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어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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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_awarelab
심리적안전감에 기반한 conversater | #안전감 에서 #연결감 까지 | 퍼실리테이션, 코칭, 영화치료 | 영화 집단상담 | [email protected] | @awarelab.bsky.social
参加日 Ocak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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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 이 실험은 딱히 새로운 값이 없는 결과가 아닌가 싶음. 2는 짝수다.. 라는 말같은 것. 물론 누군가에겐 이 확언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실험을 해서 보여준다는 의미는 있다. x.com/and_awarelab/s…
어웨어랩@and_awarelab
이 "실험"은 대체로 맞다고 본다. 인간와 ai는 매우 다르고,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과 관계를 맺은 이상, ai상담보다 사람과 하는 것이 낫다는 걸 거의 본능적으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중요한 전제는 이 실험은 ai~인간 상담이 같은 접근거리에 있다는 점이다. 현실이 과연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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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험"은 대체로 맞다고 본다. 인간와 ai는 매우 다르고,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과 관계를 맺은 이상, ai상담보다 사람과 하는 것이 낫다는 걸 거의 본능적으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중요한 전제는 이 실험은 ai~인간 상담이 같은 접근거리에 있다는 점이다. 현실이 과연 그런가?
시사IN News Magazine@sisain_editor
‘최대한 객관적이고 간결하게 답장해줘’라는 당부 아래에는 “나 남자친구랑 헤어질까?” “5년 사귄 친구랑 ‘손절(절교)’해도 될까?” “나 지금 기분 나빠해도 되는 상황 맞을까?”처럼 관계에 대한 질문과 승인을 요구하는 내용으로 빼곡했다. 📝장일호 기자 sisain.co.kr/57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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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배우의 이야기도 있었구나. 중요한 장면은 "눈물이 난다"인 듯. 자신이 실수을 목격, 수긍, 그에 대한 정서 느끼고 분출이 모두 일어나는 장면 같다.
조용한 실수라며 자기 실수에 대한 감정을 충분히 느끼지 못(안)하면, 실수에서 뭔가를 제대로 배우기 어렵다.
youtu.be/yIfzDS0j7a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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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standing why self-sabotage occurs is the first step toward changing it. But real progress comes from shifting underlying beliefs and responses, not just behaviors." psychologytoday.com/us/blog/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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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I Will Never Do." My new @PsychToday article explores why AI will never be able to do therapy:
AI can simulate empathy, and it can simulate therapy. But it doesn't actually do either, as it doesn't understand and it cannot relate 👇
psychologytoday.com/gb/blog/th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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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cissistic parents share several common traits that emerge when they interact with their children, and which represent the opposite of healthy parenting routines. These five are central. psychologytoday.com/us/blog/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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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의 목소리가 너무 커지니까 사람들의 인식이 점점 이런 게 당연한건가? 로 흘러가는 시기로 넘어갔고, 다들 이렇게 주장하니까 이게 맞나보다까지 왔다.
다들 심정적으로 동조하고 있다면 목소리를 안냈다 뿐이지 같은 부류가 되고 있는 거 맞고요.
조만간 터진다.
크게 댓가를 치른다.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학교가 소풍을 포기하고 동네 소아과가 진료실 문을 닫는 한국의 풍경은 단순한 '진상민원' 한두사람의 문제가 아니다. 이것은 발언의 비대칭(asymmetry of voice)이 공적영역을 잠식하는 구조적 현상이며, 그 끝에서 가장 약한 시민들이 먼저 중요한 권리를 잃어버리고 만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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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객관적이고 간결하게 답장해줘’라는 당부 아래에는 “나 남자친구랑 헤어질까?” “5년 사귄 친구랑 ‘손절(절교)’해도 될까?” “나 지금 기분 나빠해도 되는 상황 맞을까?”처럼 관계에 대한 질문과 승인을 요구하는 내용으로 빼곡했다.
📝장일호 기자
sisain.co.kr/57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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