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의 부실한 투표관리 밝혀짐
당산 투표소 투표용지 중복 수령 사건
요약
한 남성이 서울 당산 투표소에 투표하러 감
본인확인 줄과 투표용지 교부 줄 다르게 운영
중복교부 받을 수 있을것으로 의심되어
옷 갈아입고 다시가서 투표용지 교부 줄로 섬
중복수령 가능함 확인하고 선관위에 직접 신고
@iyeongseob20502 도장을 시험용 빈 종이에 찍어봤는데 반만 찍혀서 아직 기표하지 않은 상태로 다시 나와 반만 찍히면 무효표가 되는 것 아니냐고 문의한거예요. 실제로 투표소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 생기면 질문하는 경우가 많고 해당 상황은 법적으로도 문제없다고 합니다.
선거 도장 발견 신고 후 상황.
<출처 스레드>
해당 도장이 선거 기간이 지나 진즉에 폐기가 되었어야 하는데 폐기가 되지 않은 채 발견된 것이 문제임. 다시 말해 선관위가 활동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는 반증.
그리고 사건을 그냥 사건으로 봐야하는데 이걸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해석하려는 사람들이 요즘 너무 많아서 좀 당황스러움.
이 글의 댓글 절반 이상이 조작이니 음모론이니 떠들어대는데 어질어질함.
선거날 오전 근무 마치고 소중한 한 표 꾹 행사하고 왔어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길가에 예쁘게 피어난 분홍 장미를 발견했는데, 색감이 너무 영롱해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라고요. 완전 취향 저격이라 한참을 바라봤네요.
이것저것 바쁘게 챙기다 보니 이제야 늦은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오늘 하루 알차게 보내고 먹는 셀러드라 그런지 평소보다 훨씬 더 꿀맛인 것 같아요.
인친님들도 오늘 소중한 투표 꼭 하시고 기분 좋은 오후 보내세요!
범죄에 관대한 나라
대통령: 관리원 불러봐요. 도장이
동그라미의 반밖에 안 찍혔는데
유효표 되는 건가?
관리원: 투표지 가지고 나오시면 안됩니다.
대통령: 아니 그건 나는 상관없고
유효표 되는 건가?
관리원: 네 유효표 됩니다
일반인: 관리원 불러주세요.
도장이 동그라미의 반 밖에
안 찍혔는데 유효표 되는 건가요?
관리원: 투표지 가지고 나오면 안됩니다!!
일반인: 그래요? 그냥 유효표
되는 지만 알면 되는데,..
관리원: 투표용지를 가지고 투표소
밖으로 나오면 공직선거법에 따라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 6.3 지선 부정선거 의혹 제보 사례 #13 : 오전 본 투표자수도 15.7% 부풀려져… 당일 투표마저 의혹 확산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1동 제2투표소, 참관인 계수와 관리관 발표 '93명 격차' 발생
사전투표에 이어 오늘(6월 3일) 실시되고 있는 본 투표(당일 투표) 현장에서도 참관인이 직접 확인한 투표자수와 투표관리관이 제시한 수치가 크게 어긋나는 심각한 현상이 포착되었습니다.
ㅇ 투표자수 부풀려져 : 현장 투표참관인이 수작업으로 꼼꼼히 기록한 투표자수는 593명이었습니다. 반면, 투표관리관이 공식적으로 밝힌 누계 투표자수는 686명으로, 무려 93명(15.7%)의 귀신이 곡할 격차가 발생했습니다.
ㅇ 비정상적인 안내 방식: 투표참관인은 매 45분마다 투표관리관에게 누계 투표자수를 확인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투표관리관은 교부된 실물 투표용지의 일련번호(잔여 발급 수량 등)를 교차 검증하지도 않은 채, 오직 본인의 개인 휴대폰 화면만을 들여다보며 수치를 안내했다고 합니다.
ㅇ 선거 신뢰의 붕괴, 이제 주권자인 국민이 응답할 때입니다.
"투표율을 인위적으로 상승시켜 놓아야 사후 전산 조작과 표 맞추기가 용이하다"는 선거 공학적 통설이 오늘 대한민국 본 투표소 현장에서 그대로 재현되고 있습니다. 실물 투표자와 전산 기록이 따로 노는 선거는 이미 공정성과 신뢰를 상실한 것 입니다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자유와혁신
■ 6.3 지선 부정선거 의혹 제보 사례 #12 : 관내사전투표함 보관실 봉인지 무단 교체 의혹
사전투표 마감 후 개표 전까지 절대 열려서는 안 되는 사전투표함 보관실의 특수봉인지가 교체된 심각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선거의 공정성과 표의 안녕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철저한 확인과 국민적 감시가 필요합니다.
제보받은 사진은 5월 30일 오후 9시 30분 촬영 사진(오른쪽) vs 6월 1일 오후 1시 30분 촬영 사진(왼쪽)으로서 비교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ㅇ 주요 차이점
1. 필체의 불일치: 서명의 필체와 자형이 확연히 다릅니다. 부착 당시의 봉인지의 필체와 같지 않습니다
2. 형태의 변화: 봉인지 고유의 주름 자국과 부착 위치, 훼손 방지 표식 등의 형태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3. 결론: 이는 기존 봉인지를 훼손하고 새로운 봉인지로 재부착(교체)했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ㅇ 우리가 이 현상에 강력한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1. 보관실 무단 출입 및 투표함 훼손 가능성 5월 30일 사전투표가 마감된 후, 투표함 보관실은 오늘(6월 3일) 개표 시점까지 그 누구도 열어서는 안 되는 성역입니다. 봉인지가 바뀌었다는 것은 보관실 문이 열렸음을 의미하며, 내부의 투표함 역시 안전하게 보존되지 못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2. 투표자수 부풀리기 의혹과의 연관성 :
전국적으로 제기된 '사전투표자수 전산 부풀리기' 제보와 맞물려, 전산상으로 늘어난 수치와 실물 투표용지의 숫자를 맞추기 위해 누군가 보관실에 접근했을 수 있다는 합리적 의심이 제기됩니다.
ㅇ 결론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에서 투표함의 봉인은 유권자의 주권을 보호하는 최후의 보루입니다. 선거 관리 당국은 해당 투표소 보관실의 CCTV 로그 기록과 출입 명부를 즉각 공개하여 봉인지가 교체된 경위를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합니다.
작은 의혹 하나가 선거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는 만큼, 주권자인 국민 모두가 개표가 끝나는 순간까지 철저한 감시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자유와혁신 #관내사전투표함보관실 #봉인지 #63지선
모스탄대사는 화이트요원이다.
험프리기지는
일반 미국인 혼자서는 절대 못 들어갑니다.
스폰서가 필수예요.
기지 안에 아는 미군/민간인(스폰서)이 있어야 합니다.
미군 가족(Dependent ID 없음), 관광객, 지인 방문 등 아무런 공식 지위가 없는 일반 미국인은 스폰서 없이 출입 불가.
기지 내에 출입 권한이 있는 사람(미군 현역, DoD 민간인, 계약직 등 CAC 카드 소지자)이 스폰서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