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땐 내가 해외에서 살고 싶은줄 알았음. 그래서 해외에서 살려고 영어공부도 하고 자동차 운전도 배웠음. 근데 나이들고 해외 친구들도 사귀고 해외에도 직접 가본 뒤 깨달은 건, 난 그냥 사는데 재미를 잘 못느끼고 있던 거였던 거임... 어디든 별로 살고 싶은 땅이 아니고 그나마 한국이 나음...
2i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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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내가 해외에서 살고 싶은줄 알았음. 그래서 해외에서 살려고 영어공부도 하고 자동차 운전도 배웠음. 근데 나이들고 해외 친구들도 사귀고 해외에도 직접 가본 뒤 깨달은 건, 난 그냥 사는데 재미를 잘 못느끼고 있던 거였던 거임... 어디든 별로 살고 싶은 땅이 아니고 그나마 한국이 나음...

핀란드에서 운이 트이는 사주 특징 핀란드 = 수 + 금이 압도적인 곳. 춥고, 고요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견딜 수 있어야 함. 1. 계수일간 + 편인 강함 + 비겁 약함 : 본인의 독특한 세계가 깊고, 확실함. 혼자있어도 외롭지 않음. 오히려 조아.. 2. 경금일간 + 정관 강함 + 식신 약함 : 경금은 날카롭고 정관이 강하면 군더더기가 없어 침묵이 불편하지 않아도 되는 곳이 좋음 3. 임수일간 + 인성 강함 + 화개살 : 깊이 파고드는 기질에 이 사주에 핀란드는 뭔가 새로운 걸 만들어내고 올수도 잇음.. 4. 무토일간 + 편관 강함 + 역마살 : 의외지요? 하지만 한국이 숨막힐 수 잇음. 사회적 압박에서 벗어나 요구가 없는 곳으로 떠나보시길 .. 반대로 핀란드 가면 좀 어려운 사주는? 타래로!

조이언니 애견미용 자격증 따는 거 나중에 봉사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고 은퇴할 생각 없대요~ 🥹 자극적인 기사 그만 🥹

반려견 무지개다리 건넜다고 장례로 월차 낸다는 5개월 신입 . >입사 5개월차 신입이 프로젝트 발표 당일 아침 “반려견 무지개다리 건너서 월차 쓰겠다” 연락 >신입 역할은 크진 않았지만 자료넘기기, 동선 등 맞춰놓은 상태 >오전만 와주고 퇴근하라고 설득 >신입은 울면서 힘들것같다 거절 >급하게 타부서 도움받아 진행 >타이밍 꼬이고 버벅거린 발표에 화남 >상사가 빡친 포인트는 대안 찾으려는 노력없는 태도 >신입은 장례 잘 치르고 출근 >상사 맘속에는 “일하다가도 사정 생기면 바로 빠지겠구나” 인식 박힘 >상사 본인은 가족 장례 때 급한 업무 처리하고 갔었음 >신입의 태도가 마음에 안들음 . . 여러분은 누가 잘못했다고 보시나요?





モナコ王室の少年たちの美しさにビックリしたよね…お母様も美しいことで…眩しすぎる…。

다이닛 젤리백 출시한대네요 솔직히 말그대로 한철 가방일 거 같고 금방 질릴 것 같아서 엄청 사고 싶진 않은데 대표 언냐가 내구성 아주 아주 자신있어해서 궁금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