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won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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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won Jung

Sungwon Jung

@fallmind

Assistant Professor of Gach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Likes: Bioinformatics, Probabilistic Networks, Cars, Football, Nerds

Incheon, Republic of Korea Bergabung Eylü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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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
동키@jaesi641222·
참 모순스럽게도 사람들은 거친 삶 속 소소한 행복 얘기는 좋아하면서 거친 삶을 극복해보려는 노동자의 요구사항엔 등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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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파리_IT 이야기
광파리_IT 이야기@kwang82·
“책임질 수 없다면 책임질 자리에 앉지 마라.” 미국 트루만 대통령이 한 말이다. 책임지지도 않는 새끼들이 자리 꿰차고 앉아… 수준미달... 책임지는 새끼가 왜 한 놈도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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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지고
피고지고@ddanziabba·
작년 윤석열이 올해 윤석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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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주식의 생활화 퇴직 오과장
8월 출생아 역대 최저·사망자 역대 최대…34개월 연속 인구 자연감소 news.khan.kr/xQAK 출생아는 줄고 사망자는 늘면서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8월 인구 자연 증가분은 -8243명으로 집계됐다. 이에따라 국내 인구는 2019년 11월부터 34개월 연속 자연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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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즈 | ssizz
씨즈 | ssizz@ssizzkim·
SPC 그룹은 왜 국민한테 사과를 하지? 자기 직원들에게 사과를 안하고? 불매운동은 국민들이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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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won Jung
Sungwon Jung@fallmind·
비판과 혐오/증오는 구분해야 한다. 오히려 비판을 다른 그 무엇인양 덧칠해서 해석하는 자세가 혐오의 대상이 될 수는 있겠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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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바쁨)
온다(바쁨)@lumiplums·
옛날에 트위터에서 “엄마의 10분 자랑을 위해 내인생을 바꿀 순 없잖아” <- 이런 인상깊은 말을 본 적 있거든 그렇지 너무 맞말이지 뭐가 더 중요하겠냐 누구나 타인의 만족감을 위해 내 인생을 희생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투표만 하면 10분 사이다를 위해서 5년을 바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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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unabula
Incunabula@incunabula·
The Tripitaka Koreana - carved on 81258 woodblocks in the 13th century - is the most successful large data transfer over time yet achieved by humankind. 52 million characters of information, transmitted over nearly 8 centuries with zero data loss - an unequalled achieve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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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oo
Kiwoo@Kvin_1·
'부러울 게 없는 사람'보다 '부러운 게 없는 사람'이 근사하다. 가진 걸 잃어도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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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
무늬@threedolmen·
지식인은 철학이 있어야 하고 전문가는 기술이 있어야 하고… 철학 없는 지식인은 기회주의자가 될 것이고 기술 없는 전문가는 사기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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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리우스
곰돌리우스@juniecho·
????????????????? 이게 지금 대한민국의 대통령에 대해 외신에서 나올 수 있는... 제목과 삽화임...? economist.com/asia/202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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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itry Alexandrov ✈️
Dmitry Alexandrov ✈️@bercut2000·
MachineLearning has to learn a 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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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일
상일@sioum·
“공정한 경쟁이 공정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능력주의'도 거짓이다. 사교육업계의 2021년… 최종 합격자 명단에 따르면, 서울과학고 정원 120명 중 66명이 대치동 같은 학원 출신이다. 경기과학고(정원120명)는 61명, 한국과학영재학교(정원120명)는 64명이 이 학원 출신이다.” hankookilbo.com/News/Read/A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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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편전@pyeonjeon·
"혈족 범위는 6촌에서 4촌으로, 인척 범위는 4촌에서 3촌으로 좁히지만" 사실 이 정책의 핵심은 대기업의 친족 범위를 좁히는것. 예를 들면 저 법이 통과되면 정용진의 아들이 삼성주식을 파는건 공시 의무에서 제외된다
편전 tweet media
Ан@anzinne

신박함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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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н
Ан@anzinne·
신박함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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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편전@pyeonjeon·
우리도 가카를 본받아 실생활에서 써먹어 보도록 하자 "너 성적이 왜 이래" "원인을 알면 잘 해결했겠죠" "왜 이런 장애가 생겼지" "원인을 알면 제가 해결했겠죠" "자네 영업 실적이 왜 이 모양인가" "원인을 알면 제가 영업왕이겠죠"
연합뉴스@yonhaptweet

[속보] 尹, 지지율 하락 묻자 "원인 알면 어느 정부나 잘 해결했겠죠" yna.co.kr/view/AKR20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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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한겨레@hanitweet·
여러분은 ‘괴팅겐 7교수 사건’을 들어보셨습니까? <그림 동화>로 유명한 그림 형제도 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hani.co.kr/arti/societ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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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새벽부터@seasjks·
의사 친구가 40에 백혈병 진단을 받았는데 본인이 백혈병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관련 책을 사서 읽다가 덮었다고 했다. 설익은 지식으로 의사의 치료를 평가하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서였다고. 그리고 서울로 가지 않고 모교 병원에서 완치. 친구가 하는 말이 설익은 지식이 제일 무섭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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