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 ryu

427 posts

jack ryu

jack ryu

@jackryu

"세상을 관찰하고 이해하려는 호기심 강한 여행자, 행복하고 가치 있는 삶을 위해 고민하는 그냥 인간 1 “ "A curious life traveler observing and trying to understand the world“

Incheon, Republic of Korea 参加日 Aralık 2009
547 フォロー中414 フォロワー
固定されたツイート
jack ryu
jack ryu@jackryu·
항상 영상과 글을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투자자의 입장에서 요즘 세상은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기술 혁신이 예측 불가능한 파도를 일으키는 느낌이에요 이러한 변화가 인류에게 단순한 도구 제공을 넘어 세상의 판도를 뒤집을 거란 생각이 점점 드네요. 저는 가끔 5~10년 후 미래를 상상해 보곤 해요. 상상 속에서 초지능 LLM(대형 언어 모델)이 등장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AI 에이전트'들이 우리 곁을 지키는 세상이 펼쳐지겠죠. 이 에이전트들은 단순한 챗봇이 아니라,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자율 에이전트'로 진화할 거예요. 예를 들어, 아침에 일어나 "오늘 내 프로젝트를 최적화해 줘"라고 말하면, LLM이 시장 트렌드를 분석하고 팀원과 협업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심지어 커피 머신까지 작동시켜 줄 거예요. 더 나아가, 이 LLM을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물리적 노동까지 대체한다면 그 아이디어 결과에 따라 바로 생산이 시작되겠죠. 일상에서는 로봇이 공장, 병원, 심지어 가정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파트너로써 곁에 있겠네요. 마치 노예제도가 존재했던 시대처럼, 누구나 귀족처럼 24간 잠도 자지 않는 여럿 노예들을 거느리는 삶을 살겠죠. 자율주행 트럭과 드론이 물류를 완전히 재설계하면서, 글로벌 공급망은 24시간 가동되며 효율적으로 돌아갈 거예요. 하지만 이 밝은 미래 뒤엔 어두운 그림자도 존재하겠죠. AI와 협업할 수 있고 잘 활용할 수 있는 '똑똑한 소수'는 기회를 폭발적으로 잡을 테지만, AI 활용 경험과 실무 경험이 부족한 다수는 고립될 위험이 큽니다. AI로 인해 사람들 간 효율성의 격차는 몇 십배 또는 몇 백배로 증가 될 것 같아요. AI와 자동화가 일자리 유실과 불평등을 키우며 사회적 혼란을 부를 수 있을 거예요. 따라서 생산성은 폭증하겠지만(예상컨대 GDP 성장률 2~3% 추가 기여), 소비 여력은 오히려 줄어들거예요. 실업 증가로 소득 불균형이 심화되면, 모두가 풍요를 누려야 할 세상이, 오히려 빈부 격차로 얼룩질 수 있겠죠. 이 불균형은 국가 간에도 뚜렷해질 거예요. 중국이나 인도처럼 인구 대국은 AI를 활용한 대규모 생산력으로 '세계 공장' 지위를 유지할 것이고, 한국처럼 인구가 적은 나라 또한 노동력 부족을 AI로 메우며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겠죠. 인구가 적은 나라도 생산력의 문제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문제는 '소비력'이에요. 소득 불균형으로 소비할 여력이 있는 인구가 점점 더 줄어들텐데, 생산만 늘면 재고가 쌓이고 경제가 정체되겠죠. 따라서, 소비력에 맞춰 생산력이 올라갈테니, 결국 전체 생산력은 소비력 기반으로 움직일 것 같아요. 이런 세상을 상상할 때, 가장 흥미로운 질문은 "누가 이 게임을 지배할까?"예요. 미래 투자의 핵심은 바로 이 예측에 달려 있죠. 제 머릿속엔 AI와 에너지를 쥔 몇몇 '빅 플레이어'들이 떠올라요. AI와 로봇, 자율 주행, 에너지 인프라를 뒷받침하는 미국의 몇몇 기업들이 선두를 달릴 것 같네요. 반대로, AI를 생산력 폭발의 도구로 삼고 UBI(보편적 기본소득) 같은 정책으로 소비력을 유지하거나 증가 시키는 국가(아마도 북유럽 모델을 벤치마킹한 곳들)가 승자가 될 수도 있을 거예요. 이런 흥미로운 세상에 태어나서 미래를 기대하면서 사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한국어
0
0
3
131
jack ryu
jack ryu@jackryu·
@withkimbyungjoo 이제 말만하는 정치인은 더 이상 뽑지 말아요. 행동으로 보여주고 실력으로 보여주는 정치인만 뽑아야 나라가 발전합니다.
