如箭在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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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SRWA

有人生来属于诗歌,有人生来属于战争,而您生来属于星空。

ⓒ완콩 님 参加日 Mart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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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箭在弦@oOSRWA·
당신은 나의 비너스 새벽이 온다면 빛나줘 ⓒdsio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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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헤테로취향 여자는 자존심세고 프라이드높고 사실조금외로워서 남자가 안아주면 캬옹캬옹하다 결국 안기는데 남자는 바보고 여자완전좋아하고 여자한테 봉사하고싶어하는 동시에 살아온 가락으로 손버릇 나빠서 자꾸 … 인데 이걸 나부 천박사 조타수 어공과도 하고싶었던 과거의 내가 너무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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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었던 건 왼쪽인데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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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ere_ 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아아 신경 안 쓰셔도 괜찮아요 진짜로 !! 근데 왜 현타오신거죠 그냥 붕을 너무 사랑하는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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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ere_ 이 룽냐가 룽냐훙냐의 룽냐라면 : 당연히 농담이니라 편하신대로 하셔두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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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ere_ 다시는떠나지마세요 몽마님이 떠나시면 제 팔로워수가 못생겨집니다 영원히저와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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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D
PAM.D@pxaMMD·
5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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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또 누님이 채이의 농담처럼 정말 200년정도 더 살아주지않을까 생각해서 (실제로 여우족중에 400살 넘게 장수한 케이스들도 있고요) 음~ 여러모로~ 역시 린토 군도 언젠가 누님을 외롭게 만들지도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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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뷔다는 평균수명 80세정도로 은하 평균적으로도 비교적 짧은 편인 행성인데다 (이것도 은하 기술이 있어서 좀 늘어난걸듯?) 린토 군 개인적으로도 50전에 객사한다 이런 단명 설정이 있어서 … 반대로 누님은 스스로 황혼이라고 말하면서도 평균 수명까지 60년쯤 남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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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누님을 기다리지 않게 할 수 있다”가 린토 최대의 어필이라는 점이 (근데 단명종인 린토 군이 장수종인 누님보다 수명 짧아서 결국 마지막에는 누님이 기다리게 된다는 점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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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개인적으로 누님이 기다리는 사람, 뒤에 남는 사람이라는 점을 좋아해서 … 근데 린토 군은 그걸 싫어할거라는 점이 재밌지 당사자인 누님은 그리움을 딛고 어른스러운 얼굴로 웃는데 정작 외부인인 린토는 몰래 훔쳐본게 전부면서 그걸 아주 싫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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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나이와 별개로 린토는 누님이 지키고 싶었던 아이도 아니고, 의지대상도 아니라 말 그대로 ‘별 볼 일 없는 녀석‘인데 (…) 반대로 그런 남자라서 누님이 누군가가 옆에 있어 줬으면 할 때 곁을 지킬 수 있고…그래서 매번 누군가를 기다려온 여자를 기다리지 않게 할 수 있다는 점만은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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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토는 “절대 누님을 기다리게 만들지 않겠다”라며 이것만은 맹세할 수 있다고 말하는 주제에 (누님의 대답여부와 별개로) 사실 누님보다 수명 짧아서 언젠가는 기다리게 만들수밖에 없다는 점이 좋은데… 하남자답게 약속 하나 지키지 못 하는 마무리라는 점이 즐거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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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건 어서 돌아오라는 여동생의 다급한 음성메세지에 ”…또 신경쓰이게 해서 미안! 하지만 여기에 내가 기다려야 하는 사람이 있어“ 라고 대답하고 스타피스의 속보를 기다리는 린토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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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은 나부 천박사 조타수 어공이고 분명히 선주 나부의 출항과 전투에 깊게 관련되어 계셨을테고 아이언툼이라는 거대한 적 앞에서 과거의 일을 떠올릴 수 밖에 없었을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그 일이 끝난 뒤 개척자에게 건네는 질문 역시 신경쓰여서 … 지금 이야기하기엔 너무 이른가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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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주 상상하는건 이번 앰포리어스에서의 여정이 (그러니까 개척자 일행의 내부 상황이 아니라 외부에서 참전해 모든 일이 끝난 뒤에 개척자에게 질문을 던지는 이 과정들이) 누님에게는 어떻게 다가왔냐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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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꿈들이 이어지고 이어져서 닿는 곳은 어쩌면 과거의 상흔일지도 모른다...) 정작 좀 더 당사자에 가까운 누님께서는 오히려 조금 더 가벼워지셨을지도 모른다는게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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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래서 최근의 린토 군은 여우 무덤의 - 유령 별뗏목이 있었던 바로 그 자리에서 슬픔에 젖어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누님이며 나부에 온지 얼마 안 되었을때 봤던 여우족의 장례같은... 린토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IF 상황이 반복되는 악몽을 꾸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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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멸대군과의 전투로 나부가 출항했던 그 당시, 타 행성 출신인데다 민간인인 린토 군은 당연하게도 나부의 안전한 곳에서 등을 긴장으로 굳혔을 뿐이겠지만 천박사의 수장이신 누님께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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