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얼굴과는 또 다른, 차갑고 짙은 모습의 드라마 <#맨끝줄소년> ‘#이강’으로 돌아온 배우 #최현욱 을 만났습니다. 최현욱 배우의 쌓여가는 시간을 기록한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코리아 7월호에서 곧 확인할 수 있습니다.💖
#ChoiHyunwook#MarieClaireKorea
....진짜 그렇게 생각해? 내가 너 병신 취급해서 이런다고?
그냥 여기서 자존심 굽히고 취소했으면 괜찮았을텐데 그놈의 자존심이 뭐라고 너 고삼이라 공부하기도 바쁠텐데 맨날 병원와서 불편하게 이러는 거 보면 그게 병신취급이지 뭐냐고 쏘아붙이고 파멸의 길로 가는 안수호ㅜㅜ
포스트코마디나이얼안수호(칭호 존나길다)는 연시은이 자꾸 자기 신경쓰고 챙기려드는게 거슬리고 짜증나는데 그게 왜 짜증나는지는 알 수가 없어서.... 홧김에
나도 나 병신인 거 아니까 너까지 나 병신취급하지 말라고
내뱉고 후회할듯
정확히는 그 말 들은 걔 표정 보고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