한국어
0
0
3
26
김병주 국회의원🇰🇷
김병주 국회의원🇰🇷@withkimbyungjoo·
[ 사법 권력을 국민의 품으로, ‘사법개혁 3대 법안’ 법사위 통과를 환영합니다 ] 어제 우리 사법 역사의 물줄기를 바꿀 중대한 진전이 있었습니다. 지난번 법왜곡죄를 시작으로 재판소원제, 그리고 대법관 증원을 골자로 하는 ‘사법개혁 3대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법안들은 단순히 제도를 바꾸는 것을 넘어, 그동안 성역처럼 여겨졌던 사법 권력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고 무너진 법치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시대적 결단입니다. 먼저 법왜곡죄는 법을 다루는 자들이 더 이상 법을 무기로 장난치지 못하도록 하는 강력한 제동 장치가 될 것입니다. 검사와 판사가 자신의 권한을 남용해 사실을 왜곡하고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특정인에게 면죄부를 주거나 무고한 시민을 옥죄는 일은 이제 끝내야 합니다. 또한, 재판소원제 도입은 국민의 기본권 보호를 위한 마지막 보루가 될 것입니다. 법원의 판결이라 할지라도 헌법에 위배되어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다면, 헌법재판소의 심판을 통해 바로잡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사법부의 독단을 견제하고 국민의 권리를 이중삼중으로 두텁게 보호하겠습니다. 아울러 대법관 증원은 대법원에 쌓인 수많은 사건으로 인해 국민들이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침해당해온 현실을 타개하기 위한 민생 개혁입니다. 대법관의 수를 늘려 심리의 충실성을 확보하고, 국민 누구나 최고 법원의 깊이 있는 판단을 제때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이 세 가지 법안은 결국 '권력을 위한 사법'이 아닌 '국민을 위한 사법'으로 나아가기 위한 불가피하고도 절박한 과제들입니다. 법사위 통과는 위대한 첫걸음이지만, 아직 본회의 통과라는 최종 관문이 남아 있습니다. 기득권을 지키려는 세력의 저항은 거세겠지만, 저 김병주는 결코 멈추지 않겠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본회의 통과까지 제 모든 정치적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 정의로운 개혁의 길에 국민 여러분께서 끝까지 함께해주시고 힘을 실어주십시오.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끝까지 사법개혁을 완수하겠습니다.
한국어
18
48
156
5.3K
jack ryu
jack ryu@jackryu·
민주당이 지금 아수라장이 된 걸 그냥 넘기시면 안 됩니다. 요즘 민주당의 행태는 과거 국민의힘이 신천지 교인들을 대거 끌어들여 “당원이 제일 중요하다”며 당원 투표로 모든 걸 결정짓던 모습과 판박이입니다. 그때 그 방식으로 당을 장악했던 국민의힘이 지금 어떤 지경인지 똑똑히 보이잖습니까? 민주당마저 똑같은 길을 가면, 이미 예견된 파멸을 피할 수 없습니다. 도대체 민주당에게 조국은 무엇이길래 당 전체를 위험에 빠뜨리면서까지 그를 차기 대통령으로 밀어 올리려는 겁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한 지 불과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차기 주자 밀어주기와 당원들조차 모르게 주요 결정을 은밀히 진행한 뒤 느닷없이 발표하는 행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혼자서 언론과 야당의 공세를 감당하게 내버려두고, 정작 당은 내부 권력 싸움에만 몰두하는 꼴이 무엇입니까? 김용민 의원조차 정청래 쪽에 서 있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당내 소수 강경파와 동네 당원들만 끌어모아 결정한 것을 마치 민심인 양 포장하며 밀어붙인다면, 일반 국민의 냉혹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민주당 당원이 대한민국 전체 국민을 대표하지 않는다는 기본적인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오만한 태도 때문에 수많은 국민이 민주당을 영원히 등지고 있습니다. 이 길의 끝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 간다면, 민주당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꼴이 될 뿐입니다.
한국어
0
0
1
33
남양주병 김용민
남양주병 김용민@fopeopler·
법왜곡죄는 위헌소지가 없습니다. 정무적판단과 결단에 따라 수정하는 것은 별론으로 하고 이런 방식의 법안처리가 반복되는 것은 법사위를 무력화시키는 것이고, 상임위중심주의에도 위배됩니다. 자제되어야 합니다. 법사위가 강경파가 아니라 법원이 막가파이고 법사위는 이를 합헌적으로 해결하려는 것입니다. 한편 법왜곡죄는 신속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법왜곡죄가 있었다면 김건희무죄도 나오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법사위는 작년 12.3. 통과시켰습니다. 이미 진작 처리되었어야 할 법입니다. 2월중 처리가 아니라 최대한 빨리 처리해야 합니다. 갑작스런 합당논의로 이런 중대한 일들이 뒤로 밀리는 것이 한탄스럽습니다.
