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ff Bu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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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자 해외에서 난리난 중국인 진상 레전드 난동 사건!!! ㅋㅋㅋ 😂
🇨🇳🇲🇾 충칭 → 쿠알라룸푸르 AirAsia 비행기에서
1. 🇨🇳 중국 여성이 매우 큰 소리로 전화 통화 → 🇲🇾 다른 승객들이 “좀 조용히 해주세요” 했는데 무시
2. 승객들이 녹화 시작 → 중국 여성이 승무원한테 달려가 중국어로 민원
3. 승무원이 영어로 답하자 “난 중국인이고 중국어로 응대해!” 하면서 폭발 +
“국제선인데 왜 국제어인 중국어 안 하냐!!”며 진상 모드 풀가동 😂😂
🇲🇾 결국 말레이시아 경찰 불러서 강제 끌려나가고 비행기는 1시간 반 지연
더 레전드인 건? 말레이시아 사람들이 “역시나 진상은 항상 중국인”이라면서 녹화하고 싱글벙글 웃는 중 ㅋㅋㅋㅋ
진짜 국제선 상식도 없고, 전화 매너도 없고…
번역기 시대에 왜 중국어만 강요하나요? 🤷♂️
한국어

@1987_TSLA 미국 와서 집 몇번 사보고 깨달은 내용이네요. 모기지만 제대로 내면 신용점수는 더 올라가서 다음 번 부동산은 더 저리로 사고요. 물건만 괜찮으면 계속 사야 됩니다.
한국어

부동산 투자를 자꾸 무시하는데...
다시 한번 말하지만
부동산 투자의 핵심은 레버리지입니다...
기회비용을 날리는 게 아니에요...
나라에서, 은행에서 수 억 원 씩 저리로 빌려줘요.
이 레버리지를 안 일으키는 게 오히려 기회비용을 날리는 거에요. (월급 모아서 수 억 원 모으는데 몇 년이나 걸릴까요?)
일반적인 사람들은 영끌해서 모든 현금흐름을 부동산 하나에 올인한다구요?
아니에요.
보통 현금흐름 자체가 우량한 사람들이 부동산을 레버리지 일으켜서 사죠. 저리로 수 억 원을 30년, 40년 빌려버리면 현재시점에선 엄청난 레버리지를 일으키지만 결국엔 부채는 시간에 다 녹아버려요. 그래서 부동산을 사는 거에요.
LTV 70%이던 시절 7억 대출내고 1억은 신용대출 등 기타 대출로 10억 짜리 집 샀던 사람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집 값이 20억만 됐어도 내 순수 자본은 2억 들어갔으니 수익률은 10배가 된 겁니다. 이래도 수익률이 안 좋나요? (집 값 5억짜리로 계산해도 수익률은 똑같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대출을 많이 일으키면 일으킬 수록 통화승수라는 게 올라가요. 쉽게 말해 실제로 찍어낸 돈 보다 신용창출을 통해 숫자로만 찍히는 통화가 많아진다는 걸 뜻해요. 이걸 더 쉽게 말하면 대출이 많이 일어나면 일어날 수록 통화가치는 똥 값이 된다는 뜻이에요. 이래도 레버리지 일으켜서 부동산 투자 절대 안 하실 거에요?
부동산은 소비재다?
아니에요.
부동산(不動産)은 말 그대로 움직여 옮길 수 없는 자산을 말해요. 오히려 자동차 같은 동산(動産)이 소비재죠. 시간이 지날 수록 감가가 이뤄지니까요. 그리고 상급지 아파트와 같은 부동산의 가치는 학군, 교통, 직주근접, 인맥 등의 무형적 가치도 함께 옵니다.
다 필요없고 중요한 건,
부동산 하나 자기 깜냥도 안되는데 무리해서 사서 대출 겨우 갚으면서 살아가는 사람들? 거의 없습니다.
보통 부동산 자산 가진 사람들은 주식투자, 코인투자 다 같이 합니다.
그러니 부동산 투자 무시하지 말고 직접 부동산 투자해보세요. 그러면 생각이 많이 바뀌실 겁니다.
한국어

레오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보면 그냥 앉아만 있어도 여자들이 둘러쌀 듯.
Alpha_Pilot@RealPilotLog
"Catch me if you can" 어렸을때 본 영화 중 기억남는 장면.. 파일럿 되면 저렇게 사는건가? "그럼 나도 파일럿 할래!!!" 참으로 철없고 순진한 남자 아이 였습니다.... 죄송합니다..
한국어

오 축하해!! 치마랑 어떻게 어울릴지 궁금하긴하다
치즈나나@orangecookie00
기내에서 운동화 착용 허용 너무 좋다 승무원은 장시간 서 있고 계속 움직이는 직업이라 발이랑 허리에 부담이 큰데 이렇게 점점 자율화되는 거 좋은 변화인 듯
한국어

내가 살면서 가장 경계하고 멀리하는 부류가 '남이 번 돈을 너무 쉽게 여기는' 자들이다.
로또에 당첨이 됐건, 투자로 대박이 났건, 성과급을 많이 받았건 남이 번 돈을 '꽁돈' 쯤 여기고 아무렇잖게 밥 쏘라 하는 사람이 대표적.
상대가 돈 좀 벌었으니 일부만 달라고 한다거나, 빌려달라고 하면서, 칼 같이 거절하면 인색하다고 적반하장 비난조로 나오는 유형은 최악이다.
최근 하이닉스 성과급과 관련해서도 마찬가지다.
제 인생과 관련 없는 그들의 성과급에 상한을 둬야 한다니, 전 국민에게 분배해야 한다니, 배알이 꼬인 배급견 직장인들이 적지 않아 보인다.
다들 한통속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