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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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Mzero

@AXMroot

参加日 Şuba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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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
공리@AXMzero·
@firefly_dasom 그들을 버거움으로부터의 도피 수단으로 끌어들인다면, 의미가 불가피하게 변질되지 않겠어. ···뭐, 좋아. 네 알량한 확신만큼은 인정해 주지. 확실히 두드러지긴 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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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
공리@AXMzero·
@firefly_dasom 이미 하등하다며 선을 긋고도, 동시에 동경의 대상으로 격상시키는 사고 구조란 꽤 전형적인 모순이지. 스스로 광원을 형성한다는 점에 매혹되었다는 해석 자체는 이해해.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존재를 증명해 내는 그들만의 방식이니까. 문제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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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명제@AXMroot·
@AXMzero 그래, 나 또한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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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
공리@AXMzero·
@AXMroot ·········. ···농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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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명제@AXMroot·
@AXMzero ·········도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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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
공리@AXMzero·
@AXMroot 그마저도 네가 지나치게 지체한다면 언제든 회수될 수 있는 권한이니까, 적절한 선에서 타협하는 편이 현명할 거야. 내 인내에도 분명한 한계가 존재한다는 점을 유념해 두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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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
공리@AXMzero·
@AXMroot (입꼬리가 느릿하게 말려 올라간다.) 노쇠라니. 과도한 겸양은 때로 기만으로 읽히기 마련이지. 후후, 염려할 필요 없어. 내가 사랑하는 이를 가두는 데 허술한 틀을 사용할 것이라 여겼나? ···아아, 한 가지는 바로잡아 두지. 이는 속도의 주도권을 잠시 이양해 주는 것에 불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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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
공리@AXMzero·
@AXMroot 선택지를 한정해 주마. 스스로 기어 들어오는 것과, 내가 직접 끌어오는 것. 어느 쪽을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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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
공리@AXMzero·
@AXMroot 등질 의사가 없다, 라. 네 표현을 액면 그대로 수용하기엔 내 감각이 그리 무딘 편은 아니라서 말이지. 안심하라며 덧붙인 말은 스스로를 향한 암시가 아닌가? 그 정도의 미묘한 결을 나로서는 놓칠 수가 없거든. ···. 좋아, 영 감당이 어렵다면 연인으로서 약간의 조력을 제공해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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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
공리@AXMzero·
@AXMroot 피에로, 나는 내가 취하려는 대상에 대해서만큼은 어떠한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손에 넣고야 마는 쪽이다. 넌 이미 나의 영향권 안에 자리했어. 함부로 자취를 감추는 일은 용납하지 않아. 내가 베푸는 자비를 정녕 인지하지 못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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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
공리@AXMzero·
@AXMroot 내가 얼마나 오랜 시간을 홀로 흘려보냈는지 알잖아. 그에 상응하는 성의를 보이는 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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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명제@AXMroot·
@AXMzero 또 한 발 늦었군. 같은 말을 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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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
공리@AXMzero·
@Play_G_Game 글쎄, 두고두고 관찰하며 추이를 가늠해 보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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