남양주병 김용민 tweet media
한국어
95
290
652
13.2K
jack ryu
jack ryu@jackryu·
그래서,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극우든 극좌든, 그들이 내뱉는 말의 내용에 현혹되지 마세요. 진짜 중요한 건 그 말을 하는 사람의 내면입니다. 그 사람을 조금만 관찰해보면 소름 끼치도록 명확해집니다. 그들은 자신의 믿음이 절대적 진리라고 100% 확신합니다. 다른 정보, 반대 의견, 심지어 명백한 사실조차 들어올 틈이 아예 없습니다. 뇌가 이미 굳어버린 거죠. 설령 자신이 잘못했다는 증거가 산더미처럼 쌓여도,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내가 틀릴 리 없다”는 전제를 지키기 위해 현실을 왜곡하고, 책임을 남에게 떠넘깁니다. 피해자는 언제나 외부에 있습니다. 언론 탓, 제도 탓, 상대 진영 탓, 심지어 “숨겨진 세력” 탓까지..... 진짜 괜찮은 사람들은 정반대입니다. 그들은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늘 열어두고 논리를 펼칩니다. 그래서 겸손해 보이는 겁니다. 억지로 겸손하려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겸손한 태도가 나오는 거죠. 극단적인 발언을 하는 사람들의 말 자체는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말이 좌든 우든, 핵심은 그 사람이 어떤 인간인가입니다. 그들은 자기 확신이라는 철갑으로 완전히 무장된 채,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 확신이 얼마나 위험한지, 그들은 전혀 모릅니다.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소수로 조용히 자기들끼리만 모여 살면 그나마 다행이죠.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논리적 사고가 부족하거나, 정보를 제대로 소화할 여유가 없는 사람들을 정확히 노립니다. 감정을 자극하고, 공포를 부추기고, 단순한 구호로 복잡한 현실을 덮어버립니다. 그렇게 선동당한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같은 철갑을 입고, 같은 방식으로 남을 공격하게 됩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조국당과의 합당이 반드시 민주당에 도움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더 큽니다. 그리고, 연이은 조국 대통령 준비 발언을 하는 유시민 작가와 비슷한 태도를 보이는 김어준, 최강욱... 이 분들은 겸손한 스타일인가요? 다른 사람 의견을 잘 듣는 사람 인가요? 자신의 신념을 확신하는 사람인가요..?
한국어
0
0
1
12
K-시민
K-시민@aaLee5518771265·
조국당 단체 카톡방 근황 친문 똥파리들 근본을 속일 수가 없다.
K-시민 tweet mediaK-시민 tweet media
한국어
32
161
334
10K
jack ryu
jack ryu@jackryu·
노무현을 지키기 위해, 전임 대통령에게 무례하게 할 필요는 있을까요? 항상 극적인 반응은 극적인 반발을 일으키고, 그것은 분열을 일으키고, 결국 그 정당이 스스로 무너지게 만드는 일이 아닐까요..? 유시민 작가의 지지 정당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살펴보면, 명확해 지지 않을까요? ohmynews.com/NWS_Web/View/m…
jack ryu tweet media
한국어
1
0
5
86
강정
강정@Mon_ggy·
@jackryu @jk_space 그당시 유시민씨는 김대중전대통령의 비판적 지지자이면서 가신정치를 비판하고 노무현후보를 지키기위해 했던 발언이었죠.그리고 하야를 언급한 기억은 없네요.
한국어
1
0
0
103
김진애
김진애@jk_space·
[유시민 작가와의 알쓸신잡-3 진주 가는 기차 안 장면. "니 긍쿠이 내 긍쿠지, 니 안 긍쿠면 내 긍쿠나?" 진주 사투리를 해석하던 진주 며느리 김진애, 그 때 폭소 터졌습니다] 유시민 작가 좋아하고 존경합니다. 논리는 물론 자신을 온전히 싣는 글쓰기를 특히 좋아하죠. 말하실 때는 시니컬한 태도와 거리 두는 관찰자적 시각이 가끔 걸리지만, 유시민 특유의 캐릭터이니, 받아들이려 노력합니다. 특히 존경하는 점은, 항상 약자 편에 서고, 최대 공력으로 보호하고, 본인 상처 받는 거 무릅쓰고 힘을 실어주는 태도 때문이죠 (노무현 대통령 보호하시느라 개혁당 등 온갖 사투에, 문재인 정부에는 '어용 지식인' 자처로 공격받고 총선 때마다 분석력 만랩 칭찬 받지만, 작은 빌미로 공격 받고, 윤석열-한동훈 검찰에 괴롭힘 당하는 등) 시행착오가 있어도 항상 행동하는 용기에 감탄하고 존경해왔습니다. 적어도 이 점에서는 저도 나름 결을 같이 한다고 자부하는 터라, 속으로 동지의식을 느꼈고요. *** 그런데요, 그렇게 약자 편에 서고 보호하려 하시던 유시민 작가가 왜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는 그리 박하신가요? 예전에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을 학력으로 무시하고 깎아내리던 언론과 기득권 엘리트의 폄하 앞에서 얼마나 수모를 겪고 국정운영에 힘들어하셨던 기억은 잊으셨나요? 이재명 대통령의 사투가 안 보이시나요? 언제나 거꾸러질 수도 있는 지지도를 지켜주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선비형인 유시민 샘의 선호가 상인형을 그리 높이 사지 않더라도 지금 이 시기의 이재명 대통령의 상인적 역량을 과감히 칭찬하실 수 없나요? 현실 국정에서의 선택을 큰 시각으로 분석하면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하실 순 없으신가요? 너무도 아쉽습니다. *** 어제 겸공 출연 발언분을 듣고 곱씹으면서, 갑자기 우리가 알쓸신잡에서 폭소를 터뜨렸던 진주 사투리, "니 긍쿠니 내 긍쿠지, 니 안긍쿠면 내 긍쿠나?" 이 말이 생각났습니다. 혹시 우리가 모르는 일이 뭔가 있나? 제가 시어머님께 이 말을 들을 때면 '내가 뭐 잘 못했나?' 자문했었거든요. 뭔가 우리가 모르는 일이 있나요? 뭔가 잘 못한 건가요? 고치지 못할 일인가요? 토론, 토의하지 못할 일인가요? 갑갑합니다. 적어도 유시민 샘은 어제 김어준 겸공에서 이 예민한 타이밍에 그렇게 이용되거나 왜곡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긴 글을 올렸습니다. 항상 빚진 마음입니다. 고마운 마음입니다. 기대하는 마음입니다. 마음에 상처 받는 모든 분에게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260203 김진애너지
