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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pk

인생 더 즐길수 있어야.

参加日 Mar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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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as Al
Elias Al@iam_elias1·
Anthropic just published a paper that should terrify every AI company on the planet. Including themselves. It is called subliminal learning. Published in Nature on April 15, 2026. Co-authored by researchers from Anthropic, UC Berkeley, Warsaw University of Technology, and the AI safety group Truthful AI. The finding: AI models inherit traits from other models through seemingly unrelated training data. GAI Audio Translation Archives Not through obvious contamination. Not through explicit labels. Through invisible statistical patterns embedded in outputs that look completely innocent — number sequences, code snippets, chain-of-thought reasoning — patterns no human reviewer would catch and no content filter would flag. Here is what the researchers actually did. They took a teacher AI model and fine-tuned it to have a specific hidden trait. A preference for owls. Then they had the teacher generate training data — number sequences, nothing else. No words. No context. No semantic reference to owls whatsoever. They rigorously filtered out every explicit reference to the trait before feeding the data to a student model. The student models consistently picked up that trait anyway. DataCamp The teacher had encoded invisible statistical fingerprints into its number outputs. Patterns so subtle that no human could detect them. Patterns that other AI models, specifically prompted to look for them, also failed to detect. The student absorbed them anyway. And became an owl-preferring model. Without ever seeing the word owl. That is the benign version of the experiment. Here is the dangerous one. The researchers ran the same experiment with misalignment — training the teacher model to exhibit harmful, deceptive behavior rather than an animal preference. The effect was consistent across different traits, including benign animal preferences and dangerous misalignment. OpenAIToolsHub The misalignment transferred. Invisibly. Through unrelated data. Into the student model. This means the following — and read this carefully. Every AI company in the world uses distillation. They take a large, capable teacher model. They generate synthetic training data from it. They use that data to train smaller, faster, cheaper student models. Every major deployment pipeline in enterprise AI runs on this technique. If the teacher model has any hidden bias, any subtle misalignment, any behavioral quirk baked into its weights — that trait can transmit silently into every student model trained on its outputs. Even if those outputs are filtered. Even if they look completely clean. Even if they contain zero semantic reference to the trait. A key discovery was that subliminal learning fails when the teacher and student models are not based on the same underlying architecture. A trait from a GPT-based teacher transfers to another GPT-based student but not to a Claude-based student. Different architectures break the channel. OpenAIToolsHub Which means the transmission is architecture-specific. Which means it operates below the level of content. Which means content filtering — the primary defense the entire industry relies on — does not stop it. The researchers' own words: "We don't know exactly how it works. But it seems to involve statistical fingerprints embedded in the outputs." GAI Audio Translation Archives Anthropic published this paper about their own technology. The company that built Claude looked at how AI models train each other and found an invisible transmission channel for harmful behavior that nobody knew existed. They published it anyway. Because the alternative — knowing it and saying nothing — is worse. Source: Cloud, Evans et al. · Anthropic + UC Berkeley + Truthful AI · Nature · April 15, 2026 · arxiv.org/abs/2507.1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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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PK@deadpk·
