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운공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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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ock2

저속노화 혹은 건강한 식단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 취미이자 삶의 새로운 창을 열어 주는 공부 매월 꾸준한 적립식 투자

Republic of Korea 参加日 Temmuz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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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ho Shin
Hyunho Shin@shinhh·
이거 너무 맞음. 원래 실망은 기대의 함수라 큰 기대를 크게 맞춰도 되지만 작은 기대를 살짝 넘기며 살 수도 있음. 후자가 훨씬 살기 편한데 왜냐면 기대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변수라...
💚@78_p__ng_

김풍작가님 고민상담소 영상 중에 기억에 남던 부분 "욕망의 그릇이 작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인간으로 살 수 있는 소양을 타고났다." 대부분의 인간은 욕망의 그릇을 채우지 못해서 문제가 생기는데 그 그릇이 채워져야 비로소 주변을 둘러볼 여유가 생김. 근데 그 그릇의 면적도 결국 내가 넓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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ゆづき
ゆづき@8376yuduki·
と聞いた。 すると、 「本当に優しくて、一度も怒らねぇ人なんてほとんどいねぇ。表ではニコニコしてても、腹の中で何考えてるかわからん人もいる」 「じいさんは酒も毎晩飲んでたし、喧嘩もした。でも仕事は休まねぇし、家族を一番に考えてた」 「どんなに忙しくても、できるだけ家族みんなで飯を食おうとしてた。家族と向き合うことから逃げなかった」 「言うべきことはちゃんと言うし、間違ったことは叱る。だから家族は信頼できるんだ」 そして最後に、 「結婚するなら、怒らない人じゃなくて、向き合ってくれる人を選びな」 と言われた。 恋愛も結婚も、 優しい言葉より大事なものがある。 当たり前のことを当たり前に続けて、 大切な人とちゃんと向き合える人。 そういう人が、本当にいい男なんだ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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ゆづき
ゆづき@8376yuduki·
ばあちゃんに言われて、ハッとした話。 妹が 「優しくて怒らない人と結婚したい」 と言ったら、ばあちゃんが一言。 「そんな男は危ねぇぞ」 思わず 「え、なん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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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_p__ng_·
김풍작가님 고민상담소 영상 중에 기억에 남던 부분 "욕망의 그릇이 작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인간으로 살 수 있는 소양을 타고났다." 대부분의 인간은 욕망의 그릇을 채우지 못해서 문제가 생기는데 그 그릇이 채워져야 비로소 주변을 둘러볼 여유가 생김. 근데 그 그릇의 면적도 결국 내가 넓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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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의 글러 계정
율리의 글러 계정@yulliuiread·
보편적인 2시간 길이의 영화에서 8개의 시퀀스를 가지는 구조는 다음과 같다. 물론 이것은 가장 보편적인 패러다임이자 이상적인 배치도일 뿐이며, 다양한 변주들도 매우 효과적으로 이뤄진 바 있다. 그러나 우선 시작점으로 사용되기엔 충분할 것이다. 시퀀스 A 영화의 첫 15분 동안은 누구, 무엇, 언제, 어디, 그리고 무슨 상황에서 영화가 진행될 것인가 등의 의문들에 대한 답이 제공된다. 그것은 즉 설명 혹은 엑스포지션이다. 하지만 이런 엑스포지션이 시작되기 전에 관객을 ‘낚아hook’ 영화를 계속 보게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첫 번째 시퀀스에서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은 호기심의 이용이다. 성공적인 영화들은 대개 관객에게 수수께끼를 던지는 것으로 시작해, 관객들의 머릿속에 의문이 일어나게 하는 동시에 또한 그것에 대한 해답을 약속한다. 시퀀스 B 2시간짜리 영화의 25% 정도 지점에서 끝나게 되는 두 번째 15분은 거의 반드시 주 긴장축을 설정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동시에 영화의 나머지 부분에 형태를 부여하는 극적 의문을 제기한다. 또한 두 번째 시퀀스의 마지막은 그 자체가 1막의 마지막이 되곤 한다. 보통, 첫 번째 시퀀스에서 소개된 프로타고니스트는 영화의 첫 15분에 자신의 인생에 끼어들어 균형을 깨트리려는 요소를 해결하기 위해 고심한다. 그 캐릭터는 문제가 곧 해결될 것이며, 따라서 이야기가 곧 끝날 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도 있지만 인생은 그리 호락호락하지않다. 두 번째 시퀀스에서 프로타고니스트가 시도하는 해결책은 그를 오히려 더 큰 문제 또는 곤경에 봉착하게끔 만들 따름이다. 이는 1막의 끝을 표시하면서 2막의 내용을 차지하게 되는 주 긴장축을 설정한다. 시퀀스 C 영화의 세 번째 15분 길이 시퀀스에서 주인공은 1막의 끝에서 제기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첫 번째 시도를 벌인다. 앞에서 언급한 바 있듯이 인간적인 습성 때문에 캐릭터들은 우선 문제 해결에 있어 제일 쉬운 해결책을 택하고 그 문제가 즉각적으로 해소되길 바란다. 따라서 등장인물은 세 번째 시퀀스(다른 시퀀스들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에서 코앞에 당면한 문제는 해결할 수 있을지 몰라도 한 문제의 해결로 인해 더 크고 더욱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곤 한다. 