김진애 tweet media
한국어
85
299
1.1K
38.7K
jack ryu がリツイート
국회의원 이언주
국회의원 이언주@un_ju_lee·
우리 당이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반영 비율을 '1인1표'로 맞추는 당헌‧당규 개정을 추진 중입니다. 당헌 개정은 중앙위원회, 당규 개정은 당무위원회 의결 사안이기 때문에 24일 당무위원회, 28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개정안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언급했습니다만, 당원의 의사를 묻고 이를 당의 정강정책에 적극 반영하려는 당원 주권주의 원칙에는 전적으로 공감하고 찬성합니다. 그렇지만 오랫동안 우리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해 온 열성 당원을 포함한 다수 당원들에게 폭넓은 의견수렴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일부 당 지도부의 의견만으로 당헌당규 개정을 급하게 밀어붙이는 것은 자칫 당 지도부에 대한 불신을 초래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지난번에 기존 6개월 권리당원이 아닌 10월 한달 권리당원에게 투표권을 부여한데 대해 문제제기가 있은 후 다행히 당대표께서 “표결이 아니라 여론조사”라는 입장을 밝히셨습니다. 그런데 그 여론조사에 참여한 당원이 전체 권리당원 164만여 명 중 27만 6,589명(16.81%)에 그쳤습니다. (만약 중요한 투표였다면 당헌당규상 정족수인 권리당원 100분의 30에 미달해 투표가 불성립했을 것입니다) 86.81%라는 압도적 찬성률을 내세운다 해도, 164만여 명 중 16.8%에 불과한 24만여명이 찬성한 결과를 두고 ‘압도적 찬성’이라며 개정안을 밀어부치는 것은 어불성설일 뿐입니다.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상당수의 최고위원이 이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좀 더 숙의과정을 거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냈습니다만, 공개 회의 이후 속개된 비공개회의에 몇몇 최고위원이 상임위 참석 등 미리 정해진 일정으로 불참한 가운데 그냥 통과되었습니다. 절차적으로 보자면, △기존 6개월 권리당원에서 10월 한달 권리당원으로 갑작스러운 기준 변경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83.2%) 당원의 불참으로 사실상 당원주권주의 취지를 살리지 못한 과소표집 여론조사 결과를 ‘압도적 찬성’으로 해석 △과반에 가까운 상당수 최고위원들이 우려를 표하고 숙의를 원했음에도 불구하고 강행 등 졸속 혹은 즉흥적으로 추진된 부분에 대해 유감스러운 점이 많습니다. 당원이 당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당원주권주의를 실현하려면, 이번 여론조사에 불참한 140만명이 넘는 당원들이 침묵 속에 보내는 경고를 잘 새겨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론적으로, 당대표와 사무총장 등 이번 당헌당규 개정을 신속히 처리하자는 입장을 가진 분들이 당원 주권주의의 참 의미를 다시 한번 숙고하고 이번 사안을 전향적으로 재검토하시기를 바랍니다.
한국어
121
627
1.3K
82.5K
jack ryu
jack ryu@jackryu·
항상 영상과 글을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투자자의 입장에서 요즘 세상은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기술 혁신이 예측 불가능한 파도를 일으키는 느낌이에요 이러한 변화가 인류에게 단순한 도구 제공을 넘어 세상의 판도를 뒤집을 거란 생각이 점점 드네요. 저는 가끔 5~10년 후 미래를 상상해 보곤 해요. 상상 속에서 초지능 LLM(대형 언어 모델)이 등장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AI 에이전트'들이 우리 곁을 지키는 세상이 펼쳐지겠죠. 이 에이전트들은 단순한 챗봇이 아니라,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자율 에이전트'로 진화할 거예요. 예를 들어, 아침에 일어나 "오늘 내 프로젝트를 최적화해 줘"라고 말하면, LLM이 시장 트렌드를 분석하고 팀원과 협업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심지어 커피 머신까지 작동시켜 줄 거예요. 더 나아가, 이 LLM을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물리적 노동까지 대체한다면 그 아이디어 결과에 따라 바로 생산이 시작되겠죠. 일상에서는 로봇이 공장, 병원, 심지어 가정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파트너로써 곁에 있겠네요. 마치 노예제도가 존재했던 시대처럼, 누구나 귀족처럼 24간 잠도 자지 않는 여럿 노예들을 거느리는 삶을 살겠죠. 