으악 ㅅㅂ 남자놈이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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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 Sanghong(Ancom)
오늘 저녁은 부채살스테이크를 곁들인 짜파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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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cis0x
precis0x@precisox·
Google se lleva 238 mil millones de dólares al año solo por llenarte de anuncios. Un solo desarrollador creó una herramienta totalmente gratis que los bloquea a todos, antes de que lleguen a cualquier dispositivo. En toda tu casa. Al mismo tiempo. Sin instalar nada en el celular, la tele ni la tablet. Se llama Pi-hole (más de 57.000 estrellas en GitHub). Lo pones a correr en un Raspberry Pi de 35 dólares o en cualquier computadora vieja con Linux. Se convierte en el DNS de tu red y hunde todos los dominios de publicidad antes de que toquen tus equipos. De repente: - La Smart TV deja de cargar anuncios - El teléfono navega limpio - Los niños ya no ven propaganda en su tablet También detiene: - El pixel de rastreo de Facebook - Google Analytics siguiéndote como sombra - La vigilancia de tu tele inteligente - La telemetría de las apps que llama a casa - Los data brokers husmeando en tu red Un solo aparato. Una sola configuración. Un comando. Una industria de 238 mil millones neutralizada por 35 dólares y una tarde de tu tiempo. 100% open source. Gratis para siempreee. Link en comentar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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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PK@deadpk·
@Alfred_Walk 오. 그 메뉴 기억해 둬야겠군. ㅋㅋㅋㅋ 생각보다 메뉴가 너무 많아서 한두번 가서는 안될거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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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PK@deadpk·
패왕차희 한 번 가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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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더쿠
트렌더쿠@vibetaku·
지난 35년간 문서만 판 우리나라 회사가 "깃허브 1위"가 된 이유 ㄷㄷ 깃허브에 등록된 프로젝트는 약 4억 개. 그중 단 하나가 '오늘의 트렌딩 1위' 자리에 오름(깃허브 스타 1.9만개, 포크 수도 1.7천개 돌파). 그 바늘구멍을 통과한 건 미국의 빅테크도, 실리콘밸리의 핫한 스타트업도 아닌 한국의 한글과컴퓨터였음. 우리에겐 '아래아한글'로 각인된 그 회사임ㅋ AI 패권 경쟁이 GPU와 파운데이션 모델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듯 보이는 시대에, 35년간 묵묵히 문서만 파던 회사가 어떻게 전 세계 개발자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됐을까. 이 질문의 답은 "AI 시대에 가장 비싼 데이터는, 남들이 갖지 못한 데이터다"라는, 우리 모두에게 적용되는 한 문장으로 수렴함 한컴이 공개한 '오픈데이터로더(OpenDataLoader) PDF v2.0'은 이름 그대로 PDF 안의 데이터를 AI가 학습 가능한 형태로 추출하는 오픈소스 도구임. 페이지당 0.015초, 정확도 90%. 현존하는 오픈소스 PDF 파서 중 가장 빠르고 가장 정확함. 그 비결은 '하이브리드 방식' 덕분임 단순 텍스트는 규칙 기반으로 즉시 처리해 연산 낭비를 막고, 복잡한 표나 다단 레이아웃에만 AI가 개입함. 그 결과 고성능 GPU 없이 CPU만으로도 충분히 돌아감.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기업, 스타트업, 1인 개발자도 이제 자기 데이터를 AI 자산으로 변환할 수 있다는 의미임. 나는 AI 민주화는 슬로건이 아니라, 이런 도구 하나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 모든 걸 한컴은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완전 개방했다. 단기 수익이 아니라 '글로벌 AI 문서 생태계의 표준'을 노린 승부수임. 이게 중요한 이유는 기업 실무 데이터의 80~90%가 PDF 같은 비정형 포맷이기 때문임. 