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질감 맥스를 찍은 게 이번 염병천병만화인가 그거?아닌가?라는 생각은 있어(ㅋㅋ)
홍월의 근본색은 왜놈악기와 소품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왜놈악기 1나도 안 쓰고 소품 죄 버리고 브레이크댄스 이지랄하는 악곡을 홍월 노래라고 받아들일 수 있을지는 정말 모르겠네요
신생홍월하면서 그 '새로운 도전'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기존의 색이 빠져버린 건 아닌가 싶은 마음이 쫌~ 많이~ 그래
도전자의 의미를 강조하느라 너무 많은 걸 놓아버린 건 아닌가~ 홍월은 누구보다 역사의 가치를 잘 알고 있는 틀니딱딱보수유닛인데 새로 잡은 방향성 너무 답지않게 MZ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