자율주행 트럭과 드론이 물류를 완전히 재설계하면서, 글로벌 공급망은 24시간 가동되며 효율적으로 돌아갈 거예요. 하지만 이 밝은 미래 뒤엔 어두운 그림자도 존재하겠죠. AI와 협업할 수 있고 잘 활용할 수 있는 '똑똑한 소수'는 기회를 폭발적으로 잡을 테지만, AI 활용 경험과 실무 경험이 부족한 다수는 고립될 위험이 큽니다. AI로 인해 사람들 간 효율성의 격차는 몇 십배 또는 몇 백배로 증가 될 것 같아요. AI와 자동화가 일자리 유실과 불평등을 키우며 사회적 혼란을 부를 수 있을 거예요. 따라서 생산성은 폭증하겠지만(예상컨대 GDP 성장률 2~3% 추가 기여), 소비 여력은 오히려 줄어들거예요. 실업 증가로 소득 불균형이 심화되면, 모두가 풍요를 누려야 할 세상이, 오히려 빈부 격차로 얼룩질 수 있겠죠. 이 불균형은 국가 간에도 뚜렷해질 거예요. 중국이나 인도처럼 인구 대국은 AI를 활용한 대규모 생산력으로 '세계 공장' 지위를 유지할 것이고, 한국처럼 인구가 적은 나라 또한 노동력 부족을 AI로 메우며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겠죠. 인구가 적은 나라도 생산력의 문제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문제는 '소비력'이에요. 소득 불균형으로 소비할 여력이 있는 인구가 점점 더 줄어들텐데, 생산만 늘면 재고가 쌓이고 경제가 정체되겠죠. 따라서, 소비력에 맞춰 생산력이 올라갈테니, 결국 전체 생산력은 소비력 기반으로 움직일 것 같아요. 이런 세상을 상상할 때, 가장 흥미로운 질문은 "누가 이 게임을 지배할까?"예요. 미래 투자의 핵심은 바로 이 예측에 달려 있죠. 제 머릿속엔 AI와 에너지를 쥔 몇몇 '빅 플레이어'들이 떠올라요. AI와 로봇, 자율 주행, 에너지 인프라를 뒷받침하는 미국의 몇몇 기업들이 선두를 달릴 것 같네요. 반대로, AI를 생산력 폭발의 도구로 삼고 UBI(보편적 기본소득) 같은 정책으로 소비력을 유지하거나 증가 시키는 국가(아마도 북유럽 모델을 벤치마킹한 곳들)가 승자가 될 수도 있을 거예요. 이런 흥미로운 세상에 태어나서 미래를 기대하면서 사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한국어
0
0
3
131
이효석
이효석@HS_academy23·
10월 FOMC 회의 리뷰(파월이 남긴 2가지 대형 호재) youtube.com/watch?v=EDxW86… 1) FOMC 리뷰를 10년 넘게 하고 있는데, 사실 요즘 처럼 사람들의 관심을 못받을 때도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은 움직이는 것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연준의 움직임은 AI와 중국과의 싸움을 위해서 재산업화에 올인하고 있는 미국 기업들의 움직임에 비해서 눈에 잘 띄지 않는 게 당연하죠;; 2) 그래서 저도 어제 뉴스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파월의 발언이 아니라, 엔비디아 시가총액이 $5조가 되었고, 팔란티어 주가가 +5% 상승했다는 뉴스가 먼저 보이더라구요! 엔비디아의 젠승황과 팔란티어 알렉스카프가 CNBC에서 공동 인터뷰한 내용을 보면, 미국의 진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얼마전 팔란티어 CTO 샴생커의 발언을 제가 매일매일 소개해드리고 있는데요. 그만큼 중요! 결론만 다시 요약해보면, 전쟁이 나면 미국은 수년동안 비축해둔 무기가 수주(in weeks)만에 다 떨어질텐데, 다시 비축하는 것은 그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 말은 전쟁나면 몇주안에 결판을 내지 않으면, 무기 다 떨어져서 진다는 이야기죠.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중국이 희토류 안 주면, 그 조차도 만들 수가 없으니, 진짜 심각하다는 거죠. 4) 그런데, 미국 같은 나라가 어떻게 '재산업화'를 하겠습니까~ 방법은 '인간이 개입하지 않아도 액션(Action)까지 해주는 AI가 필요하구요. 이 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유일한 방법이 #온톨로지 라는 거죠. 그리고 그 속도를 2배 빠르게 해줄 가속기를 엔비디아로 부터 받겠다는 이야기가 나온 겁니다. 인터뷰에서 카프가 Faster Faster 여러번 이야기하더라구요 ㅋ "2x and I think in the future even faster, much much faster! 5) 암튼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의 재산업화"라는 것을 기억하면서 FOMC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언론에서 주목하는 건 크게 a)금리를 인하했고, b)QT는 12월부터 멈출 거다.. c)근데, 12월 금리인하 확정 아니다! 이렇게 3가지가 중요한 포인트인데, 저는 파월 발언 중에서 인상적이었던 걸 세가지 정리해드릴게요. 6) 첫째, 가장 인상적이었던 단어는 "Strongly differing views(회의장이 개판이었다)"였습니다. “There were strongly differing views today… we haven’t made a decision about December.” “오늘 위원들 사이 견해 차가 컸습니다…12월에 대해선 아직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83년생 42세의 나이로 연준이사가 된 스티브 미란은 지금 중국하고 전쟁인데, 빨리 50bp 인하하자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58년생 67세 제프 스미드는 인플레가 두렵지 않냐면서 금리인하를 반대했죠. 늘~ 만장일치로 금리 결정을 해왔던 파월 입장에서는 진짜 진땀을 뺏을 거 같습니다. 7) 실제로 미국에는 지금 두 가지 문제가 동시에 있습니다. AI 때문에 투자가 되고 있는 분야는 초호황이지만, 나머지 분야는 진짜 너무 안 좋거든요. 