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ey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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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odorn

txopunil Bergabung Kası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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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eyam@sgcodorn·
전쟁도 경외도 원치 않던 영웅의 위대한 궤적을 좇는 자 완벽을 추앙하는 악마의 핏줄 불완전한 증명을 등에 업은 전사 아들 형제 스스로의 피를 태워 따갑게 호흡하는 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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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eyam
neteyam@sgcodorn·
있잖아 노엄 삼촌이 알려줬는데 별은 사실 반짝이는 게 아니라 타오르는 거래 별이 되려면 반드시 타올라야 한다고 우리는 아마 별이 되어가는 중일지도 몰라 종국엔 사라져버린다 해도 누군가의 이정표가 되기 위해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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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eyam
neteyam@sgcodorn·
길잡이는 숲의 모든 빛무리를 눈에 담고 하늘의 바람을 느끼며 길을 찾는다 부족의 앞날 가족의 안전 그리고 형제와의 약속을 위해 평생 함께 날겠다는 한마디에 오늘도 나는 그 애와의 평생을 준비하려 펼쳤던 날개를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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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eyam@sgcodorn·
충분히 완벽하지 않더라도 사랑받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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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eyam
neteyam@sgcodorn·
너와 나는 같은 별의 파편이었을 거야 너와 함께하는 순간마다 별무리로 가득한 우주를 자유로이 유영하는 기분이거든 어때 이런 사랑이라면 꽤 낭만적이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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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eyam@sgcodorn·
전사들의 단말마 영혼의 비명이 뇌리에 각인되어 그렇게 나는 살상의 한복판에서 미숙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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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멀게하는 폭발음 이명을 찢고 박혀드는 총성을 따라 벗겨진 살갗에서 탄내가 피어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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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k@txopun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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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eyam@sgcodorn·
말은 신중히 행동은 조용히 투정은 숨기고 얼굴엔 미소를 그게 내 역할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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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eyam@sgcodorn·
별에게로 가까이 갈래 하늘에 올라 작은 별이 거대해질 만큼 그렇게 내 삶을 온통 뒤흔들어 놓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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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eyam@sgcodorn·
기쁜 일이 있으면 슬픈 일이 있는 것이고 아름다운 것이 있으면 추한 것도 있다는 것을 간혹 누군가는 잊는 듯하다 그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 자식이자 형제 그리고 길잡이의 의무겠지 길은 모든 곳으로 통하기에 다정하고 또 상냥하게 그것이 내게 주어진 몫일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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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eyam@sgcodorn·
우리는 파란을 몰고오는 파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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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eyam@sgcodorn·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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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eyam@sgcodorn·
길을 찾아야 한다고 그것만이 나의 증명이라고 되뇌이는데도 여전히 보잘것없어서 어느새 누비하고 엉망인 꼴임을 깨달을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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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eyam@sgcodorn·
길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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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eyam@sgcodorn·
길을 찾으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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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opunil 형은 안 기뻐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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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odorn 그럼 나 형 동생 안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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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opunil 아기 동생, 이제라도 눈치채주다니 형은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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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k
lo'ak@txopunil·
@sgcodorn (얘기가 어쩌다 이렇게 됐지? 분명 좀 의지해 달라고 하던 참이었는데.) ⋯동생이라서 귀여워하는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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