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Hui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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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Hong

1982/ 나빌레라/ 물고기자리/ 사색/ 글/ 善/ 개념/ 노랫말/ 인디/ 미술/ 하지만 공대출신녀

参加日 Eki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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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ui Hong@MiniHong·
아사다마오가 잘해서 다행이다 :) 김연아도 두배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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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ui Hong@MiniHong·
오랜만에 트윗 들어오니 또 새롭다. 잠깐 살던 자취방 다시 온 느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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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ui Hong@MiniHong·
@jucklee '지문 사냥꾼'과 같은 이야기를 또 지어주셨으면~:) 우산을 잃어버릴 때마다 사람들에게 "잃어버린 우산들이 사는 도시가 있는거 알아요?"라고 말하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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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ui Hong@MiniHong·
@jucklee 클럽풍 멜로디가 들을때마다 어깨를 들썩들썩이게 해요. 기분이 좋아요^^ 페북만 하다가 일부러 트윗 들어왔어요 ^^ 너무 좋아용 노래도. 오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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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ui Hong@MiniHong·
2014년 주제 : 생각의 반이라도 일맥상통한 나 만들기, 라고 지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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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ui Hong@MiniHong·
"예체능"이란 예능을 보고 눈물이 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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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ui Hong@MiniHong·
윽. 오늘 아무것도 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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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ui Hong@MiniHong·
오랜만에 서점에 들르니 눈물이 다 난다. 눈물이 다 난다. 구매한 책은 <신경숙의 겨울우화>와 <품질경영테크닉 75> 어울리지 않아서 눈물이 다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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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ui Hong@MiniHong·
아이고 다리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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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ui Hong@MiniHong·
@manasai 어떤 곳으로 가지 않고 허공에 말하는거 같아서 좋은데 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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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ui Hong@MiniHong·
욕심이 날 때가 괴로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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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ui Hong@MiniHong·
iso6 탭하여 트윗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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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지하철, 앞에 앉은 아찌가 이어폰끼구 축구 보시다가 골인에" 헛!! 그릏치! " ㅎㅎ 본인도 모르게 추임새를^^ 눈이 마주쳐서 민망하시지 않게 살짝 미소를~ 홓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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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ui Hong@MiniHong·
출장을 간다. 프린트 한 번 하기도 힘든 봉제공장이 있는 베트남. 출장의 목적도 목적이지만 그 곳의 직원들이 얼마나 잘지내면서 일을 하고 있는지도 내 관심사이다. 공장직원들이 비협조적이고 잘 못 알아듣는 것이 어디에 문제가 있는가. 발걸음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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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ui Hong@MiniHong·
@TAQ1115 결혼 축하드려요~^-^ 단장님 책도 휴가기간 알차게 읽었어요 덕분에 파이팅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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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ui Hong@MiniHong·
☼시골의 아침은 조용하지만 가만.. 히 보면 논과 밭이 더 자라나려고 살랑, 잠자리떼가 아침이라고 윙윙. 냇물이 갈길 바빠 졸졸. 해가 시간을 쫒아 쨍쨍. 바람이 때맞춰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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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ui Hong@MiniHong·
축구경기를 보고 자려는데 오토바이 달달 몰고 오신 삼촌께서 "굿모닝" 하시면서 아침에 건져올린 미꾸라지를 가져다주셨다. ㅎㅎ 뭔가 재밌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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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ui Hong@MiniHong·
편파판정에(나는 축구를 잘 모르지만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도 왠지 잘못된 판정 같음)머리카락 샴푸냄새나도록 벌떡 인났다가 다시 누움. 후반엔 꼭 하나 더 넣길~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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