10월말부터 실물 은 인수도에 대해 고객들에게 인도 딜레이 선언을 한 상태다.
설상가상으로 중국이 보유한 실물 은괴는 11/26일 기준 고작 510톤가량밖에 남지 않았다.
여기서 만약 내가 중국이라면 어떻게 할까?
한국어

숏뷰, 롱뷰 둘다 보여주고 알아서
취사선택하라해도 이렇게 와서 답답한소리
해대면 진짜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모르겄다
롱뷰만 말하면 숏뷰 의견을 모르고
숏뷰만 말하면 롱뷰 의견을 모르니까
둘다 알려주는거고,
저 양쪽 의견으로 갈려서 연준위원도 다투고, 월가 큰형도 다투고 그러는데 우리같은 엑스 짜바리가 우찌알고 하나만 하노.
저렇게 두 의견으로 갈려서 다투는 상황
자체도 이해를 못하는데.

LE7EL$@SpaceNO1JS
@fivedragontiger 이 분이 유연한 그분인가? 하나만해요
한국어

니케이 선물 떡락중
소뱅 구글 TPU 이슈로 엔비디아와
함께 전소 되는 중.
엔달러는 별반응 없음.



오룡타이거@fivedragontiger
불장을 봐야 하는 이유. 유동성 환경 개선 1. 월말, 연말로 갈수록 단기자금시장(레포) 스트레스 심화 2. 다만 은행 지준금이 조금씩 늘고 있음. 3. 은행 지준금이 늘고 있는 것을 확인 하는 루트 1) FRP(FIMA) 감소 → 지준금 증가 2) RRP 감소 → 지준금 증가 3) TGA 지출증가 → 지준금 증가 4. 유동성 환경이 개선되고 있음. 다만 월말, 연말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5. 12월 금리인하 확률 증가, 12월 연말 레포 스트레스를 대비하기 위해 NOT QE 시행 발언 시전 6. 다만 오늘 니케이에서 소프트뱅크 약세 7. 어제 도준이형이 알려준 소뱅 CDS 증가와 구글 GPU 사업으로 엔비디아 조정 영향이 있는 듯. 8. 부산아재 형이 말했듯이 구불구불한 불장이 예상됨
한국어

@ByunghoonLee5 저번 10월 중순 하락도
파산 이슈 였던걸로 아는데
그뒤로 비트 연쇄 청산 나면서
어쩌구 인거 같은데
관점 공유 감사드립니다 항상
한국어

@fourseasonfan @Sofigoodboy 안사는게 맞다고 봄
관망하다 떡상하면
배만 아픈데
풀 대출 박아서 샀는데
폭망하면 바로 한강행
한국어

@tomiyokiz 인간도 동물이라 흑인이 세상을 지배했으면 백인을 노예로 부렸겠죠. 절대 선 절대 악은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선과 악이 나뉠뿐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