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yu s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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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yu s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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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ace

参加日 Temmuz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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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다
자몽다@jamongda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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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yu shim
min-gyu shim@ahace·
유시민의 "촉법 평론가"와 비록 사과했지만 안정환의 "되지도 않는 것들". 표현에서 단어 선책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 발화자의 심리적 상태는 별 다름이 없는 표현이다. 나와 너가 다른 게 아니라, 나는 옳고 너는 틀린 것인데,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너희들이 모자라기까지 하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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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스
씬스@lucidhl·
잘 가요, 20세기 유시민이여 와… 이 글 너무너무 명문임 이 글 좀 꼭 읽어줘 널리널리 퍼졌으면 함 m.blog.naver.com/haru_island/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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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LAİK BÜKÜCÜ 🇹🇷
Özbekistan-Demokratik Kongo maçında tribünlerde kadraja yakalanan Özbek taraftarlar dünyada viral oldu. Geçmişlerine bağlı insanlar...
Türkç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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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マデウス
アマデウス@GyyARm5pyYHddh0·
悲観的になるのは、自分のことばかり考えているから。 - 斎藤茂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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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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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머랄
니머랄@3dkudk·
옌스 ㅈㄴ 안정형 지랄형 국민과 안정현 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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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yu shim
min-gyu shim@ahace·
한국이 어느정도 힘이 생겼음에도 비교적 조용히 지내는 것은 한국인이 자제해서가 아니라 남북 분단 등의 지정학적 현실 때문에 자제할 수 밖에 없기 때문. 한국이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는 불안정한 신분을 이용한 노동 착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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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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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yu shim
min-gyu shim@ahace·
한국은 다른 서구열강과 달리 가해 행위 또는 약탈이나 침탈,착취가 없이 스스로 해냈다는 가상의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한, 틀림없이 서구열강이 벌였던 짓거리들 가운데 상당수를 답습하게 될 것. 근거없이 나는 남들과 다르다 믿는 놈들은 한결같이 그 어리석은 짓을 따라감.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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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yu shim
min-gyu shim@ahace·
가끔 타임라인에 한국이 유일하게 가해자가 아닌 상황에서 자수성가로 선진국에 진입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가 눈에 띄는데, 베트남 전쟁 특수는 어디다 엿을 바꿔 먹었으며 박정희의 유신체제에서 유신이 어디서 유래한 말인지 알면 할 수 없는 말.
쿼코아@Quocoa_cola

걍 지금이 딱 한국인이 선진국 지위는 누리면서 피해자성이 연민받을 있을 수 있는 마지막 시점이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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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코아
쿼코아@Quocoa_cola·
걍 지금이 딱 한국인이 선진국 지위는 누리면서 피해자성이 연민받을 있을 수 있는 마지막 시점이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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𝕷𝖎𝖓𝖆🌼
El teatro chino es hipnót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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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zKpfwI 판처
PzKpfwI 판처@kampfwagen_I·
조선의 아내들은 남편이 밥을 먹는 동안 곁에 서서 시중을 들고 남편이 담배를 피우는 동안 일을 한다. 그러나 일단 집안에 어떤 위기가 닥치면 아낙이 손잡이(다시 말해 상투)를 틀어쥐고 배를 운전한다." -언더우드 부인의 조선 견문록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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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zKpfwI 판처
PzKpfwI 판처@kampfwagen_I·
나는 머리끝까지 화가 치민 어떤 아낙이 술 취한 자기 남편을 술집에서 질질 끌고 집으로 데려가는 것을 본 일이 있다. 또 화가 치민 아낙이 자기의 주인인 남편의 상투를 꽉 움켜쥐고는 푸짐하게 벌을 주는 것을 여러 차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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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zKpfwI 판처
PzKpfwI 판처@kampfwagen_I·
왜냐하면 총명한 여자의 손아귀에 상투가 잡혔다 하면 그것은 참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도구가 되기 때문이다. 집 바깥에서 누가 대권을 쥐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집안에서 누가 상투를 움켜쥐느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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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zKpfwI 판처
PzKpfwI 판처@kampfwagen_I·
"여기서 조선의 상투가 얼마나 쓸모있는 것인지를 말해야겠다. 미국에서도 남자들이 머리를 이런 식으로 묶지 않는 게 참으로 섭섭하다. 제 권리를 지키는 여자라면 이것이 참으로 못 이룰 것이 없는 손잡이임을 곧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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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dy - PolyBackTest.com
Teddy - PolyBackTest.com@Bitcoin_Teddy·
Warren Buffet: "I can end the deficit in five minutes. You juts pass a law that says that anytime there is a deficit of more than 3% of GDP, all sitting members of Congress are ineligible for re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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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s with Ravi
Reads with Ravi@readswithravi·
“Where your fear is, there your task is.” — Carl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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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i_like_ai0·
대기업에서 사회생활하며 느낀 점 억울함은 설명해서 해결되는 게 아니라 내가 압도적으로 성장해서 해결되는 것이다. 실력 없이 불만을 토로하면 “불평쟁이”로 찍히기 쉽고, 조직의 정치와 힘 앞에서 설명은 거의 통하지 않는다. 같은 에너지를 나를 키우는 데 쏟을 때, 결과로 말하게 되고 선택의 폭이 넓어지며 억울한 상황 자체를 넘어서게 된다. 불평 대신 성장으로 답해야 한다. 그게 사회에서 살아남고 올라가는 현실적인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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