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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uslab
신경다양인 | 성인 ADHD | 시스젠더남성 | Ally | 실없는 소리하다 불쑥 끼어들고 금방 까먹습니다 | 현재 일용직 백수 |
대한민국 경기도 Bergabung Temmuz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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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이 오랫동안 싸워 온 가부장적 구조에 대한 비판이 어느 순간 신자유주의가 요구하는 방향과 위험하게 공명하기 시작했다.

에스텔 뉴스계정@t_ransborder
페미니즘 리부트를 통과하며 성인이 된 밀레니얼 세대 여성들은 실제로 어떤 선택지를 앞에 두고 무엇을 고민하고 있을까. 지난해 커뮤니티 기반 임장을 10여 차례 참여관찰하면서 그 답의 실마리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ildaro.com/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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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풀니스 였던가... 3세계 국가 (아마도 아프리카 지역) 병동에 인턴쉽(?) 온 사람이 엘리베이터 문 닫히는 거 잡겠다고 발 넣었다가 골절당하는 얘기 나오는데... 문득 생각났다.
jy@Vz54X
타대학의 시나리오 수업을 청강했는데 있어야 할 것이 있지 않을 때 극적인 순간이 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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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냥 가늘고 길게 가겠다는 얘기를 멋지게 한 거 같지만 그래도 뭔가 더 있겠지. 브콜너 화이팅.
윤덕원@yoondw
약간 다르지만 연계된 맥락으로 브로콜리너마저의 전략은 크지 않은 구획을 확보한 뒤 시간축으로 길이를 극단적으로 늘려서 접점을 넓혀 공통의 경험을 잇고자 하는 것. 일종의 웜홀(시간적으로는 연속적인)이 되려고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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