게다가 셧다운이 계속되고 있어서 정식 데이터도 없는 상황이라서 골치가 아프다! 이런 문제가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8) 두번째 인상적이었던 발언은 AI 투자하는 얘들은 어차피 금리 관심 없는 것 같던데? 라는 말이었습니다. “Spending on AI/data centers isn’t especially interest-sensitive.” “AI·데이터센터 투자는 금리 민감도가 크지 않습니다.” 9) 생각해보면 너무 당연한 게 2~3배 수익이 날 수 있다. 혹은 이 거 안하면 난 죽는다고 달려드는 사람들이 금리 25bp 를 신경 쓰겠냐?는 거죠. 요건 해석하기에 따라서 "어? 그럼 금리 인하 안 할 수도 있겠네?"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차피 FOMC 안 중요하네~ AI는 계속 가야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10) 실제로 닷컴버블 당시에도 "연준이 금리를 올리는 동안 증시는 가장 가파른 속도로 상승했습니다." 그 기간은 1~2달이 아니라, 1년 이상 지속되었으니, 닷컴버블에 대한 설명은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버블이 터진다"가 아니라, "연준이 금리를 올려도 주가가 올라야 진정한 버블이다"가 정확하다고 하겠습니다. 11) 마지막으로 파월이 이런말을 지나가며 했는데, 저는 이 발언이 진~짜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Over time the Fed will need to add to the balance sheet to keep up with the size of the economy… hence the focus on T-bills.” “시간이 지나면 경제 규모에 맞추기 위해 대차대조표를 다시 늘려야 합니다… 그래서 T-빌에 초점을 둡니다.” 12) 12월부터 QT(양적긴축)을 종료하는데 말이죠. 음... 대차대조표를 늘리는 QE 스러운 이야기를 꺼냈다는 것이... 아~ 물론 경제규모에 맞는 어쩌구 이야기를 할 순 있지만, 결국 상황에 따라서 다시 돈을 풀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겨준 숨겨진 힌트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참고로 월가에서는 다음 연준의장은 결국 YCC를 하게 될 것이라는 의견이 상당히 많습니다. * 결론 : AI는 계속 갑니다. 금리를 올리든 안 올리든! 요즘 BTC 너무 안오른다고 짜증나신 분들 많던데... 기다려보세요! BTC는 근본자산이니까요. 시간 지나면, 결국 돈 푼다잖아요
YouTube video
YouTube
한국어
2
9
73
9.5K
jack ryu がリツイート
TeslaZoa
TeslaZoa@TeslaZoa·
테슬라 주주들의 모임이 팔로워 5,000명을 돌파했습니다! 🥳 더욱 양질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제 1만명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
TeslaZoa tweet media
TeslaZoa@TeslaZoa

테슬라 주주들의 모임이 팔로워 4,900명을 돌파했습니다~ 5천명의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감사드립니다 🙇‍♂️❤️ 올해 목표 6천명 돌파, 내년 목표 1만명 돌파!!

한국어
20
12
96
12.7K
jack ryu がリツイート
Mohani
Mohani@Mohaniiiiii·
대학도 아닌 것을 대학인양 이름달고 몰려다니며 혐중시위하는 '자유대학' 무뇌들로 머리가 어질어질하던중... 이분 영상이 참 신선하네요. 🤩
한국어
26
1K
2.2K
166.1K
jack ryu がリツイート
텍사스트럭기사
텍사스트럭기사@TexasTrucker30·
이재명정부 들어서 중국인 무비자 내줬다고 지랄하는 등신들. 이건 단순한 내로남불이아니라 내머릿속에 지우개가 없는지 뇌MRI 찍어보길 추천한다.
신숭겸@sdwpd7

한국어
41
1.2K
2.3K
155K
jack ryu
jack ryu@jackryu·
타인의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해 웃음거리로 삼는 행위가 명백한 윤리적 위반이자, 피해자의 프라이버시와 존엄을 침해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인지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여겨집니다. '인두겁' 즉, "사람의 형상을 한 짐승"으로 비유할 만한 경우죠. 이러한 사람에게 왜 이게 잘못인지 설명하고 논쟁을 벌이는 것은, 본질적으로 무의미한 노력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은 이게 왜 잘못인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예요. 타인의 감정을 공감한다는 걸 이해하지 못하겠죠. 이 사람이 이러한 사람이라는 걸 SNS 에 널리 알려서 억울한 피해자가 없길 바래야죠.
한국어
1
0
1
302
jack ryu がリツイート
구댕이
구댕이@Gudeng2eo·
여러분! 아래 동영상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영상 편집하고 이용해서 온갖 사람들 조롱하고 다니는 최범군? 영상 올리면 댓글에 스피드가 좋다,운동을 열심히 하나 보다라는 댓글이 댤리고 최범군이 이에 좋아요로 반응을 하죠. 그래도 열심히 사나보다 생각했지요. 이런 히발. 동영상의 주인공은 158cm 90킬로그램의 청년으로 최근 정신질환으로 군면제 받고 자활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으로 판단됩니다. 저작권 사용에 대한 허락은 받았을까요? 살기위해 저렇게 노력하는 친구를 본인이 남들 조롱하기 위해 이용해도 되는걸까요? 마냥 좋으세요? 내편이니까?