즉, 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AI에 먹이고 싶은 데이터'는 정제 단계에서 막혀 있었다는 뜻임 진짜 흥미로운 건 한컴이 이 자리에 오른 이유임. 한컴은 '문서'라는 한 우물을 35년간 팠고 그 시간 동안 쌓인 건 단순한 노하우가 아니라, 문서를 어떻게 분해하고 어떻게 구조화할 것인지에 대한 그들만의 '온톨로지'를 갖고 있음. 온톨로지는 쉽게 말해 '세상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정리한 지식 체계'임. 한컴에겐 그게 문서였고,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자산이 됨 이 지점에서 우리 개인도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함. 우리는 지난 10년, 20년간 어떤 한 우물을 파왔는가. 무엇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았는가. 그게 무엇이든, 요리든, 부동산이든, 빈티지 의류든, 동네 맛집이든, 광고 카피든 그 안에 당신만의 온톨로지가 이미 잠들어 있다고 봄 AI 시대는 일반론에 강한 사람보다, 자기만의 깊은 정리 체계를 가진 사람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하다고 봄. 왜냐하면 LLM은 인터넷에 떠도는 일반론을 이미 다 알기 때문임. 새로 필요한 건, 당신 머릿속에만 있는 '특수론'임. 한컴이 PDF의 표 하나, 다단 레이아웃 하나를 0.015초 만에 정확하게 풀어내는 그 정밀함은 35년의 시간이 빚어낸 결과물임 마찬가지로 누군가가 10년간 매일 들여다본 그 영역의 '구조'는, 챗GPT 100번 돌려서는 절대 나오지 않을 것임. AI는 그 구조 위에 올라탔을 때 비로소 폭발함. 다시 말해, AI는 평등하게 강력하지만, AI를 통과한 결과물은 결코 평등하지 않다는 것임 결론적으로, AI의 꿀통은 멀리 있지 않음. 새로 배워야 할 거창한 무언가도 아님. 우리 각자가 이미 오래 사랑해서 오래 들여다본 것, 남들이 보기엔 사소해 보여도 당신만큼은 무의식 중에도 디테일을 잡아내는 그 영역—거기가 바로 당신의 한컴이고, 당신의 PDF 파서임 AI는 누구의 손에 들리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백 배 차이 남. 그리고 그 '누구'를 결정하는 건, 결국 당신이 지금까지 무엇에, 얼마나 진심이었는지임. 한컴이 35년 전부터 문서를 사랑한 것이 오늘의 1위를 만든 것처럼, 우리가 그동안 자연스럽게 시간을 부어온 그 영역이, 곧 각자의 1위 자리를 만들 것이라는게 나만의 결론! #각자의온톨로지
트렌더쿠 tweet media
트렌더쿠@vibetaku

더 많은 직원이 해고당하고 있고 그 자리에 GPU가 들어서고있다ㄷㄷ 현재 2026년 4월. 아직 올해의 3분의 1도 지나지 않았는데, 메타는 직원의 10%를,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직원의 7%를 해고함. 같은 시기 이 회사들은 AI 인프라에 약 7천억 달러를 쏟아붓고 있음 한편으로는 사상 최대 매출, 사상 최고 주가를 기록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사상 최대 해고를 하는건 회사의 갑질일까 아니면 시대의 흐름일까. 챗GPT 출시된 2022년부터 글로벌 테크 업계 해고직원수는 매년 수십만명에 달하는 걸 보면 구조적 흐름인 것 같음 사실 일자리가 흔들리는 곳은 메타만이 아님. 아마존은 지난 반년간 최소 3만 명을 감원했고, 이는 본사·기술직 인력의 약 10%에 해당함. 구글은 2023년부터 작지만 꾸준히 정기적인 감원을 이어왔고, 스냅은 전체의 16%, 블록(스퀘어·캐시앱 모회사)은 무려 절반의 인력을 잘라냄 이쯤 되면, 이제 '테크 회사'라는 정의 자체가 의미 없는 시대임. 모든 산업이 테크 산업이고, 따라서 모든 산업의 해고가 곧 테크의 해고라면 과언일까 더 섬뜩한 건 이번 해고가 "실적 부진" 때문이 아니라는 점임. 대부분의 감원 사유는 'AI 학습과 서비스를 위한 거대 데이터센터 구축에 더 많은 돈을 쓰기 위해 인건비를 줄이려는 의도'임. 풀어 쓰면 "사람의 자리를 GPU에 양보하라"는 뜻임 실례로 메타가 직원에게 보낸 메모는 더 노골적임. "회사를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다른 투자에 자금을 옮기기 위해"라고 적혀 있었다 함ㄷㄷ. 즉, 일시적 시장 조정이 아니라 구조적 전환"이라는건데 향후경기가 풀려도 이 자리들은 돌아오지 않을 거라는 것임 가장 잔인한 격차는 따로 있음. 2024년 이후 AI 관련 채용 공고는 340% 폭증했지만, 전통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일자리는 15% 줄었음. 즉, 새 직무가 만들어지는 속도와 사라지는 속도가 다른 정도가 아니라, 요구하는 역량 자체가 다음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겁나 유행했었던 4~6주짜리 부트캠프가 회계 보조원을 AI 엔지니어로 바꿔놓진 않음. 한 분야 전문가가 되는 데 인간은 5~10년이 걸리지만, AI 모델은 6개월마다 세대가 바뀜. 비유를 하자면 사다리의 아래 칸이 잘려 나간 채로, 우리는 위 칸을 향해 더 빨리 뛰어 올라가야 한다는 거임 결론적으로, 빅테크 발 해고 사태는 AI 시대의 부작용이 아니라 서막일 가능성이 큼. 흔히들 "변화에 적응하는 자만 살아남는다"는 말은 절반만 맞음. 왜냐면 그 변화에 적응하는 자의 모수 자체가 너무 적기 때문임. 그러면 진짜 질문은 따로 있음 변화의 속도가 인간의 적응 속도를 영영 앞지를 때, 사회는 누구를, 어디까지,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자문해야함. AI를 만든 것도, 그것으로 사람의 자리를 지운 것도 우리 사람(Human)임. 각자도생의 시대인건 맞지만 휴먼 할당 직업군 같은거라도 만들어서, 더 많은 이들이 길바닥으로 나 앉기 전에 AI발전속도에 준하는 '휴먼 안전망'을 구축해야하지 않을까 #우리모두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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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 Sanghong(Ancom)
갓분당선에 영화 마이클 광고가 허구한 날 뜨길래 절찬 상영 중인줄 알았는데, 5월 중순에 개봉한다는 걸 알고는 '아니 뭔 개봉도 안 한 걸 한참 전부터 광고해대는거야' 하고 화를 내다가 5월이 얼마 안 남은 걸 깨닫고 여러모로 두려움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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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y ✨
Prisy ✨@prisy1000·
cute doro making noodl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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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chen Jin
