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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thehellbook

출판 메뚜기

Bergabung Kası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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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부조리에 대해 문학이 뭘 할 수나 있나, 그 문학 서평을 쓰는 건 더더욱 뭔 의미가 있나 싶었는데, 적어도 그 답은 될 만한 문학이었다. 하지만 역시 문학에서 이 이상을 바랄 수 없다는 것도 자명해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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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완독 얼마 만이야.. 근데 밀리에서 책 읽다 보니까 종이책 읽는 속도도 빨라졌네. 어두울 때 잘 안 보여서 어색한 거 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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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 필요 없고 BMI로 맞짱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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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백
견백@gyeon_baeg·
위고비, 마운자로 욕하는 사람 아구통 날리고 싶다는 의사.jpg - 위고비, 마운자로 욕하는 사람들이 많음 - 본인들은 부작용 엄청 겪었다고 호소함 - BMI 물어보면 22 23 이지랄 함 ㅋㅋㅋ - 결론 : 위고비, 마운자로 부작용보다 비만이 더 위험함, 비만 아닌 사람들이 미용 목적으로 맞으니까 그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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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일단 내 배에 직접 주사바늘을 쏘니까 뭔가 일침..처럼 느껴지고 엄숙해져.. 최소 용량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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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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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와 입사 사이에 신나게 노는 건 의외로 전혀 신나지 않는 일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놀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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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 어린 출판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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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드루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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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드루와 동료 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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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걱정이지만 또 새로운 데서 일할 생각에 설렌다 또 어떤 원고가 날 기다릴까 아무 원고도 없을까 미친 도파민 중독자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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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떼어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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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4를 이제야 보고 있는데 김남일 팀이 10회 만에 처음 이기는 경기.. 휘슬 불 때 선수들 포즈와 얼굴을 계속 돌려봤다. 우울할 때마다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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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사회생활이 너무 많군.. 그래도 그중 가장 큰 고비(가족)는 오늘 넘겼다. 나 이제 E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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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노조 🕯️
출판노조 🕯️@happybooknodong·
#출판노조 #유니온맥 서울국제도서전 개막일 6월 24일 수요일 단 하루! 출판노조 스티커 무료 배포 현장 동료들께는 칫솔치약세트 나눔! 종류별 1,000매 준비했습니다! 노조와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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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_record0617 와 엄청 많이 하셨는데요! 손톱도 잘 칠하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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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의 다락방
올가의 다락방@book_record0617·
오늘…여느 때처럼 새벽 네 시 정도부터 아무 것도 안하고 천장만 바라봤다. 오전 10시쯤? 잠깐 트위터 한 뒤로 폰도 안 본 것 같다. 거실 시계 소리 때문에 잠들 수도 없고, 그렇다고 나가서 건전지를 뺄 힘도 없어서 그냥 계속 누워있었다. 사실 요즘 그게 내 일상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삶을 포기한 채 목을 축 늘이고 있는 무기력한 초식 동물처럼 보이겠지만, 마음 속으로는 늘 사냥 중이다. 움직이기 위해서는 마음과 몸의 의지가 만나는 찰나를 포착해야 하기 때문이다. 몸을 한껏 낮추는 맹수처럼 나에 대한 모든 기대는 내려놓되 긴장감은 유지해야 한다. 나름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일. 요즘 마음이 번다한 탓에 번번이 타이밍을 놓쳤는데…며칠간의 고전 끝에 오늘 드디어 사냥에 성공했다. 무려 7~8시간의 사투 끝에…! 이건 일어나서 한 일들의 목록. 작은 성과도 귀하게 여겨야 한다고 해서 사소한 일도 다 적어보려고 한다. -씻고 트리트먼트까지 함 -손톱 색 바꿈 -방 청소 + 집안일 -팔로산토 스틱 다듬고 집 냄새 제거 -괄사 마사지기 소독 -자율신경계 스트레칭 -책 조금 읽음 남은 하루도 잘 보내보자! 잘하고 있어!! (앞으로도 종종 TMI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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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 축가 파토냄 물론 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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