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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철학논고
@nietzsches/post/22180642"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postype.com/@nietzsches/po…
살인자가 된 니체와, 그를 고발할 수밖에 없는 칸트의 이야기입니다.
존속살해, 폭력 등 민감한 소재에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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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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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queIsh
현실의 엘리자베트 니체의 행적과 사상과 생애를 일절 옹호하지 않습니다 / 닟칸닟, 니체남매(cp+ncp) 위주




@특징: 평소엔 얌전하지만 망한 논문을 책상에 놔두면 갉아먹는다

칸냥이 시리즈에 이은 랖토끼 보고싶다 늘 귀가 벌어져있는 랖토끼 특징: 평소엔 얌전하지만 망한 논문을 책상에 놔두면 갉아먹는다

"인간이라면 책임을 져라" 라는 거니까 무척 좋은 방안이라 생각했는데 흠


저는 오히려 칸트가 죄책감을 갖고 그 탓에 삶에 지장이 생겨본 인간이여서 그런거 아닐까 싶어요 인간은 상냥하고 죄책감이 있고 그 죄책감은 생각보다 사람을 망가뜨리니까... 도리어 머리 좋은 사람일 수록 반추도 잦을테고


근데 이제보니 내 포타에서 칸트 맨날 니체때문에 울고있음 어떻해... 칸트한테 너무 못할짓이야 이거

맑스 니체집에서 자다가 새벽에 물마시러 나갔는데 거실에서 책읽던(왜?) 엘벹 실루엣 보고 야 니네집에 귀신있다 신부 불러라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