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자🥔
6.6K posts

🥔깜자🥔
@mos_608
뷰티 일상 다이어트 돈벌기etc 우당탕탕 살아남기 🥔 돈 없는 29살 직장인 🧪 GGAMJA LAB · 코덕이 직접 실험한 뷰티 후기 🍟 직짱인(짭케터) 반모 수부지 기초 23호 가을 뮽 🥔 문의 DM or [email protected] 🍀 #블루레이디

요즘은 인스타 같은 곳에서도 포교활동을 합니다 무료 심리 상담 / 뷰티 컨설팅 / 퍼스널컬러 / 체형 진단 등으로 사는 지역, 이름, 전화번호를 적게 하고 전화가 옵니다. 여기서 이상한 점은 이 사람들한테 문자 같은 걸로 안내사항을 보내달라고 하면 절대적으로 전화로만 약속을 잡으려고 합니다 소녀들 조심해요




20키로 감량할때 도움 많이 받은것들 저녁이라 다덜 마싯는게 알티타서 여기서 제가 요즘 먹는 다이어트 템덜 공유해유 같이 다이어트 하자 깜자,,, 혼자는 외로워.. 8월까지 건강위해 10키로 감량 목표인데 (요요와서 또 빼야함 하) 힘을주시구리 1. 하림 닭안심 블랙페퍼 2.키토김밥 + 마녀스프 3.단백질 쉐이크 (성분 잘 보고 구매하세여) +근데 전 맛도 중요하긴 함... 비싼데 마싯는 크런틴ㅠ 4.단백질 듬뿍 들어간 음식!!(이게 메인) 이게 뭐가 다이어트 음식이냐~ 하시겟지만 전..도움 받앗읍니다..20000

대학 새내기때 같은 과에 지이이이인짜 이쁜 애가 잇엇음 길에서 하도 번호를 따여서 남자친구잇어요가 자동으로 나오는 애였는데 걔는 학교를 잘 나오지도 않았는데 모든 남자애들이 그 여자애랑 밥을 먹었다느니 썸을 탓다느니 선톡을했다느니 그 여자애가 어떤 식으로 자기랑 친한지를 훈장처럼 떠벌렸음 나중에 걔랑 친해져서 들엇을땐 걔는 그냥 방에서 푸데푸데자느라 학교안나온거뿐이엿음 그리고 자칭 썸남들의 존재 자체도 몰랏음… 소름이 너무 돋앗어



한 유튜버가 일주일 동안 스크린을 포함한 불필요한 시각·청각 자극을 전부 차단하는 실험을 했음. 휴식 시간엔 핸드폰 대신 벽을 20분간 응시하고, 이동 중엔 음악도 안 틀고, 배경 영상 없이 하나에만 집중하는 생활. 결과가 꽤 충격적이었음. 1. 뇌에는 '멘탈 대역폭'이라는 한계가 있음 생산성 전문가 라이언 도리스가 말하는 핵심 개념임. 우리 뇌가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정보의 총량은 정해져 있음. 이걸 멘탈 대역폭이라고 부름. 문제는 이 대역폭을 뭘로 채우고 있느냐임. 아침에 눈 뜨자마자 인스타 피드 넘기고, 유튜브 틀어놓고 밥 먹고, 이메일 확인하고, 줄 서면서 뉴스 보고. 이게 다 '입력(Input)'임. 뇌 입장에서는 전부 처리해야 할 정보임. 정작 중요한 일을 시작할 때쯤이면 대역폭이 이미 반쯤 소모된 상태인 거임. 집중 못 하는 게 의지 부족이 아니라, 시작 전에 이미 뇌를 다 써버린 거임. 2. 실험의 세 가지 규칙 지루한 휴식 취하기: 쉬는 시간에 폰 보지 말고 벽을 응시함. 뇌가 진짜로 쉬려면 새로운 자극이 0이어야 함. 막간의 시간 머무르기: 줄 서거나 이동할 때 음악이나 영상으로 빈틈을 채우지 않음. 그냥 가만히 있음. 한 번에 하나씩 하기: 멀티태스킹을 멈춤. 배경 음악도 영상도 없이, 지금 하는 일 하나에만 집중함. 핵심은 전부 '입력을 줄이는 것'임. 뇌에 들어오는 정보를 막아서 대역폭을 지키는 거임. 3. 바뀐 건 집중력만이 아니었음 대역폭이 확보되니까 일에 대한 몰입도가 확 올라갔는데, 의외의 변화도 있었음. 반려견이랑 산책하는 순간이 더 풍요롭게 느껴지고, 가족과 대화할 때 더 깊이 몰입하게 됐음. 자극을 줄이니까 일상의 작은 순간들이 더 또렷해진 거임. 4. 실험 후 정리한 실전 팁 네 가지 가장 중요한 일 전에는 다른 일을 하지 말 것. 하루 중 대역폭이 가장 꽉 찬 첫 시간을 핵심 목표에만 쓸 것. 집중 안 될 때는 10~15분 벽 응시. 대역폭 리셋됨. 지루함이 끝나면 일이 훨씬 흥미롭게 느껴짐. 가능하면 종이와 펜을 쓸 것. 화면은 알림, 색상, 아이콘으로 뇌를 피곤하게 만듦. 종이는 출력에만 집중하게 해줌. 이메일, SNS, 유튜브 같은 입력은 하루 최대한 늦은 시간으로 미룰 것. 재밌는 건, 이 실험의 핵심이 '더 열심히 하는 법'이 아니라는 점임. 오히려 정반대임. 덜 넣는 법임. 생산성을 올리려면 뭔가를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진짜 병목은 이미 너무 많이 넣고 있다는 거였음. 집중력의 시대가 끝난 건 아님. 다만, 집중력을 지키려면 더 하는 게 아니라 덜 넣는 게 먼저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