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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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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cPsfbtnr 취업해서 2년간 번 돈으로 퇴직 후에 트랜지션을 했고, 지금은 다른 분야로 이직하기 위한 공부중인데 이 방법도 괜찮은 것 같아요. 전혀 관련없는 분야로 옮겨서 그런지 나름 상쾌하게 새출발을 할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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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정병러들이 소셜미디어에 깊이 빠지는 이유는 의외로 자기 머릿속 안의 수많은 생각을 마주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는게 제일 맘아픈거임
404@4gong4_2
정신이 힘들면 에센에스하지말라고하는데 말의 요지에는 매우동의하나 폰을 끄면 더 큰것이 기다리고있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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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2주 동안 스마트폰에서 인터넷 접속 못하게 했더니(전화/문자는 허용), 집중력이 10년 더 젊어진 수준으로 점프했다는 연구 결과.. 심지어 우울 불안감 개선 지표가 일반 항우울제를 먹었을 때보다 더 크게 나타났대
Nicholas Fabiano, MD@NTFabiano
2 weeks without smartphone internet significantly improved sustained attention. The effects were similar to being a decade you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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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 책임지지는 못할 텐데 그렇다면 시스템이다."(그러니 시스템의 문제고, 이를 개선해야함.) 진심 현대인이 다 마음 속에 품고 되새겨야할 말이라고 생각함.
𝑻𝒂𝒆@oziloversclub
‘내가 다 책임지지는 못할 텐데 그렇다면 시스템이다’ 유지태 어린 시절 영향 받아서 사회 복지에 꾸준히 관심 가지고 어머니 꿈이신 요양원 건립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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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대표, 서울시장 출마를 결심하다]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오는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출마합니다. 오늘 경향신문 인터뷰 기사에서 그 뜻을 처음으로 밝혔습니다. 출마를 결심한 이유, 왜 서울인지, 어떤 서울을 만들고자 하는지 이야기했습니다.
“대선이 끝나고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송전탑, 핵발전소와 쓰레기 매립지 등 현장을 다녔다. 전기를 비롯한 자원은 서울로 집중되는 반면, 소비로 배출되는 쓰레기와 폐기물은 지방으로 전가되고 있었다. 서울시정이 단순히 서울만을 다루는 정치여선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대한민국 전체에 대한 상을 가지고 서울과 지역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시정이 필요하다.”
“서울에서의 삶이 너무 비싸다. 소득의 절반 이상이 생존에 필요한 비용으로 들어가고 있다. 시민 대부분에게 서울은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도시가 되고 있다. 자산을 가진 사람들이 도시 대부분을 점유하는 구조가 되지 않도록, 사회적 공공성을 강화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 서울을 시민에게 돌려드리겠다는 권영국의 이야기
khan.co.kr/article/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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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못한 순간에 예상 못한 사람한테 받은 응원이
진짜 마음에 오래 남는 거 같음
나도 퇴사하는 날 책상 비우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옆부서 선배가
"책상 비운 걸 이제 봤다. 같이 일하면 좋겠다 생각한 후배였는데
아쉽다. 뭘 하든 잘 할 것 같은 친구니 응원하겠다."
이런 식으로 문자 왔었는데
퇴사하면서도 불안한 마음이 늘 한켠에 있었는데 뭔가 저 문자 받은 순간 너무 고맙기도 하고 안심되고 다 잘해낼 수 있을 거 같은 용기가 생겼음
지금까지도 그 선배한테 항상 고마운 마음 갖고 있음
찬기니(free!!!!)@hxxjil
퇴사해서 집빼야할것같다하니 이런답변주셔서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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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여러번 해봤는데 회사 안간다고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일을 하는 것도 아님. 회사를 안가도 주말에 부지런히 놀지도 않음.
사는건 대부분이 의미없고 지치는 거니까 그냥 회사도 가고 운동도 하고 맛있는 것도 사먹고 짬짬히 행복해야 함.
404@4gong4_2
취업하면 진짜 5일동안 회사가느라 뒤졌있다가 집와서 쓰러져서 자던가 운동 추가하면 갔다와서 쓰러져서 잘거같고 주말에는 회복하느라 아무것도 못할거같음 이렇게 사는게 의미가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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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제7회 한일미래세미나 <동아시아 트랜스젠더 혐오의 트랜스내셔널한 유통>
3/26 오후 3시, 도쿄대 후쿠나가 겐야 선생님을 모시고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사전신청 부탁드립니다. (언어: 일본어)
사전신청링크: forms.gle/2hgrwdavdC1y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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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파수꾼 갬성 낭낭하네
사회성 부족하고 맥락 읽어내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진실됨을 요구하는 구나
그게 정직에 대한 갈망이 아닌, 사회적 게임에 능숙하지 못해서 생기는 두려움이라는 걸 인지할 때 비로소 어른이 되는 거겠지
긋2@_____9367
나도 진정성 추구해서(찐따특) 표면적이라고 느껴지는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있음.. 근데 그런 사람들한테 아무리 진심이 뭐냐고 소리질러도 걍 이게 나의 전부야 라는 대답만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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