한국어
12
5
95
6.4K
jack ryu
jack ryu@jackryu·
@playground777 20, 30 선동하지 마시고, 당신이 나라를 위해 폭도가 되시면 되요. 하나님 뜻에 따라 당신 생명 아끼지 말고 헌신하세요. 괜히 젊은 20, 30 대 선동하지 말고
한국어
0
0
4
290
전목사
전목사@playground777·
Korea is 개좃됨 No. 1 -미국은 백인 소녀가 흑인 범죄자에게 칼에 찔려 죽고, 보수 운동가가 총에 맞아 죽자 시민들이 일어 나려는 모습이 보인다. 여기 남조선에서 현 시점에 중국 유학생이 한국 여대생을 칼로 찔러 죽인다면? 국힘 대표가 좌빨에게 칼 맞아 죽는다면? 무슨 일이 일어 날까? 내 생각에 아무일도 안 일어난다고 본다 ㅋㅋㅋ 냄비근성 남조선 민도가 어디 가겠노? 게다가 요즘 다들 알빠노 아니누?ㅋㅋ 한달이면 다 까먹을 껄? 짱꼴라가 도로 한복판에서, 지하철에서 똥을 쳐 싸던, 음식점에서 조용히 하랫다고 다구리를 놓던. 알빠노?ㅋㅋ 신문에서 대서특필 한다고해도 민주노총, 대진연, 한국노총 등 좌빨들이 거리로 안나오면 아무도 안나올 껄?ㅋㅋ 알바비 준다카면 할배들이나 나올까? 지금 2030들이 잘도 들고 일어나겠다 ㅋㅋ 4050이야 짱꼴라 is my love 이고 ㅋㅋㅋ 민주화운동하던 586들 공부도 안하고 시대 잘 만나서 꿀이나 빨던 병ㅅ들이라고 욕하지만 그 시절 시위하면 잡혀가고 디질수도 있는데 다들 들고 일어나서 길거리로 나와 최류탄 맞아가며 시위하던 그 ‘깡다구’가 있었기에 지금 철면피로 나라 주무르는 거다. 지금 2030들? 시위? ㅋㅋㅋㅋㅋ 깡도 조또 없고 나만 잘살면 되고 옆에서 디지던 말던 상관없고 키보드로만 마이크타이슨인 병ㅅ들이 뭘하겠노? 지금 어린 섀끼들은 ‘깡다구’가 있는 게 아니라 그냥 ‘능지’가 없는거다. 이미 남조선은 끝났다고 본다. 이재명이가 정권 잡은 순간 끝난거임 ㅋㅋㅋ 지금이야 정권 초기고 내년 선거도 있으니 눈치 좀 보지만 1년만 딱 지나봐라. 이재명 아들이 국방부장관을 하던, 조국 딸이 보건복지부장관을 하던 개돼지들 꽥꽥 좀 짖어대다가 조용해질거다 ㅋㅋ 네팔처럼 의회 뒤집어 없고 의원들 패죽이는 시위?남조선에선 절대 없을거라 본다. 그러므로 윤어게인이니, 네팔 시위니, 뭔 헛소리까지들 마시고 어떻게하면 이 한 몸뚱이 잘 보전할지나 걱정들 하슈.
한국어
17
17
131
14.8K
jack ryu がリツイート
Jake Seo
Jake Seo@JakeSeo8·
이세돌 인터뷰 내용 진짜 좋다... "이공계 인재 유출 문제도 저로선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정부는 그렇다 치더라도, 왜 대기업들은 여유가 있는데도 투자를 안 하는 걸까? 제가 내린 결론은 '절박함이 없다'는 겁니다. 인재에 대한 대우가 박하고, 인재 유출을 방관하는 이유는 간단해요. 기업 입장에서 이 사람들을 붙잡아놓고 할 게 없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새로운 도전을 안 할 거니까. 하던 것만, 할 수 있는 것만 할 건데 굳이 돈을 써가며 인재를 잡을 이유가 없죠. '인재 유출이 문제다'라고 말만 하지 실제로 유치하려는 노력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절박함이 없는 거예요. 없어도 그럭저럭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거죠."
한국어
50
3K
6.2K
715K
jack ryu
jack ryu@jackryu·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치 토론은 필수적입니다. 정치가 우리의 일상생활, 경제, 교육, 보건 등 다양한 영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정치 담론은 사회 구성원 간 존중을 촉진하며, 모든 사람의 의견이 반영되는 민주적 의사결정을 강화한다고 해요.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정치 토론을 꺼리는 이유는 건설적인 논의 문화가 부족한 데 있습니다. 정치인들을 마치 아이돌처럼 추종하는 팬클럽 문화나, 사이비 종교와 유사한 맹목적 충성, 그리고 가짜 뉴스가 만연해 토론이 객관적 사실 기반의 대화가 아닌 단순한 믿음의 충돌로 변질되었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미국에서 약 45%의 사람들이 누군가와 정치 토론을 중단한 경험이 있으며, 이는 토론이 관계 파탄이나 불필요한 갈등으로 이어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해요 이러한 문제를 회피하기보다는, 우리는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해요.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는 토론 문화를 키우고, 사실 확인을 습관화하며, 점진적으로 나아지는 사회를 만들어가야 할 때입니다.
