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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prmpt_

参加日 Mayı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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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mpt@_prmpt_·
그렇게 마음대로 비비고 쑤시면서 느꼈으면 고맙다는 말 정도는 할 줄 알아야 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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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 박다가 불편하다고 금방 벗길 거 같긴 한데, 꽉 끼는 청바지에 터트릴 심상으로 세게 엉덩이 주무르다가 아랫부분만 가위로 터놓고 섹스해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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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만났던 여자친구 섹스 경험도 고작 한 번에 가는 법도 모르던 진짜 순진하고 예쁜 애였는데, 나 만나면서 박히면서 갈 줄도 알고 특정 부위에 압박 없으면 가지도 못하게 만들어놨더니 나중엔 떨어져 있을 때 자위해도 되냐고 허락받는 게 진짜 귀여웠음. 꽤 망가트려놨는데 적당히 잘 지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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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갈 때 이미 끝에 닿아있는데도 허리 감싸안고 들어 올려서 억지로 짓누르고 미세한 떨림이나 수축 느끼는 것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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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치켜세운 애 허리춤에 재떨이 올려놓고 자위하라고 딜도 던져주고 싶음. 이거 떨어지면 오늘 더 박아줄 생각 없다고 으름장 놓고 구경하다가 왜 똑바로 못하냐고 너 그렇게 깔짝거리는 걸로는 못 느끼지 않냐면서 딜도 뺏어다가 자궁까지 푹푹 찌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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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지막한 딜도 집어넣고 마구잡이로 쑤셔대놓고 느끼다 못해 너덜너덜해진 애 머리채 잡고 이게 내 거보다도 좋았냐며 뺨 때리고 싶음. 아니라고 그런 거 절대 아니라고 다리 부여잡고 해명하던 게 결국 포기한 듯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눈물 뚝뚝 흘릴 때 고개 들어다 목구멍에 푹푹 쑤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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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딜도 꽂아놓고 손잡아 이끌고 다니고 싶음. 혹시 빠져서 주변에 들키기라도 할까 봐 꽉 물고 긴장한 채로 한 발 한 발 힘들게 내걷는 거 뻔히 알면서도 남들 눈엔 그저 해맑은 남자친구 마냥 여기저기 얼른 가보자며 확확 끌어당기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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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받을 때마다 매직으로 허벅지나 아랫배에 카운트 새겨놓고 싶음. 나중에 몇 번이나 받았는지 손으로 짚어가며 세어보고 생각보다 적다고 하루에도 서너 번씩 채워 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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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 가득 변태 같은 괴성만 계속 내지르다가 겨우 마음먹고 숨 골라서 내뱉는다는 말이 제발 그만해 인게너무 귀엽고 꼴리길래 그냥 죽으라고 목을 꽉 졸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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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먹는데 시끄럽다고 청테이프 북북 찢어다 입에 덕지덕지 붙여놓고 싶음. 이제야 조용한 게 마음에 드는데 자꾸 밀어내려 들면 손발에도 붙여다가 오나홀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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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자고 있는 애 다리 좀 어거지로 벌려 입구에 문질 거리다가 쿠퍼 액 덕분인지 뻑뻑한 감이 줄었을 때 억지로 밀어 넣고 싶음. 적당히 뻑뻑한 게 꽉 물어줘서 기분 좋은데 뒤척이다 깨기라도 하면 일어난 김에 그냥 입 틀어막고 더 거칠게 박아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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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보고 섹스할 때 빤히 눈 마주친 채로 자궁 꾹 누르면서 왜? 걔는 이런 거 안 해줘? 이딴 소리나 내뱉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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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가려놓고 어디까지 들어왔는지 아랫배에 손 짚으면서 맞춰보라고 하고 싶음. 대충 아닌 거 같으면 틀렸다면서 아랫배에다 주먹 꽂아놓고 맞아도 틀렸다고 멋대로 주먹질 날리기. 가려진 눈 덕분에 대처도 못한 채로 맞아서 배 감싸 쥐고 고통 씹는 애 보고 재밌다고 웃어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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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힐 때마다 움찔거리는 뒤도 문질 거리면서 허전하냐고 뭐라도 채워주냐 희롱하기. 그렇게 원하면 알겠다면서 아래에 쑤실 때 한참 썼던 딜도 가져와서 꾹 눌러 박고 싶음. 아까 많이도 흘렸던 덕분인지 버겁지 않게 쑥 들어가는 거 깊이 눌러뒀다가 움직일 때 같이 잡고 두 구멍 느끼게 도와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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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 편하게 부를 애 있었으면 현관부터 머리채 잡고 질질 끌고 다니면서 엉망진창으로 써먹었을 텐데 아쉽다. 온몸이 아프고 정액으로 뒤덮인 섹스에 엎어져서 숨만 간신히 헐떡이는 애 얼굴 집어올려다 청소하라고 또 쑤셔 박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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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입구에 깔짝깔짝 비벼지면서 애태움만 당하다가 저항 없이 한 번에 끝까지 들어온 물건에 허리 들고 부들부들 떠는 것도 예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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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입구에 깔짝깔짝 비벼지면서 애태워지기만 하다가 저항 없이 한 번에 끝까지 들어온 물건에 허리 들고 부들부들 떠는 것도 예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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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찾겠다고 손가락 두어 개 넣어 이리저리 휘적거리다가 무릎으로 아랫배 눌러놓고 여기가 기분 좋냐고 집요하게 털고 싶음. 비명 섞인 신음만 내지르면서 한참 쏟아내게 만들어놓고 이렇게 더럽히면 어떡하냐고 찰박거리는 아래 때리면서 맞을 때마다 움찔움찔 조여대는 구멍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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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보다 어제 새로 산 오나홀이 더 기분 좋다면서 다리 벌린 둔덕 위에 양손으로 꽉 붙잡게 시켜놓고 좆질하고 싶음. 꽤 아쉬워하는 표정이면 뻑뻑해졌다는 핑계로 바로 아래에 있는 네 몸에다 두어 번 쑤셨다가 다시 쓰고 싶음. 아님 차라리 이걸 네 몸에 넣고 쓰는 게 더 좋겠다 싶은데, 안 들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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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심기를 기울여 예쁘게 자궁 스티커 붙여줬다가 평소에 이렇겐 못 돌아다니지 않겠냐고 지워질 때까지 아랫배에다 주먹질하고 싶음. 보랗게 멍든 자국 꾹꾹 누르면서 스티커보다 이게 더 예쁘다고 예쁜 거 자주 해주겠다며 그제야 다정한 척 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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