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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ud

Bergabung Şuba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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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rewindud·
요 근래 다망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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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김기태@monologue_1984·
내가 애로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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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rewindud·
남편으로서도 애비로서도 최악이었지만 다음생이 와도 역시나 난 당신을 사랑하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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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rewindud·
뉴턴 앞에 떨어진 사과처럼 모든 건 필연이자 운명이라고 중력이 1/6인 달에서도 변함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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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제로@0ze_ro_0·
.. 이런곳에 오시면 저 쪽팔려요....//>_<
제로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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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rewindud·
정말 낭만만 있었지 남편이자 가장으로선 최악이었던 인간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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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rewindud·
어린 아해 취향이 벌써부터 화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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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김기태@monologue_1984·
0505 툇마루 위 볕뉘 때 아닌 어린아이 취급 낭만에 버림받은 패자들의 밀회 @rewindud
김기태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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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rewindud·
더군다나 애지중지 키운 아들놈은 애비 따라 깡패ㅅ끼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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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rewindud·
죽었을 때 슬펐냐고? 글쎄 잘 모르겠더구나 내 사랑이 옅었던 건지 그 인간 죽음이 그리 와닿진 않았던 것 같아 다른 집 본처들은 남편 잃으면 세상 무너진듯 울던데 그런다 해서 죽은 이가 돌아오진 않을 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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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rewindud·
그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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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rewindud·
@monologue_1984 그게 내 팔자이자 운명인갑지. (네 어설픈 행동에 픽 웃었다.) 어디서 배워온 건 있는 모양이네, 잘 배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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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김기태@monologue_1984·
@rewindud 이상해. 왜 중립이지? 실패하면 내가 그놈을 죽일 텐데. (조금 집은 반찬은 당신 숟가락 위로 향했다. 어설픈 모방일지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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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김기태@monologue_1984·
안녕,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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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rewindud·
@monologue_1984 기명이가 너를? (잠시 고민하는 듯 보이더니…) 친자식과 첩의 자식이 싸운다 하면 보통 친자식을 지지하겠지만 난 중립을 지킬 생각인지라. 가능하면 가능한거고 실패하면…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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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김기태@monologue_1984·
@rewindud 의외로군. (한때 가졌던 의문이 무용해질 만큼 강인한 여인이다. 발톱을 드러낼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인지한 짐승은 온순해지는 법이다...) 김기명은 나를 잡으려는 것 같던데. (숟가락을 빤히...) 가능하다고 보나? (당신을 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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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rewindud·
@monologue_1984 별 생각 안 들었지 의외로. 아, 이 양반 죽었구나 정도? 사랑이 그리 깊진 않았나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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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김기태@monologue_1984·
@rewindud 죽었을 때는? (시선은 제 입에 들어갔던 숟가락에 머물다, 이내 당신에게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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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rewindud·
@monologue_1984 (곰곰이•••.) 아니? 원망할 이유를 찾아봤자 나만 피곤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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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rewindud·
@monologue_1984 잘했어. (가벼이 웃어보인다.) 어릴 때도 안 해줬니? 한 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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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김기태@monologue_1984·
@rewindud ? (일단 순순히 입 벌렸다. 그제야 의미를 이해한 듯 어색하게 숟가락 속 내용물을 물어가는 모양새.) ······해줄 일이 있나? (뭐지, 이상하게 보호받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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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rewindud·
@monologue_1984 … (아.) 입 벌리라고, 친어미가 안 해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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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김기태@monologue_1984·
@rewindud ······. (말없이 음식만 해치워가다 제 앞에 내밀어진 숟가락 본다. 행위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실패한 듯 빤히···) 뭐지? (먹여준다는 행위 자체를 모르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 주체가 당신이었고, 제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상황이었던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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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rewindud·
어린이날이네 어린이 아니어도 오늘은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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