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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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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서 실수로 우리에서 나가게된 동물의 목숨은 파리목숨과도 같다는 거 아셨나요? 늑구 일로 찾아보게 됬는데 정말 동물의 목숨은 가볍게 여기는것 같아요
사진 속 이 죽은 아이는 국립수목원 안 산림동물원에 살던 '아리'라는 암컷늑대래요 그리고 겁이 많아서 생포가 어렵다는 이유로 탈출한지 고작 28시간후에 총살됬어요
2009년에 사육사가 먹이를 주고 청소한다고 열린 문을 통해서 나갔는데 하루종일 잡아도 겁이 많아서 사람만 보면 도망쳤대요
짝인 수컷늑대 아랑을 통해서 유인작업도 해보고 덫을 설치해봤는데도 하루종일 안잡히니깐 새롭게 결정을 내렸대요
우리바깥에서 계속 활동하면 인간에게 피해를 줄수 있다고 사살결정을 하고 죽였대요 그런데 주변 민가는 철조망으로 벽이 쳐저 있어서 늑대가 침입할 가능성도 낮았대요
밥을 못먹으면 흉포해져서 민가로 침입할수 있다는데 동물원에서 자란 육식동물들은 당연히 스스로 밥을 먹을 사냥기술이 떨어지지 않을까요?
인간의 실수로 우리에서 나가게 됬으면 최대한 생포하려는 방향으로 가야되는거 아니냐고요 육식동물은 동물원에서 이빨을 다 빼버린채 키워도 맹수라는 이름으로 쉽게 죽임 당하는군요
인간 범죄자들은 피해자들보다 보호를 받는데 죄도 안저지른 동물들의 목숨의 무게는 가볍게 판단하기 짝이 없네요
고작 겁이 너무 많아서 생포가 어렵다는 이유로 인간한테 피해끼칠수 있다고 하루만에 죽이라는 결정을 내릴수 있다니 말도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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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멘트 .. ㅈㄴ 표독하다 어케든 죽어도 되는 이유를 만들어서 갖다 붙이네 공무원이기 전에 인간 아님? 저러고 밤에 잠이 오나?
김구근🧅@kimguguen
창원시 보호소에서 안락사 공고 없던 13마리 가 안락사 당했는데 그 중 11마리 공고 내용이 전부 “공격성 매우 강함”으로 바뀌어져 있던 사건에도 관심 부탁드립니다. 창원시는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96억원을 받아갔습니다. theqoo.net/hot/415423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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