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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youngkwak
jinyoungkwak@timeroad·
외친다. 시민들의 표를 기반으로 의원직에 올랐다는 사실을 그들은 선거기간에만 생각나는 모양이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식물과 땅속미생물 모두를 살게 하는 뿌리가 맡은 ‘소통’을 다시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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