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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에서 발생한 스토킹 살인 사건의 피해자가 사건 발생 20여일 전 “스토킹 가해자가 제 차 밑에 위치추적 태그를 2개 붙여 놓았다”고 경찰에 신고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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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씨나 케이이씨 사례처럼 기업의 노골적인 성차별만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사회는 일자리 질부터 직장 내 차별, 임신·출산·육아로 인한 경력단절 등 여성의 생애주기 내내 차별이 쌓이면서 ‘구조적 격차’로 고착화되고 있습니다. hani.co.kr/arti/society/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