固定されたツイート
HongCom(홍컴)
26.3K posts

HongCom(홍컴)
@foreversj
⚾ LA Dodgers / LG Twins ⚽ Chelsea FC / Suwon Samsung 🚀 Tesla / 🚲 Brompton
Premium+ 参加日 Haziran 2025
3.8K フォロー中3.2K フォロワー

명곡산책 1
벚꽃 엔딩 가사
(버스커 버스커 / 장범준 작사·작곡)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오늘은 우리 같이 걸어요 이 거리를 밤에 들려오는 자장노래 어떤가요 오예
몰랐던 그대와 단 둘이 손 잡고 알 수 없는 이 떨림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우우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우우 둘이 걸어요
오예 그대여 우리 이제 손 잡아요 이 거리에 마침 들려오는 사랑 노래 어떤가요 오예
사랑하는 그대와 단 둘이 손잡고 알 수 없는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우우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우우 둘이 걸어요
(많은 버전에서 후반에 약간의 애드리브나 반복이 있지만, 위가 정식 가사 핵심이에요)
노래 사연
장범준이 천안 북일고 근처에서 2011년 봄에 벚꽃이 만개한 풍경 사진 한 장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곡이에요. 특히 재미있는 건, 처음에는 벚꽃 축제에 나온 커플들을 질투하면서 "벚꽃 빨리 져라" 하는 마음으로 썼다고 본인이 밝혔어요 ㅋㅋㅋ (즉, "이 아름다운 풍경에 연인들이랑 데이트하는 거 부럽다" → "빨리 끝나라" 이런 반어법적인 감정에서 출발)
그런데 정작 완성된 곡은 설레고 달달한 봄 사랑 노래가 되어버렸고, 2012년 발매 이후 매년 벚꽃 시즌마다 차트 역주행하는 전설의 벚꽃 연금이 됐죠. 장범준 본인도 "왜 이렇게 오래 사랑받는지 모르겠다"라고 인터뷰에서 말한 적 있어요.
좋은 링크 추천
공식 음원 + 가사 : 멜론/벅스/지니에서 검색하면 되지만, 벅스 링크 music.bugs.co.kr/track/2615580
나무위키 (상세 사연 + 정보) : namu.wiki/w/벚꽃%20엔딩
유튜브 공식 라이브 (유희열 스케치북 버전) : youtube.com/watch?v=QmsvRy… (장범준 목소리 진짜 좋음 ㅠㅠ)
봄이면 무조건 나오는 노래죠? 3월 말부터
벚꽃 예쁘게 필텐데, 이 노래 들으며 벚꽃여행한번 다녀오세요~! 😊

YouTube

한국어

@habocoo05 그래서 제가 우리 사월이님 기억합니다.
저는 홍컴이고
이제는 하도 많이 맺고 다녀서 (저는 이제 해외분들도 맺잖아여 ㅋㅋㅋ)
닉네임이 딱 뇌리에 박히는 분들 위주로 찾게 되네요.
한국어

어제 글을 올리고 방문해주신 우리 선배후배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여러분의 길에 동반자가 되어 함께 멀리 가도록 하겠습니다!!

owen@kja0022
선배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한 달 전쯤에 500명을 달성했던 거 같습니다! 이제 인증 팔로워 1200명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남에게 불만과 아쉬움을 말하는 건 참 쉬운 일인데! 고맙다, 감사하다라는 말은 어려웠던 거 같습니다! 오늘부터는 작은 배려에도 고마움을 표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팔로워 해주신 분들 너무나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한국어

@kja0022 고맙습니다^^
저는 아직 서툴러서요. 프롬프트를 길게 코딩하듯이 짜지는 못해요.
한번 하고 추가하고 이런 식이에요^^ ㅋㅋㅋㅋㅋ
한국어

@Obertraun_ 2006년 독일월드컵 때는 붉은악마 복장 그대로 하객참여했는데요.
당사자가 아닌 사람이 더 난리구만요 ㅋㅋ
한국어

@teslakorea_ 그럼요. 그리고 좀 다루기 어려운 주제지만 저 영상만 단편적으로 보면 낳기 싫은 애를 낳았나? 싶을 정도로 느껴져요.
한국어

@Aurora_5100 저는 처음에는 주차때문에 서울을 두려워했었지만, 주차어플 켜서 좋은 곳에 잘 대고 주차요금 내고 말지~ 마음먹으면서부터 잘 다녀요 ㅋㅋ 주어진 상황에 맞춰 대응하며 살아야죠 ㅋㅋ
한국어

“서울 밤이 미쳤다”…
지금 가장 핫한 야경,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벌써 풀가동!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서울 야경의 끝판왕이죠
올해 2026년은 작년보다 훨씬 일찍 시작해서
지금 이미 풀 가동 중이에요. 봄이라 딱 좋은 타이밍!
✨2026 운영 정보
* 가동 기간: 3월 16일 ~ 10월 31일
(작년보다 빠름, 이미 운영 중)
* 회차당 시간: 약 20분
* 입장료: 무료
⏰ 운영 시간
* 비수기 (3~6월 / 9~10월)
12:00 / 19:30 / 20:00 / 20:30 / 21:00 (총 5회)
* 성수기 (7~8월)
위 시간 + 21:30 추가 (총 6회)
✨가는 법 & 위치
* 지하철: 고속터미널역(3·7·9호선) 8-1, 8-2 출구
→ 도보 10~15분
* 추천 위치 👉 반포한강공원, 잠수교 방향
🔥 베스트 관람 포인트
* 반포한강공원 잔디밭 (정석 뷰)
* 잠수교 위 (양쪽 분수 다 보임)
* 세빛섬 방향 (야경 감성 최고)
📸 꿀팁
* 추천 시간: 20:00~21:00 👉 조명 + 인파 밸런스 좋음
* 돗자리 + 치맥 준비하면 분위기 극대화
* 음악 + 조명 + 물줄기 연출 = “서울 야경 레전드”
⚠️ 주의사항
* 비, 강풍, 수질(탁도) 문제 시 취소될 수 있음
* 행사/점검으로 시간 변동 가능 → 방문 전 확인 추천
“지금 이미 시작했고, 봄밤에 가기 딱 좋은 타이밍”


한국어

@foreversj Wow, thank you, Hong. At the beginning it’s like, “what’s the point?” Then one day… I'll feel it, I hope.
English

Alarm went off at 6 AM.
Me and this alarm — we've been at war for years.
It rings. I snooze. It rings. I snooze. It gives up. I win.
That's how it always goes.
Today it rang.
I got up.
No negotiation. No snooze. No idea why.
Just stood there in the dark like I'd accidentally become someone else.
Put on running clothes.
Laced up the $300 red runners I bought last year
to "start running" and never wore once.
Walked out the door. Cold air hit.
Started running.
Slow. Ugly. Breathing like a broken vacuum.
But running.
Life, I don't know what happened today.
But today? Today I got you.
Life 4 – Hana 1 🥊

Engli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