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ita 벨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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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ita 벨리타
@red_light9
벨리타 | 마음과 부를 키우는 9n년생 여성🕊️ 교육, 심리, 상담 | 주식, 부동산, 어학

곧 50살 싱글교사 노화가 얼마나 왔을까? 라는 릴스에 “불고기살은 많이 늙었겠는데요” 라는 심각한 성희롱 댓글이 달렸고 문제의 댓글에 계명대 법학과 출신 대구FC 서포터즈 회장 노재관 씨가 좋아요를 누르셨네요 지금도 회장인지는 모르겠지만 결혼도 하신 분이 이래도 되는 걸까요?


이것도 맞음. 나도 미혼이기도 하고, 혼인에 대한 고정관념은 없는 편인데 내가 현실에서 본 50대 이상 미혼 중 그냥 봤을 때 직관적으로 "멋있게 산다" 거나, "잘 산다" 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


근데 정말 나는 만 5세부터 기억나는데 유구하게 이상형이 착한 남자였음… 찐따미를 넘어서 그냥 힐링되는 착함을 가진사람…누가봐도 저사람은 착하지~하는 착한 이미지의 성격을 좋아했음..내가 좋아한 모든 사람의 공통점이 그걸로 귀결됨..착함…

결국 2030 탈모치료 건강보험 적용 시행하려나봐요. 청년층 사이에선 탈모가 연애, 취업 등을 가로막는 질환으로 본다는데 청년 ‘남성’이 주 대상이라고 적어야 할 것 같은데요 출산으로인한 탈모치료도 적용해주는거 맞는거죠? 의견수렴해주세요 정은경 장관님

탈모약 '20~34세 청년' 대상 건보 적용 추진... 이 대통령 지시 6개월 만 진심 개같아서 욕밖에 안나온다 naver.me/FBMfyxLO

분실됐던 선관위 상자가 탈취되는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잠실 시위대가 부정선거를 밝히겠다며 선거 상자를 탈취했던 겁니다. 잠실 시위대가 부정선거의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시위 동력이 급속히 약화되고 있습니다.

이게 진짜 맞음 나 천을귀인 두개있는데 내 평생 소원은 아무일도 안 일어나는 재미없는 인생을 보내는 것임 그리 오래 산 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인생에 굴곡이 많고 하나하나가 깊음 진짜 죽겠다까지 가는데 돌아보면 진짜 그때마다 딱 한명씩 있었음 내가 안 죽을 수 있던 이유가 그치만 그 사람들

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