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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ゆ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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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읽고 또 읽은
출판사 마케터의 인생책 『스토너』
문학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이 책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깊은 울림을 주는 문장을 혼자만 보기 아까워서
사심 가득 담아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언뜻 평범해 보일지라도,
묵묵히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그 자체로 빛나는 인생임을 알려주는 소설,
RT 해주신 세 분께 추첨을 통해
1965년 출간된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낸
『스토너』 초판본을 선물해 드립니다.🚚
✨기간 : 6월 17일(수) ~ 6월 21일 (일)
✨참여 상품 : 『스토너』 초판본 1부 (3명)
✨참여 방법 : 알에이치코리아 공식 트위터 팔로우하고, RT 하기
✨ 당첨 안내 : 6월 22일 (월) 개별 DM 안내
★이동진, 신형철, 김연수 강력 추천
📙『스토너』, 존 윌리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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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제품협찬 💙3명 당첨💙
여러분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가 현재 2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고 해요 🥺👏
이를 기념하고자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미니 키링을 제작하셨다고 하는데요. 현재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에서 도서 구매 시 받아보실 수 있지만!
해당 트윗을 리트윗 해주신 세 분께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미니 키링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당첨자 발표는 6월 22일, 월요일!
✅ DM 열려있는 분께만 연락 드리니 꼬옥~ 모두에게 DM 받기로 설정 변경해 주세요!



몽카@dailymocabunny
저 이 책 정말 읽어보고 싶었거든요… 01년생 작가 30일만에 쓴 '첫' 장편소설 23살에 일본 최고의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 수상 이동진 파이아키아 이달의 베스트북 선정 심지어 이동진님 ㄹㅇ 피곤했는데 부산 가는 기차에서 이 책 읽느라 안 잤대 그런 책을 드디어 제가 읽어봅니다 💙 #도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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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_live_ff 아니요….?ㅋㅋㅋ 저도 있는 줄 몰라서 책은 챙겨갔는데 직전에 할 말 생각만 하고 거의 못 하고 노래 추천만 받고 내려왔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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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uko_zip 싸인회는 잘하셨어요..? 저는 싸인회가 있는 줄도 모르고 책도 안들고 가고 손발 바들바들 떨면서 카카오톡으로 무슨 말 할지 정리하고 그랬다죠..ㅋㅋㅋ 그러다가 빨리 해야된다는 생각이 엄청 빨리 말하고 사진 찍고ㅋㅋㅋ 쩜 언니 황당 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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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중앙도서관
어제 쩜님 북토크에 다녀왔어요..~
소정님 쩜님 유튜브 평소에 너무 잘 보고 있어서 기대했는데 역시 너무 좋았던。。
@jjeom_mS_ @originals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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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엔
책을 읽으면 타인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됨
실패한 사람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지만
그 사람의 상황에서만 이해할 수 있는 ‘그 사람만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게 있다는 걸 이해할 수 있게 됨
‘왜 서사라는 것이 필요한가.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판단 체계가 있다
정치적 판단, 과학적 판단, 법률적 판단 등등..
그러나 그 어떤 체계로도 포착할 수 없는 진실 또한 있을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외도를 하다 자살한 여자’라고 요약할 어떤 이의 진실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
톨스토이는 2000쪽이 넘는 소설을 썼다.
어떤 조건 하에서 80명이 오른쪽을 선택할 때
문학은 왼쪽을 선택한 20명의 내면으로 들어가려 할 것이다.
20명에게서 어떤 경향성을 찾아내려고? 아니다.
20명이 모두 제각각의 이유로 왼쪽을 선택했음을 20개의 이야기로 보여주기 위해서다.
어떤 사람도 정확히 동일한 상황에 처할 수는 없을 그런 상황을 창조하고,
오로지 그 상황 속에서만 가능할 수 있고 이해될 수 있는 선택을 그대로 이해하려는 시도, 이것이 문학이다’ (신형철, 정확한 사랑의 실험)
요즘 사람들이 타인을 이해하지 않으려고 하는 이유, 타인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는 다 책을 안읽어서가 크다고 본다 ..
말도@maldomasaeyo
‘책을 많이 읽으면 말솜씨가 느나요?’에 대한 민경 편집자님의 답변이 너무 너무 좋다 …. “책을 많이 읽으면 용기가 생겨요. 제가 생각했을 때 문학 작품의 90% 이상은 다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슬픈 일이 있어서 좌절을 딛고 일어나거나 그게 나에게 영원히 트라우마가 됐지만 그래도 살아가는 이야기가 주 내용인데 그런 이야기를 많이 읽다보면 다른 사람들을 응원하게 되잖아요. 소설 속 주인공들을 응원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자기 삶도 응원할 수 있어요. 그래 나도 열심히 살아보자 하는 근거 없는 용기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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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등학생 때 잠깐이라도 눈을 붙이기 위해
버스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을 지나,
지금은 청춘에 삶을 기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넘어져도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걸 믿으며, 다양한 경험으로 제 삶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문학동네@munhakdongne
#EVENT “( )에 ( )를 기대던 시절” 당신은 어디에, 무엇을 기대어 살아가고 있나요? 고명재 시인의 신작 시집 제목 『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을 여러분만의 단어로 채워보세요! 추첨을 통해 총 다섯 분께 고명재 시인의 친필 사인이 담긴 『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참여 기간: 6월 21일(일)까지 📍당첨자 발표: 6월 22일(월) *개별 DM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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