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나를예술충이라고불러도좋아@_yeani·1h종종 과거의 기억이 머릿속에 떠오르곤 하는데 그 덕분에 좀 힘을 얻음 누군가에게 위로받는 기억, 누군가에게 무한한 애정을 받는 기억, 누군가에게 낯선 설레임을 느낀 기억 뭐 그런거? 일상 속에 가끔 있는 기억할만한 장면들翻訳 한국어10576
그래나를예술충이라고불러도좋아 がリツイート누누@its_nu_nu·7h5월 터친소 겨브친소 아직까진 20대인 서울사는 서비스직 직장인 누누 마미돔 서윗치 예쁜 초코푸들이랑 연디중입니다🩵 미자친구들 섹계 빻계 무멘팔 다걸러요 흔적 남겨주시면 찾아가요! ※햄볶는 글 많음 주의※ 터친들은 터친비 달라翻訳 한국어07441.1K
그래나를예술충이라고불러도좋아 がリツイート그래나를예술충이라고불러도좋아@_yeani·1d5/2 19시 색 .............. 낡고지친 이니가 가요 .........翻訳 한국어1011378
그래나를예술충이라고불러도좋아@_yeani·3h나는 증명이 필요한것인지도 모른다 의미부여라는게 덧없어보여도 그건 결국 나를 살게하기에, 끊임없이 그 말 몇 자에 매달리게 되는 것이다翻訳 한국어00280
그래나를예술충이라고불러도좋아@_yeani·3h왜 나는 목을 졸리면 흥분할까 길들여진 우리 속 모르모트가 되어버린걸까 아니면 그저 나의 숨이 상대방이 원하는대로 통제되기때문에 흥분되는걸까 생각이 많을때마다 그저 목이 졸라지고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나 자신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은 흐릿해지고 손길에만 집중하게 되니까 ᆢ翻訳 한국어00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