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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진의 공부工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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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권이라는 말을 제 입장에서 재해석하면
운동권하고 운동가는 다르죠.
운동권은 그들 자신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죠.
운동권이라는 용어 자체가 1980년대
학생운동가나 노동운동가를 게토화하고
사회적으로 분리 매장시키기 위해서 조선일보가
처음 쓴 용어거든요.
그러니까 운동권이라는 사람들도 사라져야 되고
운동권이라는 말도 사라져야 하는 거죠.
모든 시민이 운동가가 되어야 되는 거죠.
당연히 정치인들은 액티비스트, 운동가적인 마인드로
일을 해야 되는 겁니다.
운동권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 일한다고 했잖아요.
이 말로 따지면 오세훈 현 시장이 운동권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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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진의 공부 3월호_"제가 평소 말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혹은 않았던 이야기로 꾸며 보았습니다." (좀 재밌습니다)
podbbang.com/magazines/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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