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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하신 말씀이 가슴을 먹먹하게 하네요
성실하게 일하면 빚지지 않고 가족과 함께 먹고 살 수 있는 소박한 희망을 갖고 있을 뿐입니다.
이런 소박한 꿈마저 도와줄 수 없다면 국가는 왜 존재하는 것입니까?
자영업 몰락, 그 처절한 현실 youtu.be/MABAMfmcAWU?si…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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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칸쿤 출장 동행 임모씨, 전 직장에서는 직장내 괴롭힘으로 2개월 정직
정원오와 칸쿤 해외 출장을 가서 구설에 오른 임모씨가 전 직장에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2개월 정직과 교육, 그리고 사과를 권고받았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아래 첨부 파일은 2017년 12월에 임씨가 책임지고 사퇴하면서 쓴 사과문입니다.
전 직장에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징계받았던 사람이 다음 직장에서는 놀라운 성과를 내서 불과 3년 남짓한 시간에 엄청난 승진을 하고, 해외 출장을 4차례나 갈 수 있었다는 사실이 더더욱 믿기 힘들어집니다.

명탐정 스킬박사@nislove01
임양 인성도 바닥이었네…. naver.me/GII7bb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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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정 의원과 전화통화
#팩트파인더
[단독] 배신정 구의원, "같은 포럼 참석했지만 정원오 일행과 동행하지 않았다" factfinder.tv/article/287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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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도 못하는 "찌라시 녹취"로 실체를 밝힌다는 것 자체가 터무니 없습니다.>
민주당 돈봉투 사건은 전화통화 녹취가 위법수집증거라는 이유로 송영길 대표에 대해 무죄가 선고 되었고, 그러자 구자현 대검은 공범자들의 상고를 취하하였습니다.
어쨌든 그런 혐의 명확한 사건에서, 통으로 전체 녹취가 있음에도 증거능력이 없었는데,
이런 발췌짜깁기되어 맥락이 왜곡된 소위 "찌라시 녹취"에 증거능력이 없음은 굳이 판례를 동원하지 않아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증거능력 없는 법적 하자 투성이 "찌라시 녹취"로, 실체를 밝히겠다고 국정조사를 하는 것 자체가, 터무니 없는 일인 것입니다.
녹취 전체를 공개하십시오.
그럼 무슨 맥락인지 답을 드릴게요.
그리고, 공수처에 수사를 맡기십시오.
그럼 조작수사 의회의 실체가 밝혀질 것입니다.
터무니 없는 "찌라시 녹취" 국정조사는 멈춰주세요.
(근데 공수처는 판검사 잡자고 만든 기관 아닙니까?
도대체 세금 수백억씩 퍼붓고 있는 공수처는 언제 쓰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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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시 김용태 의원 X 전병헌 대표
#정치찌개
질문지 살펴보니 살떨리는 주제들
기자님들 이 방송 주의깊게 보세요.
youtube.com/live/V21ScHC5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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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지스가 쥐고 있던 것들 중 일부만 말하겠음.
데이터센터 (하남, 안산, 고양 삼송 등)
대규모 물류 거점. 쿠팡 등 주요 이커머스 기업이 사용하는 전국 단위의 메가 물류센터.
이게 중국계로 넘어간다는 거임. 아. 쿠팡 왜 괴롭혔는지 알것도 같고.
1. 만약 주인이 바뀌어 보안 요원을 자기 사람으로 채우거나, 건물 관리 시스템(BMS)에 백도어를 심는다면? 서버를 직접 해킹하지 않더라도 전력을 차단하거나 냉각 시스템을 멈춰 국가 전체의 네트워크를 마비시킬 수 있음.
2. 누가 어떤 장비를 얼마나 들여놓는지, 전력을 얼마나 쓰는지 등의 정보를 알면 해당 기업의 IT 전략이나 규모를 유추가능.
3. 이지스는 국민연금으로부터 수조 원을 받아 굴림. 이 과정에서 국민연금이 어디에 투자하려는지, 수익률은 어떤지, 어떤 전략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상세 보고서를 작성함.
4. 2025년 말 경영권 매각 과정에서 이지스 내부의 이런 고급 금융 정보가 인수 후보자(힐하우스 등)에게 사전 동의 없이 노출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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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의 입법 만능주의가 마침내 종교의 경지에 이르렀다. 환율이 1500원을 뚫고 경제의 혈관이 터져 나가자, 정부와 거대 여당이 내놓은 해법은 경제 정책이 아니라 한 장의 부적이다. 이름하여 '환율안정법'. 법안의 이름에 '안정'이라는 두 글자를 박아 넣으면, 폭등하던 달러가 마법처럼 굴복하고 얌전해질 것이라 믿는 참으로 경이로운 주술 정치다.
환율과 물가는 국민에게 법을 만들어 지키라고 강요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그것은 도덕의 영역이 아니라, 수요와 공급, 통화량과 금리가 결정하는 냉혹한 물리학의 영역이다.
만약 국회에서 법안 하나 통과시키는 것으로 세상 만사가 다 해결될 것 같으면, 도대체 이 나라는 왜 그토록 많은 걱정을 안고 사는가.
아이를 안 낳아서 국가가 소멸할 위기인가? 그렇다면 복잡한 예산 쓸 것 없이 당장 본회의를 열어 '출산율 3.0 달성법'을 제정하면 된다. 밥상 물가가 미쳐 날뛰는가? '파 한 단 2천 원 고정법'을 통과시켜라. 미국과의 동맹이 흔들릴까 걱정인가? '한미 영구 혈맹법'을 만들고, 북한의 무력 침공이 두렵다면 '북한 도발 절대 금지 및 자진 항복법'을 법전에 박아 넣고 발 뻗고 자면 그만이다.
