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는 '글을 쓰는 방식'으로 해소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심리학자 제임스 페니베이커는 학생들에게 4일 연속 20분씩 그들이 겪은 힘든 경험을 쓰게 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실험에 참여한 학생들이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더 행복해지고 몸도 건강해졌다고 한다. 쓰면 덜 힘들어진다.
. . . . . 글감 및 일정 . . . . .
12/12 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용기 낸 것>
12/15 월 <너, 미워: 올해 미워한 것>
12/19 금 <고쳐 써내려간 마음: 올해 새로 알게 된 / 다르게 생각하게 된 것>
12/22 월 <사랑은 사랑은 사랑: 올해 사랑한 것>
어떻게 진행되나요?
1. 은는이가 모바일 앱 또는 웹에서 각자 글을 씁니다. 딱 10분, 혹은 그 이상 집중해서 써 봅니다.
2. 정해진 마감 시간까지 글을 제출합니다.
3. 마감 시간이 되면 참여 중인 캠퍼들의 글이 서로에게 공개됩니다.
4. 캠프가 끝날 때까지 열 번 반복합니다.
밤이 길어지는 11월, <매일 쓰기 캠프>가 네 번째로 돌아옵니다.
10일 동안 매일 10분씩 쓸 사람 대모집!
일정: 11/1 - 11/10
참가비: 10,000원 (학생 및 기존 캠퍼 할인 4,000원)
모집 마감: 10월 27일로 넘어가는 자정
참가 신청: ennnik.notion.site/4-26e5e3109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