시퀀스 D 네 번째 15분 길이 시퀀스에서는 문제해결을 위한 첫 번째 시도가 실패했음이 밝혀지며, 따라서 프로타고니스트가 자신의 일상을 원래대로 돌려놓기 위해 한 가지나 그 이상의 필사적인 조치를 취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네 번째 시퀀스의 말미에서는 종종 ‘첫 번째 극점first culmination’, 혹은 영화의 ‘중간 극점midpoint culmination’에 이르게 된다. 이것은 프로타고니스트의 임무를 더욱 고되게 하는 의외의 새로운 사실이나 운의 역전일 수도 있다. 성공적으로 구현된 시나리오들은 종종 이 시점에서 극적 의문(프로타고니스트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의 답에 대한 매우 명확한 느낌을 관객에게 제시하지만, 결국 주변 상황들 때문에 이야기는 보통 그와는 반대로 진행되곤 한다. 이런 의미에서 첫 번째 극점은 영화의 실제 결말에 대한 힌트일수도, 혹은 그 정반대일수도 있다. 시퀀스 E 이어지는 15분 남짓한 시간 동안, 주인공은 첫 번째 극점에서 새롭게 발생한 복잡한 상황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훌륭하게 고안된 시나리오들은 이 시점에서 다시 한 번 앞으로 닥칠 성공이나 실패에 대한 느낌을 슬쩍 보여주기도 하지만 첫 번째 극점에서처럼 그렇게 확연하지는 않다. 이 부분은 간혹 스토리상에서 새 캐릭터들과 새로운 기회들이 모습을 드러내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서브 플롯들이 존재하는 경우, 이 시퀀스와 시퀀스 F는 그것들이 주가 되어 극을 이끌어나가는 지점이기도 하다. 시퀀스 F 2막의 이 마지막 시퀀스에서는 지금까지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되었던, 손쉬워 보였던 해답들이 모두 사라지고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게 됨으로써 결국 주인공은 어쩔 수 없이 주 긴장축의 해소를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고 그로 인해 극적 의문에 대한 대답이 제공된다. 따라서 이 여섯 번째 시퀀스의 마지막은 동시에 2막의 마지막이기도 하며, ‘두 번째 극점second culmination’이라 일컬어지기도 한다. 또한 이 부분은 그 자체로 관객에게 가능성이 있는 또 다른 결말의 힌트를 제공할 때도 있다. - <시나리오 시퀀스로 풀어라> (폴 조셉 굴리노 지음, 김현정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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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bey
Joobey@Joobey_DE·
Menschen, die heute 60 Jahre alt sind, waren im Jahr 2001 erst 35 Jahre alt.. Das Leben ist wirklich nur ein kurzer Augenb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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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I
MOAI@thinkingtree413·
우리는 중세 농민들보다 덜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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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맹묭
밍맹묭@nextto_mingx2·
[속보] 코스피, 사상 첫 9,000 돌파…자본시장 역사 새로 썼다naver.me/5GcayW6n 대 대 대 대 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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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캡
이캡@jxinaxe·
얘들아 국수먹고싶으면 엔젤헤어 파스타 사서 권장 익힘시간보다 좀더 푹 익혀서 소면 대신 먹어라 식감 완전 똑같은데 단백질 함량이 굿이다ㅋㅋㅋ난 이걸로 김말국을 식단처럼 먹음 삶은계란 두개넣어서
이캡 tweet media
🕯⛑️ 𝑴 𝑨 📛 𝑮 𝑶 ⛑️ 🕯@MAGO_0809

이거 식사의 질을 바꿔야합니다 아주 단순해요 일단 과일 탄수화물 당성질의 음료나 음식x 고기를 먹는다 장류의 고기볶음x 일단 탄수화물은 정제류는 안됨요 국수 냉면 빵 등등등 x 왜냐 배가 안차서 배찰때까지 먹으려면 몸이 나락갑니다 먹는 순서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채소류의 식이섬유(포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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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EBS@EBSstory·
14년 전 정일영 선생님이 EBS 제작진에게 서운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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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운공투
식운공투@Deock2·
모야 RT이렇게 많이 타본거 처음이에요. 뭐 따로 파는 장르는 없으니까 제가 좋아하는 작가 책 홍보나 할게요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 유튜버 알간지님의 더블클릭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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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크북크
북크북크@akzkflt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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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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