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은 외화를 벌어주는 핵심 수출산업이자 지역소멸을 막아주는 희망산업입니다.
‘한중 우호주간‘을 맞아 어제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매력적인 ‘한국관광’을 알리고 왔습니다.
3천 여 개 여행사를 회원으로 둔 중국여행사협회 두씨엔종(杜宪忠) 회장님을 비롯한 여행업계 대표자 분들과 만나 우리가 중국 관광객을 더 많이 유치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의견을 들었습니다.
저는 복수비자 등 달라지는 출입국 정책에 대한 소개와 함께 다채로운 지역 관광 컨텐츠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여행사 대표들은 중국에서 한국 여행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계속 치솟고 있다며 K-뷰티와 미식 등 체험형 맞춤상품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건의하셨습니다.
베이징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봄의 시작, K-컬처와의 설레는 만남> 행사에도 참가했습니다.
추첨에서 당첨된 200여 참석자들에게 '두쫀쿠'도 나눠드리고 한국여행의 꿀팁도 소개해드렸습니다. 중국에서 ‘K-뷰티 전도사’가 되신 초아 님과도 반갑게 인사 나눴는데요, 중국 팬들의 반응이 가히 열광적이었습니다. ^^
게임 드라마 모바일 방송 팝 등 중국에서 활동중인 콘텐츠업체 대표님들과도 여러 어려운 상황을 들으며 함께 고민을 나눴고요, 환구시보 등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우리 지역 구석구석의 매력을 알렸습니다.
중국 현지에서 K-컬처는 이렇게 봄처럼 따뜻하게 무르익고 있습니다. 그 설렘이 한국으로 향하는 발걸음까지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한중우호주간 #K컬처 #K관광 #韓中友好週間 #中韓友好週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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