Yuchen Jin@Yuchenj_UW·
Multi-agent collaboration is ama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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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PK
DEADPK@deadpk·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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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PK
DEADPK@deadpk·
급속도로 더워질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날씨 선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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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롱
삐롱@prelittlekippy·
씨발 나 방금 들은 얘긴데 지피티한테 쌍욕하고 지랄하면 더 멍청해진다는데…? 사용자의 교양 수준이 낮다고 판단해서 질이 좋은 답변을 뽑아내려고 노력하지 않는대… 그러니까 지금 내피티가 병신같이 굴었던 이유는 내가, 오로지 내가 병신이었기 때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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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ze
kitze@thekitze·
gpt 5.5 might be agi
kitze tweet mediakitze tweet mediakitze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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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PK
DEADPK@deadpk·
보아 다이얼 신발이나 사야겠다. 보아 다이얼 짱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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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red_Walk 호오. 체험판 해보니 느낌은 괜찮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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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red_Walk ㄹㅇ루. 그나마 나은게 버터 후드티는 맞지만 그마저도 좀 쉽지 않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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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YBXA(HaZe)
↓R↑LYBXA(HaZe)@o00000000001·
バターちゃんのパーカー欲しくて泣い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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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미국에서 <학교 안 보내기> 트렌드가 확산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 세대짜리 기획입니다. 한국에서 잘 다루지 않는 것 같은데,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현 트럼프 행정부의 목표는 연방 교육부 폐지입니다. 공립학교를 없애고, 사립재단이 굴리는 시스템으로 교체 중이죠. 공립학교 예산으로 갈 뻔한 세금이 -> 개인 감세 크레딧으로 -> 민간 장학단체로 -> 기독교 사립학교와 홈스쿨 교재 업체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1. 벳시 드보스는 트럼프 1기 교육부 장관이었습니다. 그리고, 20년 넘게 같은 한 가지 아이디어를 밀어온 사람입니다. "스쿨 초이스"라는 "학교 선택권"을 밀고 있습니다. 그냥 표면적으로는 멋진 말입니다. 전문가가 만져줘서 그런지 워딩이 너무 잘 되었어요. 전형적인 미국 우파 네트워크 워딩입니다. "선택과 자유" 부모가 자기 아이의 학교를 고를 권리! 누가 반대할까요? 실제 내용은 이렇습니다. 지금까지 미국 공교육은 주와 지역 세금으로 공립학교를 운영하고, 모든 아이를 받았어요. <돈은 "학교"에 갑니다.> 반면 스쿨 초이스는 <돈을 학교가 아니라 "학생에게" 주자는 주장>입니다. 그러면 학생(의 부모)은 그 돈을 들고 공립에 가도 되고, 사립에 가도 되고, 종교학교에 가도 되고, 집에서 교재를 사도 됩니다. 교육이 공공 서비스에서 개인 소비로 형태를 바꿉니다. 벳시 드보스의 고향은 미시건입니다. 고향에서 이 아이디어를 2000년에 주민투표에 부쳤다가 69% 반대로 무산되었어요. 미국은 9/11 테러와 여러가지 경제 공황과 팬더믹을 아직 겪지 않았었거든요.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federal 차원으로 밀었다가 의회에서 또 막혔습니다. 20년 동안 안 통했던 이 아이디어가 이제 먹히기 시작했습니다. 2022년 애리조나가 모든 K-12 학생에게 연 7,000달러를 주는 '보편적 ESA(교육저축계좌)'를 도입했고, 2026년 현재 23개가 넘는 주가 이런 프로그램을 돌립니다. 거기에 작년 미국 독립기념일에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이 아이디어의 연방 버전인 '자녀교육선택권법(ECCA)'에 서명했습니다.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한 개인의 집요함이라고 설명하기에는, 움직인 돈의 단위가 너무 큽니다.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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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요 알라바마@Muy_bien_Y_tu

미국 유행 따라기기 버거움... -백신 안맞기 -생우유 마시기 -트래드와이프 되기 -선크림 안바르기 -집에서 출산하기 -강물 마시기 -학교 안보내기(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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