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답답해서 그런가 호주 있었을때가 갑자기 생각난다
생각했던 워라밸 오지는 워홀 생활이 아니고
주6일 미친듯이 일하고 쉬는날 집안일하고 집에 처박혀있는 생활을 하는 내가 불쌍해서 집주인분이 데려가주신 바다🌊
마음이 지쳐서 여행 생각도 안나고 그냥 쉬는날은 집에만 있고 싶었는데 이때 바람도 쐬고 자연들 보니까 그래도 어딘가 풀리는 느낌이 있었어 ㅎ
다들 마음이 지칠때는 자연에 들어가서 바람도 느껴보고
그 계절의 냄새도 즐겨보면 좋겠다!!
다들 남은 금요일 힘내구 행복한 주말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