얼마나 유치하고 코미디 같은 발상인가. 그런데 지금 이재명 정권의 경제 수뇌부와 입법 권력이 진지한 얼굴로 환율을 향해 정확히 이 짓거리를 하고 있다.
환율 1500원 시대의 붕괴를 막는 진짜 방법론은 이미 200년 전 경제학 교과서에 다 나와 있다. 법전을 뒤적일 게 아니라 한국은행의 금고와 정부의 예산 장부를 건드려야 한다.
첫째, 당장 내일 표를 얻겠다고 4.8조 원 규모의 쿠폰을 찍어내는 그 미친 현금 살포부터 당장 멈춰야 한다. 시중에 돈을 쏟아부어 원화 가치를 스스로 쓰레기로 만들어놓고, 무슨 염치로 달러가 도망가는 것을 막겠다는 것인가.
둘째, 아프고 고통스럽더라도 금리를 높여 시중에 넘쳐나는 유동성을 빨아들여야 한다. 빚내서 주식 사고 영끌해서 집을 사는 얄팍한 자산 거품을 꺼뜨리고, 원화의 몸값을 무겁게 만드는 정공법인 긴축 통화뿐이다.
하지만 그들은 절대 이 뻔하고 정확한 정답을 선택하지 않는다. 금리를 올리면 영끌족의 비명이 터져 나와 표가 떨어지고, 현금 살포를 멈추면 달콤한 지원금에 중독된 지지층이 등을 돌리기 때문이다.
결국 자신들의 정치적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안 하고, 애먼 서학개미들을 탓하며 '환율안정법'이라는 껍데기뿐인 가짜 약을 처방하는 것이다. 경제를 망친 건 권력인데, 그 책임을 묻지 못하게 시선을 교란하는 고도의 사기극이다.
세상에 종잇조각으로 중력을 거스를 수 있는 법은 없다. 경제의 룰을 무시하고 입법 다수결로 시장을 이길 수 있다고 믿는 오만함은, 결국 하이퍼인플레이션과 국가 부도라는 가장 잔혹한 자연법칙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알량한 법안 쪼가리일랑 당장 쓰레기통에 던져버려라. 지금 당장 멈춰야 할 것은 서학개미의 해외 투자가 아니라, 권력의 그 징그러운 윤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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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선생들이 지들 사상 아이들에
은연중 주입시키는 건 괜찮고
아이의 의견 표명은 안돠?
그리고 정치적 발언이라는 건 누가 판단
하는 거임?
민주당 비판하면 정치적 발언이라 벌점주고
내란 타령하면 정치적 발언 아닌거임?
ㅋㅋㅋㅋㅋ
웃겨 진짜
지들이 다 선이랴
미친 자들이야 암튼
소녀@fangirl___0
애초에 학교에서 정치적 발언을 왜 하는지 학교에선 분명 하지 말라 고지했을 거고 교사가 만약 고지 안 했다 하더라도 집에서 그런 거 하나 안 가르치고 학교에 보내놓고서 애가 벌점 받아온 게 그렇게 이상한 일인지... 철 없는 아이인 거 알았으면 애를 타박해서 철 없는 티 안 나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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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를 공개할 수록 자꾸자꾸 대북송금 사건에 대한 핵심 증거가 나옵니다>
오늘 오마이뉴스 김종훈 기자가 공개한 2023. 5. 25. 녹취를 보니,
서민석 변호사도 대북송금 제3자뇌물죄에 대해서 “증거가 충분하다”라는 것을 다 인정하는 내용이 나오네요.
이걸 보면 증거가 충분하니 이화영이 자백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화영 자백이 연어술파티 때문이나 회유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이 녹취로 인정할 수 있는 것이지요.
맞습니다. 이화영 자백 전에도 대북송금 혐의에 대한 증거는 충분했습니다.
다만, 이화영 측이 “사실은 내가 종범이다”라고 하니 검찰이 실체진실을 위해 더 증거수집을 하려고 노력했던 것이지요. 이것은 당연한 수사 절차이고 오히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직무유기입니다.
KBS는 왜 이 녹취를 공개하지 않았는지 알겠네요.
제 생각에 KBS 기자님들의 이해도가 오마이뉴스 김종훈 기자님보다 뛰어난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아니면 충성도의 차이일지도 모르겠지만요.
매불쇼를 보니 김종훈 기자님은 봉지욱 기자님과 친하신 듯한데, 봉기자님께 한번 물어보시지요. 봉기자 같으면 이 녹취 공개했겠냐고.
아무튼 생각지도 못한 증거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계속 공개해 주십시오. 특히 전용기 의원의 핵폭탄은 정말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꾸 증거가 나오는데 대북송금 재판은 불법 공소취소하지 말아주세요.
세상에 유죄 증거가 계속 나오는데 그걸 취소하는 재판이 어디있습니까?
(오늘 공개된 녹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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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석 변호사: 나는 국정원 문건 나오기 전까지는 800만 달러는 다 무죄라고 생각했다.
박상용 검사: 저도 뭐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았다. 일단 국정원 문건하고 (쌍방울 작성) 회의록 보면 또 생각 많이 달라지실 거다. 그건 제3자 뇌물까지 거의 메이드 시켜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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