한국어
1
3
15
917
𝙹𝚊𝚔𝚎
𝙹𝚊𝚔𝚎@cybertruck02093·
정치얘기 솔직히 하기 싫다. 진영논리에 빠지는 것도 싫고, 차단 계정이 점점 늘어나는 것도 싫다. 다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나는 당연한 얘기를 하고 있다. 내란은 분명 나쁜 짓이었고 정권교체는 불가피했다. 내란공범들은 요리조리 빠져나가고 당연한 판결을 해야 할 사법부와 궁극의 악당 검찰의 행태에 도저히 참을 수 없었을 뿐이다. 개인적으로 특정 정치인을 싫어할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그런 내란세력을 몰아내고자 했던 정치인을 마치 없었던 일을 있던 것으로 지어내고 억까란 이름으로 배척하며 조리돌림하는 것이 맞을까? 처음에는 그저 언론 탓이라고 생각했다. 짜장면이나 볶음밥을 먹었냐며 조리돌림하는 언론때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점점 전략임을 알 수 있다. 한결같다라는 것을 느낀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 후 그 주변의 조력자들을 하나둘 제거시키는 것이 그들은 목적임이 분명해지고 있다. 전략은 치밀하다. 계엄내란으로 한덩어리가 된 정치지형을 국힘은 더이상 힘쓸도리가 없다. 근원이 종교인지는 불분명하나 그 근원은 가지치기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타겟은 정청래, 조국, 최강욱, 추미애 등의 중도진보세력이다. 조심해야 한다. 이번에 민주당 당대표는 천운이었다. SNS를 통해 작업이 한창이었는데 결국 여론은 뒤집지 못했다. 이번 조국의 일명 된장찌개를 보면 생각보다 이런 세력이 강해짐을 느낀다. 답은 없다. 이것에 휘둘리는 사람들이 많을 수록 개혁에 대한 불씨는 사그라들고 다시 암울한 시대로 접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난 끝까지 그들에게 점령당하지 않을 거라 확신한다. 진실을 추구하고 그저 그들(정치인)이 올바른 일을 하도록 도울 것이다. 갈라치기에 속지 말자. 정치얘기를 줄이고 싶다. 나도.
한국어
7
28
102
2.4K
jack ryu
jack ryu@jackryu·
좋은 인재들이 몰리는 회사에 투자하는 것. CEO 가 월급도 안 받고 미친 듯이 일하는 회사에 투자하는 것. 그것이 투자 성공의 비밀 아닐까요? 엘론 머스크가 마크 저커버그의 최고의 인공지능 엔지니어 18명을 훔쳐갔다. 저커버그는 메타에 남을 경우 엔지니어들에게 각각 2억 5천만 달러를 제안했다. 그러나 엘론은 그들에게 돈으로 살 수 없는 무언가를 주었고, 그들은 즉시 메타를 떠났다.
Fernando Cao@thefernandocz

Elon Musk just stole 18 of Mark Zuckerberg's best AI engineers. Zuckerberg offered his engineers $250 million each to stay at Meta. But Elon gave them something money couldn't buy, and they abandoned Meta immediately. Here's the offer that Zuck's own team couldn't resist:

한국어
0
0
2
434
jack ryu がリツイート
구댕이
구댕이@Gudeng2eo·
[공식]을 사칭 한것도 모자라 일런을 사칭하는 게시물을 편집해서 올리는 오함마. 어디가 바닥이냐?
구댕이 tweet media
한국어
20
15
160
32.1K
jack ryu
jack ryu@jackryu·
우리나라는 언제 테슬라 다이너가 오픈할까요? 😭 테슬라 다이너 라이트 쇼 슈퍼컷. 테슬라 다이너에서 진행된 첫 번째 공식 라이트 쇼 (Ready For Assault Multi-Vehicle)에 15대의 사이버트럭이 참여한 장면을 담은 슈퍼컷입니다. 원본 영상의 슈퍼컷으로, @chattybird0306, @cyberoffroad, @FthePump1, 및 @dogetothemoon의 영상 자료를 포함합니다.
Josh “Pappy” Hazel@JEHazel75

Tesla Diner Light Show Supercut. First official Light Show (Ready For Assault Multi-Vehicle) at the Tesla Diner with 15 Cybertrucks. Supercut of the original video with footage from @chattybird0306, @cyberoffroad, @FthePump1, and @dogetothemoon @TeslaCharging @CyberOdysseyUSA @JEHazel75 @chattybird0306 @SoCalEVs @cyberoffroad @BLKMDL3 @brand0n @aaronjcash @dogetothemoon @techiedani @ResilientRye @misterjr24 @elonmusk @woodhaus2 @cybertruck @TeslaOwnersMS @RexTheCyber @RaymondCis

한국어
0
1
2
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